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아파트 단지 내 주차장 붕괴사고와 관련해 입주민들의 반대로 중단됐던 응급복구 공사가 이틀 만에 재개됐습니다.
목포시는 주차장 붕괴사고가 발생한 신안비치 3차 아파트 단지 입주민과의 협의를 거쳐 오늘 오전 9시 반부터 지반성토와 추가 붕괴를 막는 응급복구 공사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시는 현재 안전상 아파트에 문제가 없어 가스와 전기 공급만 이뤄지면 인근 호텔과 모텔에 대피 중인 입주민 8백여 명의 귀가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지만 충분한 시간을 갖고 대피해제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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