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윤석 전 의원에 대해 항소심 재판부가 벌금 9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지난 2015년과 2016년 의정보고서에 비정규 학력을 게재하고, KTX 무안공항 경유 확정이라는 허위 사실을 배포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벌금 200만원을 선고받은 이윤석 전 의원에 대해 원심을 깨고 벌금 9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전 의원과 같은 혐의로 기소된 보좌관 배 모 씨에 대해서도 벌금 100만원의 원심을 깨고 벌금 70만원으로 감형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랭킹뉴스
2026-03-03 15:34
역주행 승용차에 잇달아 '쾅쾅'...3명 부상
2026-03-03 15:34
"필통에 대마 농축액이?" 특송화물로 마약 밀수입해 투약·판매 적발
2026-03-03 14:28
신종 마약 투약한 캄보디아 불법체류자 30대 구속
2026-03-03 13:42
“사람이 옷더미에 깔렸어요"...폐의류업체서 헌 옷 고르던 50대, 옷더미에 깔려 숨져
2026-03-03 11:30
'구리값 뛰자...' 택지지구 지하 전력케이블 200m 절단해 훔친 60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