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에서 발생한 원유 유출사고 방제작업에 전라남도 공무원들이 투입되는 등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지원이 강화됩니다.
전라남도는 어장 정화선과 어업지도선 등 관공선을 동원한 해상방제 활동과
해안가에 흡착된 기름찌꺼기 제거작업를 위해 오늘(3일)부터 전라남도 산하 공무원들을 투입해 여수시와 함께
본격적인 방제작업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또 기름 유출지역에 있는
바지락 어장 120ha와 인근 어촌계 3곳의
3백여 ha 어장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랭킹뉴스
2026-02-02 22:17
여수 폐공장 화재 2시간 만에 초진됐다가 재발화..."상당 시간 소요될 듯"
2026-02-02 21:15
광주·전남 출근길 많은 눈...곳곳에서 사고 잇따라
2026-02-02 19:39
유산 후 성관계 거부하는 아내 살해한 30대...2심도 징역 25년
2026-02-02 14:30
'디스코드'가 뭐길래..."카카오 폭파 협박 사건 10대 용의자 3명 모두 디스코드 유저"
2026-02-02 14:27
어머니·할머니에 흉기 휘두르고 투신해 30대 사망...무슨 일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