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신입생 환영회에서 참가했다가 숨진 여대생이 질식사했을 가능성에 대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나주경찰서는 어제 밤 다도면의 한 리조트에서 열린 신입생 환영회에 참가했다가 숨진 광주의 한 대학교 4학년 21살 이 모 씨가 질식해서 숨진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과자 빨리먹기 게임에 참가했다가 가슴이 아프다며 화장실에 갔다는 점으로 미뤄 음식이 기도를 막아 질식사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랭킹뉴스
2026-03-04 11:20
인천서 18개월 여아, 브레이크 풀린 지게차에 치여 숨져
2026-03-04 10:25
'모텔 약물 연쇄살인' 20대 女피의자, 사이코패스로 판명...경찰 "기준치 이상 점수"
2026-03-04 10:09
美 고교 총격범에 총기 선물한 부모도 유죄 왜?...검사 "자녀 총기 방치한 부모도 책임"
2026-03-04 09:48
새벽 호남고속도로서 역주행...충돌 피하다 2명 부상
2026-03-03 18:24
나무 맞고 튄 골프공에 일행 다치게 한 50대 무죄 왜?...법원 "예견하기 쉽지 않았을 것"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