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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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범호 감독 "올시즌 '유격수 김도영' 시나리오 가동" [KIA 스프링캠프 in 아마미오시마]
    2026 KBO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KIA 타이거즈가 절치부심 뜨거운 담금질에 들어갔습니다. 디펜딩 챔피언에서 8위까지 추락했던 KIA가 새로운 시즌 명예 회복을 위해 땀을 쏟는 스프링캠프 현장의 열기, 그리고 선수들의 각오를 KBC가 전합니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2026시즌 김도영의 유격수 기용에 대한 구체적인 구상을 내놨습니다. 26일 일본 아마미오시마 캠프에서 KBC 취재진을 만난 이범호 감독은 "언젠가는 김도영이라는 선수가 유격수를 봐야 하는 시점이 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었다"며 포지션 이동을
    2026-01-27
  • '부상 후폭풍' 김도영 50% 삭감...KIA, 2026시즌 연봉 계약 완료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2026시즌 연봉 계약을 마무리했습니다. 15일 KIA는 "2026 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48명과 계약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재계약 대상 중 인상된 선수는 25명, 동결 7명, 삭감 16명입니다. 지난 시즌 부상으로 고전했던 간판 스타 김도영과는 50% 삭감된 2억 5,000만 원에 재계약했습니다. 재계약 대상자 중 가장 큰 폭의 삭감률을 기록했습니다. 마무리 투수 정해영은 16.7% 삭감된 3억 원, 이의리는 23.5% 삭감된 1억 3,000만 원에 재계약했습니다. 활약도가 두
    2026-01-15
  • "몸 상태 100%" 김도영, WBC 무대 도전장..."못했으면 다시 잘해야 하는 게 야구선수의 숙명"
    '슈퍼스타'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다시 그라운드를 향해 뜁니다. 오는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국가대표팀에 소집된 김도영은 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1차 캠프가 열리는 사이판으로 출국했습니다. 2024년 정규시즌 MVP를 차지하며 리그 최고의 타자로 도약한 김도영에게 지난 시즌은 시련의 연속이었습니다. 개막전에서 좌측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뒤 두 차례나 같은 부상이 재발했고, 결국 30경기 출전에 그치며 시즌을 조기에 마감해야 했습니다. 타율 0.309, 7홈런, 27타점, OPS 0.943으로 짧은 기간
    2026-01-09
  • 2026시즌, 김도영의 시간이 다시 흐른다..."높은 순위로 꼭 보답하겠다"
    2026시즌을 향한 KIA 타이거즈 김도영의 마음가짐은 어느 때보다 치열합니다. 김도영은 7일 구단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전에는 야구장에 나와 러닝과 골반, 코어 운동을 하고 오후에는 개인 트레이닝을 소화한 뒤, 다시 야구장에서 기술 훈련을 한다"라고 근황을 소개했습니다. 하루를 온전히 야구에 쏟아붓는 일정입니다. 김도영은 2024시즌 MVP에 오르며 리그 최고 타자로 자리매김했지만 지난 시즌 부상으로 고개를 떨궜습니다. 디펜딩 챔피언, 그리고 MVP의 이름값을 하지 못한 아쉬움이 컸던 2025년 시즌이었습니다.
