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재료를 사용하고
교사 인건비를 부정하게 받은 어린이집
원장이 적발됐습니다.
순천시는 신대지구 한 어린이집이
유통기한을 넘긴 어묵과 청국장을 사용하고시간제 교사 1명을 전임 교사로
허위 등록해 매월 인건비 차액 52만 원을 원장이 가져간 사실을 확인하고
청문절차를 거쳐 운영정지 또는 과징금을 처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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