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아이폰, 아이패드 등 기기를 구독 서비스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24일(현지시간) 애플이 아이폰을 포함한 자사 하드웨어 제품을 매월 일정한 금액을 내고 구독 기간 기기를 빌려서 이용하는 형태로 이용하도록 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지난해 아이폰은 약 1,920억 달러의 매출을 올렸는데, 이는 애플의 수익의 절반 이상을 차지합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애플 관계자가 가입 서비스가 2022년 말에 시작될 것으로 보이나 연기되거나 아예 취소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진 : 연합뉴스]
댓글
(0) 로그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