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중앙회가 여수 기름유출 사고로
피해를 본 어민들에게 융자형태로 영어자금 50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사고해역에 대한 환경영향평가와
피해어민 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 피해지역 수산물 소비촉진 등을 담은 건의서를
정부에 제출했습니다.
이와함께 피해배상 소송에 대비해
각계 전문가 9명으로 어업피해보상
자문위원단을 구성, 어민의 피해 입증도
적극 도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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