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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작황 심상치 않다...심한 수온 변화에 갯병까지
    【 앵커멘트 】 지난해 과잉생산으로 바다에 버려졌던 김 작황이 올해는 심상치 않습니다. 수온 변화가 심한 데다 지난해 거의 없었던 갯병까지 발생하면서 생산 어민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국내 최대의 김 생산지인 진도의 물김 위판장. 경매에나선 김 채취선 가운데 물김을 한가득 채운 배를 찾아볼 수 없습니다. 지난해 이맘때 과잉생산으로 물김이 넘쳐나던 모습과는 사뭇 다른 상황입니다. ▶ 스탠딩 : 고익수 - "새해 들어 심한 수온 변화가 이어지면서 작황이 지난해보다 크게 떨어졌습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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