    2026-01-08
  • 햄스트링 부상에도...KIA 김도영, 2026 WBC 1차 사이판 캠프 합류
    '슈퍼스타'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오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대비한 1차 사이판 훈련 캠프에 합류합니다. KBO는 3일 "강화위원회가 2026 WBC 1차 캠프에 참가할 국내 선수 명단을 확정했다"며 "1차 캠프는 투수 16명, 야수 13명으로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내년 1월 9일부터 21일까지 사이판에서 열리는 1차 캠프는 WBC가 시즌 시작 전에 열리는 대회라는 특성을 고려해 선수들이 대회 시작에 맞춰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를 치르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전했습니다. 눈에 띄는 이름은
    2025-12-03
  • KIA 김도영 "욕이라도 좋다, 내년엔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것"
    "내년에는 건강한 모습으로 꼭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부상으로 올 시즌을 일찍 마쳤던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11일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라고 운을 뗀 김도영은 "올 시즌은 제게 짧고도 긴 시즌이었던 거 같다. 부상으로 몸보다도 마음이 정말 힘들었지만 팬분들의 응원 덕분에 또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고 시즌을 돌아봤습니다. 이어 "비시즌 동안 영리하게 몸 만들어서 올해 팀 승리에 기여하지 못한 만큼 내년, 그리고 앞으로 더 많이 기여할 수 있
    2025-11-12
  • '3번째 햄스트링 부상' KIA 김도영, 결국 시즌 아웃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세 번째 햄스트링 부상을 당하며 2025시즌을 마감하게됐습니다. 8일 KIA 타이거즈 구단은 메디컬 리포트를 통해 "김도영 선수가 좌측 햄스트링 근육손상 소견을 받았다"며 "현재 부종이 있어 2~3주 후 재검진을 통해 정확한 부상 정도를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확한 부상 정도와 재활 기간은 재검진 후 나올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KIA는 재검진 결과와 관계없이 올 시즌 남은 기간 김도영을 전력에서 배제하기로 했습니다. KIA 관계자는 "근육 손상 소견이 나왔기 때문에 이른 복귀는 어
    2025-08-08
  • "우려가 현실로..." KIA 김도영, 좌측 햄스트링 근육손상
    우려가 현실이 됐습니다. 8일 KIA 타이거즈 구단은 메디컬 리포트를 통해 "김도영 선수가 좌측 햄스트링 근육손상 소견을 받았다"며 "현재 부종이 있어 2~3주 후 재검진을 통해 정확한 부상 정도를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김도영은 7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5회 수비 도중 좌측 햄스트링에 불편함을 느껴 대수비 박민으로 교체됐습니다. 김도영은 지난해 MVP를 수상하며 최고의 타자로 발돋움했지만, 올 시즌 세 차례나 햄스트링 부상에 발목을 잡혔습니다. 지난 3월 22일 개막전에서는 좌측 햄스트링 부상으로
    2025-08-08
  • 김도영 또 '햄스트링 통증'..KIA, 이겼지만 웃지 못했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롯데 자이언츠와의 주중 3연전에서 힘겹게 위닝시리즈를 거뒀습니다. 하지만 복귀한 내야수 김도영이 햄스트링 통증을 호소해 마냥 웃을 수 없게 됐습니다. KIA는 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와의 원정 경기에서 6대 5로 이겼습니다. 이로써 KIA는 시즌 50승(4무 48패) 고지를 밟으며 4위 자리를 다시 탈환했습니다. 선발 양현종은 5⅔이닝 92구 5피안타 1볼넷 3실점(모두 비자책)으로 시즌 6승(5패)째를 챙겼습니다. 이어 한재승·성영
    2025-08-07
  • '6이닝 완벽투' 네일, KIA 3연승...'부상 복귀' 김도영은 무안타
    KIA 타이거즈가 선발 제임스 네일의 완벽투에 힘입어 3연승을 이어갔습니다. KIA는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롯데를 2-0으로 꺾었습니다. 선발로 나선 네일이 6이닝 2피안타 무실점, 8탈삼진 완벽투를 기록하며 연승을 이끌었습니다. 롯데 선발투수 감보아의 호투에 막혀 이렇다 할 기회를 잡지 못한 KIA는 7회 0의 균형을 깼습니다. 7회초 선두타자 나성범이 볼넷으로 출루했고, 패트릭 위즈덤이 유격수 옆 내야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이어 감보아가 오선우
    2025-08-05
  • 'KIA 김도영, 이상 없다' 23일부터 모든 기술 훈련 진행
    햄스트링 부상으로 재활 중인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본격 훈련에 돌입합니다. 22일 KIA는 김도영의 몸 상태에 대해 "오늘(22일) 세종스포츠정형외과에서 재검진 완료했고, 별 다른 특이사항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김도영은 지난 15일부터 가벼운 캐치볼과 티배팅을 소화했다"며 "내일(23일)부터 러닝 포함 모든 기술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정확한 복귀 시점은 아직 미정이며, 훈련 경과를 보고 판단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앞서 김도영은 지난 5월 27일 광주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
