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심에서 중학생들이 패싸움을 벌여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그제 오후 5시 반쯤
광산구 산정동의 한 공원에서 인근 중학교 3학년 학생 4명과 2학년 학생 25명이
싸움을 벌여 A군이 코뼈가 부러지는 등
다수의 학생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쌍방폭행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평소 금품갈취 등 괴롭힘을 당하던 2학년 학생이 3학년 학생들
공원으로 불러내 패싸움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2-04 15:41
법정서 징역 8개월 선고했는데, 판결문엔 징역 8년?...피고인, 대법에 특별항고
2026-02-04 15:40
가스 배관 타고 전 여친 집 침입하려던 40대...2층서 추락해 중상
2026-02-04 15:40
'대낮 술 마신 뒤 말다툼 끝에...' 아파트 주민 흉기로 살해한 50대 남성 체포
2026-02-04 14:04
주차장서 후진기어 상태로 내린 20대 여성, 차·벽 사이 끼여 중상
2026-02-04 11:34
주차 차량에 상습 '가래침 테러'..."특정 자리만 노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