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지역 섬 선착장 10곳에
선박 접안 등이 수월하도록 도와주는
복합 다기능 부잔교가 설치됩니다.
진도군은 어선에 타고 내리거나
어획물 등을 운반할 때 미끄럼과 추락 등 각종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조도와 옥도, 가사도 등 10곳에 1억 원씩 모두 10억 원을 투입해 다음달까지 복합 다기능 부잔교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길이 25m, 폭 3.5m 규모의 부잔교는
물양장과 부두, 방파제 등에 직접 연결돼
선박이 쉽게 배를 댈 수 있게 만들어진
구조물입니다.
랭킹뉴스
2026-02-02 12:04
눈길에 전남서 사고 잇따라...사망 1명·차량 전도
2026-02-02 10:28
눈길에 미끄러진 승용차, 약국 '쾅'...인명피해 없어
2026-02-02 08:31
치위생사에게 채혈 지시한 치과의사, 자격정지 3개월 '정당'
2026-02-01 21:54
튀르키예서 여객버스 벼랑 아래 추락…8명 사망·26명 부상
2026-02-01 16:31
전남 무안 망모산서 불...1시간 반 만에 완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