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남에서는 하루에 7건 가량의
화재가 발생하고 4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 소방본부는
지난 해 도내에서 2천 480건의 화재가 나 하루 평균 7건이 발생했으며 인명피해도
30명이 숨지는등 140명이 발생해 1년전보다 무려 81%가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157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해
하루평균 4천만 원의 손실이 났으며
이는 일년 전 보다 2.7%가 줄어든
수치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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