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납건물 내 철판에서 부식 현상이 발견된
한빛원전 1호기가 점검을 마치고 6개월 만에
발전을 재개했습니다.
한수원 한빛원자력본부는 지난해 10월
제 23차 계획예방정비 과정에서 발견된
격납건물 내 원형 돔과 하부 경계 부위의
부식 철판을 교체하고 어제밤부터 발전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콘크리트 외벽과 함께
방사능 외부 노출을 막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격납건물 철판은 건립 당시 시공에 결함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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