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통보에 격분해 연인을 살해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어제 저녁 7시쯤 순천시 조례동의 한 원룸에서 연인 40살 A씨를 목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37살 김 모 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김 씨는 A씨가 헤어지자고 하자 화가 나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김 씨와 A씨는 2년 전 알코올 중독 치료를 받다 만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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