5월 9일 대통령 선거가 확정되면서 경찰이 선거범죄 집중단속에 나섰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방청과 각 경찰관서에 선거상황실을 설치하고, 오는 5월 열릴 예정인 19대 대통령 선거와 관련해 본격적인 단속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도 수사 전담반을 꾸려 흑색선전과 선거폭력, 불법단체 동원 등 3대 선거범죄에 대해 엄정 대응할 방침입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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