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인양 준비 작업 중 폭발 사고가 발생해 중국인 잠수부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어제 저녁 7시 40분쯤 진도군 세월호 침몰사고 해역에서 수중 절단작업을 하던 중 폭발 사고가 나 43살 중국인 잠수부가 화상과 전신에 부상을 입고 목포에 있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해수부는 수중에서 절단작업을 하던 도중
불꽃에 산소가 폭발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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