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국정 역사교과서를 채택하지 않기로 한 교육청에 대해 법적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혀 갈등이 예상됩니다.
교육부는 광주와 전남, 서울시교육청이 일선 학교에 교과서 선택과 교육과정 편성 권한을 돌려줘야 한다며 각 학교에 부당한 압력 행사가 있었는지 여부에 대해 시정명령과 특정 감사 등 모든 방안을 강구해 파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광주와 전남, 서울시교육청은 교육부의 국정 교과서 추진에 반발해 내년 중학교 1학년에 역사 과목을 편성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02-10 15:28
쿠팡 정보유출 3,300만 명↑…배송지 주소 1억 4,800만 건 유출
2026-02-10 14:53
"애 울 때마다 정신병 걸릴 것 같아"…생후 2개월 아들 중상 입힌 친부 '징역 4년'
2026-02-10 14:09
"내 몸 만져봐" 20대 압구정 박스녀, 이번엔 마약으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
2026-02-10 13:53
'테이프에 DNA가...', 안산 부부 강도살인 25년 만에 단죄 '무기징역'
2026-02-10 11:15
'안락사' 위해 스위스로 출국하려던 60대…경찰, 항공기 이륙 지연·설득 끝에 제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