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직원들에게 줄 추석 명절 상여금이 든 가방을 잃어버린 중소기업 사장이 경찰의 도움으로 가방을 되찾았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4시쯤 광주 쌍촌동의 한 공원 벤치에서 중소기업 사장 47살 조 모 씨가 두고 간 가방을 가져간 혐의로 66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가방에는 직원들에게 줄 추석 상여금 천 2백만 원이 들어있었는데, 피해품이 모두 회수되면서 직원들은 예정대로 상여금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2-21 15:50
장흥 해상서 미역 채취 어선 침수...선원 4명 구조
2026-02-21 15:30
美 1심법원, 테슬라 '자율주행' 사망사고 3천500억 원 배상 확정
2026-02-21 15:04
법원, 한학자 구속집행정지 연장 불허...구치소 복귀 결정
2026-02-21 14:55
'金 3천 돈' 들고 튄 금은방 주인, 도주 9일 만에 경찰 자진 출석
2026-02-21 14:09
김인호 산림청장 직권면직...분당서 음주운전 사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