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사유 중 최악은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라고 지적했습니다.
사흘 째 광주 전남을 방문 중인 안 전 대표는 광주 무각사에서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오른 지역의 문화계 인사 10여 명을 만나, 블랙리스트는 진실을 말하는 입과 자유로운 상상력을 틀어막는 최악의 공포정치로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안 전 대표는 이와함께 이념과 지역, 세대, 계층이 다르다고 편을 가르는 정치의 퇴출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3-19 18:10
화물차서 빠진 바퀴가 버스 운전석 덮쳐...기사 대신한 승객이 2차 사고 막아
2026-03-19 17:44
광주 빌라서 30대 남녀 흉기에 찔려 '위중'…주변 "다투는 소리 들었다"
2026-03-19 17:37
동료 기장 "피해자는 부기장 평가와 무관…카르텔 주장은 피해 망상"
2026-03-19 15:20
"500만 원 갚아" 모텔에 지인 9일 감금한 20대 2명 검거
2026-03-19 14:06
광주경찰청 경찰특공대 훈련 중 총기 사고...1명 허벅지 총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