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가 전남을 찾아 다시는 '호남홀대'라는 말이 나오지 않게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문 전 대표는 여수엑스포 박람회장에서 열린 '동서창조포럼 간담회'에 참석해
정권교체를 해낸다면
총리부터 시작해 확실한 탕평 인사를 통해
모든 지역이 통합하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참여정부 시절 호남 발전에 노력했지만 오랜 기간 누적된 소외가 모두 해소되지 않은 서운함 때문에 호남소외설이 나왔다고 생각한다며, 김대중, 노무현 정부가 다 이루지 못한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 정책을 더 강력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kbc 광주방송 박승현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3-20 11:40
항공사 기장 살해 50대, 미행·택배기사 위장 실제 거주까지 확인했다
2026-03-20 11:03
'20대 틱토커 살해·유기' 50대, 징역 40년형…유족 "사실상 무기징역"
2026-03-20 08:41
의정부 용현산단 공장 화재...소방 대응 1단계 발령·진화 중
2026-03-19 21:57
SPC삼립 시화공장 '끼임 사망사고' 책임자 전원 영장 기각
2026-03-19 21:11
경찰 수심위, '성추행 혐의' 장경태 의원 송치 의견 결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