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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고속도로 달리던 고속버스, 눈길에 미끄러져 전도
호남고속도로를 달리던 고속버스가 눈길에 미끄러져 전도됐습니다. 오늘(23일) 아침 7시 반쯤 전남 곡성군 오산면 호남고속도로 옥과 나들목 인근에
작성 : 2022-12-23 09:40:18
▲사진: 담양소방서
호남고속도로를 달리던 고속버스가 눈길에 미끄러져 전도됐습니다.
오늘(23일) 아침 7시 반쯤 전남 곡성군 오산면 호남고속도로 옥과 나들목 인근에서 고속버스가 눈길에 미끄러져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도됐습니다.
고속버스 안에는 승객 10명이 타고 있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변 교통을 통제하고 사고를 수습하고 있습니다.
#호남고속도로
#폭설
#고속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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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영슬 기자
seulnews@ik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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