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을 말리던 행인을 폭행범으로 오해해 폭행한 주한미군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0시30분쯤 광주시 남동의 한 거리에서 다투고 있는 여성을 말리던 김 모 씨 등 남성 2명을 폭행한 혐의로 주한미군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김 씨 등이 여성을 때리는 것으로 착각해 말리려다 폭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랭킹뉴스
2026-03-03 15:34
역주행 승용차에 잇달아 '쾅쾅'...3명 부상
2026-03-03 15:34
"필통에 대마 농축액이?" 특송화물로 마약 밀수입해 투약·판매 적발
2026-03-03 14:28
신종 마약 투약한 캄보디아 불법체류자 30대 구속
2026-03-03 13:42
“사람이 옷더미에 깔렸어요"...폐의류업체서 헌 옷 고르던 50대, 옷더미에 깔려 숨져
2026-03-03 11:30
'구리값 뛰자...' 택지지구 지하 전력케이블 200m 절단해 훔친 60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