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씨 속 전기장판 화재가 잇따르면서 2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낮 12시 반쯤 보성군 미력면의 57살 김 모 씨의 주택에서 담뱃불이 전기장판에 옮겨붙으면서 불이 나 술을 마시고 잠들어있던 김 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어제 오전 9시 20분쯤에는 목포시 죽교동의 81살 이 모 씨의 주택에서 전기장판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나 이 씨가 목숨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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