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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원 "'173분' 이 대통령 기자회견, 캬~ 기네스북감...尹 사형, 해남 김 한 톳 건다"[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1심 재판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검찰 구형 15년보다 8년이 더 많은 형입니다. 한덕수 전 총리는 선고 이후 추가 심문을 통해 법정 구속됐습니다. 전직 총리가 법정 구속된 건 한덕수 전 총리가 처음입니다. 재판장인 서울중앙지법 이진관 부장판사가 징역 23년을 선고하면서 법정 구속하지 않고 추가 심문 뒤에 법정 구속한 이면을 들여다보면 한덕수 전 총리가 자초한 측면이 큽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오늘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조국혁신당에
    2026-01-22
  • '기네스 월드 레코드의 날' 215cm 최장신-62cm 최단신 여성의 만남
    세계 최장신 여성과 최단신 여성이 영국 런던에서 처음으로 만났다고 BBC 방송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튀르키예에서 웹 개발자로 일하는 루메이사 겔기(27)는 키가 215.16㎝이며 인도 배우인 지오티 암게(30)는 62.8㎝입니다. 이들은 기네스 월드 레코드에 각각 세계 최장신, 최단신 여성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들은 지난 20일 '2024 기네스 월드 레코드의 날' 행사 참석을 위해 각각 런던을 방문한 계기로 만나 영국식 차와 간식을 앞에 놓고 마주 앉았습니다. 겔기는 최장신 여성 외에 세계에서 가장 긴 등
    2024-11-22
  • 8년 걸쳐 쌓은 '성냥 에펠탑' 번복 끝에 기네스 등재
    높이 7.19m로 세계 최고이긴 하지만 성냥개비에 유황 머리가 없다는 이유로 기네스북 등재가 거부됐던 에펠탑 모형이 결국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리는 데 성공했습니다. 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기네스북은 프랑스의 모형 제작가 리샤르 플로씨가 성냥으로 쌓은 에펠탑을 최고 기록으로 인정했습니다. 이 에펠탑은 8년간 약 4천200시간을 들여 완성됐습니다. 성냥개비 70만 6천900여 개와 접착제 23㎏이 투입돼 지난달 초 7.19m 높이로 완성됐습니다. 종전 기네스 신기록은 레바논인이 세운 6.53m 높이의
    2024-02-10
  • "공든 탑이 무너졌네" 8년 쌓은 성냥 에펠탑 기네스북 등재 '실패'
    프랑스의 한 모형 제작자가 8년의 세월을 들여 성냥개비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에펠탑을 만들었지만 기네스북 등재에 실패했습니다. 에펠탑 모형 제작에 쓰인 성냥에 유황 머리가 없다는 이유 때문입니다. 6일(현지시간) 프랑스 일간 르피가로에 따르면 프랑스 남서부 샤랑트마리팀에 사는 리샤르 플로씨는 성냥으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에펠탑을 만들기 위해 지난 8년간 4천200시간을 들였습니다. 그 결과 지난달 초 7.19m 높이의 성냥 에펠탑을 완성했습니다. 종전 기네스 신기록은 레바논인이 세운 6.53m 높이의 에펠탑입니다. 플로
    2024-02-06
  • "아니 어떻게, 이재명 압수수색만 376번..기네스북 오를 판, 검찰 진짜 무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단식이 오늘로 13일째가 됐는데 꼬인 정국과 야당 대표의 단식을 풀 돌파구나 실마리가 좀처럼 잘 보이지 않습니다. 이런 가운데 민주당은 오늘 긴급 의원총회를 열었는데, 민주당 원내부대표를 맡고 있는 김경만 의원과 관련 얘기 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김경만 의원: 네, 안녕하십니까. △유재광 앵커: 민주당 얘기는 조금 뒤에 하고 윤석열 대통령이 오늘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우리나라는 해외 시장을 안방처럼 누비고 다녀야 경제에 활력이 돌고 일자리가 생긴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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