    2025-07-22
  • "KIA 이의리·나성범·김선빈 돌아온다"..김도영은 8월 예상
    프로야구 시즌 후반 호랑이군단으로 돌아올 선수들의 일정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은 3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의 주중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퓨처스에서 담금질을 하고 있는 이의리와 부상 이후 재활에 집중하고 있는 나성범, 김선빈, 김도영에 대한 근황을 전했습니다. 가장 먼저 복귀가 기대되는 선수는 이의리입니다. 이 감독은 "시즌 후반기에는 이의리가 들어오는 걸로 (일정이)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음 주 중 퓨처스에서 한 경기 더 등판한 뒤 시즌 후반이 시작
    2025-07-03
  • KIA 최형우·박찬호·김도영, KBO 올스타전 베스트 12 선정
    2025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 베스트 12에 KIA 타이거즈 최형우와 박찬호, 김도영이 각각 이름을 올렸습니다. 23일 KBO가 발표한 KBO 올스타전 베스트 12 명단을 보면, 최형우와 박찬호, 김도영은 나눔 올스타 지명타자와 유격수, 3루수 부문에 각각 선정됐습니다. 선발투수와 중간, 마무리는 한화 이글스의 폰세와 박상원, 김서현이 차지했고, 포수와 1루수는 LG 트윈스의 박동원과 오스틴, 2루수는 NC 다이노스 박민우, 외야수는 LG 박해민과 한화 플로리얼, NC 박건우 등입니다. 이중 한화 김서현은
    2025-06-23
  • KIA 김도영, 또 부상..사실상 전반기 '아웃'
    【 앵커멘트 】 '디펜딩 챔피언' KIA 타이거즈의 부상 악재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올 시즌 개막전에서 햄스트링 부상으로 한 달여간 전력에서 이탈했던 김도영이 복귀 한 달 만에 또다시 햄스트링 부상으로 빠지게 됐습니다. 사실상 전반기 복귀는 어려워 보입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키움 히어로즈에 2대 0으로 끌려가던 5회 말. 김도영이 적시타를 때려내며 3루 주자를 홈으로 불러들입니다. 이후 도루를 시도한 김도영. 더그아웃을 향해 손짓하더니 결국 김규성과 교체됩니다. 교차 검진 결과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
    2025-05-28
  • '햄스트링' KIA 김도영, 4주 뒤 재검..장기 이탈 불가피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장기간 이탈이 불가피해졌습니다. 28일 KIA는 김도영의 부상과 관련해 교차 검진을 진행한 결과 "1차 검진과 동일하게 우측 햄스트링 손상 소견(grade2)"이라며 "부상 부위에 대한 치료를 받고 4주 뒤에 재검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햄스트링은 부상 정도에 따라 3단계로 구분할 수 있는데 그레이드2는 중간 단계입니다. 완전 파열을 의미하는 3단계는 모면했지만 단순한 부상은 아닙니다. 재검진에만 4주의 시간이 필요한 만큼, 실전 복귀까지는 앞으로 두 달 이상은 걸릴 것으로 보
    2025-05-28
  • '악몽의 화요일' KIA 김도영 쓰러졌다..우측 햄스트링 손상
    4경기 연속 홈런을 쏘아올리며 상승가도를 달리던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또 다시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습니다. 27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주중 첫 경기에 3번타자 3루수로 선발출장한 김도영은 0대 2로 뒤진 5회말 2사 3루에서 좌전 적시타를 터뜨려 출루에 성공한 뒤 도루 과정에서 오른쪽 허벅지에 이상을 느꼈습니다. 헤드 퍼스트 슬라이딩으로 2루에 안착한 뒤 김도영의 표정은 어두웠습니다. 곧바로 타임을 요청했고 코치진과 잠시 이야기를 나눈 뒤 대주자 김규성과 교체돼 경기장을 빠져나
    2025-05-28
  • 베테랑·김도영 분투에도 KIA, 8위 추락.."아쉽다, 아쉬워"
    【 앵커멘트 】 KIA 타이거즈가 4위 수성 일주일 만에 다시 8위까지 떨어졌습니다. 공동 5위권과 한 게임 차라고 하지만, 베테랑들의 분투와 김도영의 상승세 속에서도 승리를 놓치면서 팬들의 아쉬움을 사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한 점차의 석패였습니다. 2대 2의 팽팽한 균형이 이어지던 9회. 8회에 이어 마운드에 선 조상우가 삼성 디아즈에게 '끝내기 홈런'을 허용하며 승을 내줬습니다. 이로써 KIA는 KT 위즈와의 주중 3연전에 이어 삼성과의 주말 3연전도 루징시리즈를 기록했습니다. 불과 일주일 전
    2025-05-26
  • 김도영 '도루 봉인' 풀었지만..KIA, 헐거운 불펜 어쩌나
    KIA 타이거즈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금지령'을 내렸던 김도영의 도루 봉인을 풀었지만, 팀의 패배를 막을 순 없었습니다. 지난 24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주말 3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김도영은 시즌 첫 도루와 2호 도루를 성공시켰습니다. 0대 0 팽팽하게 맞서던 4회 초, 삼성의 선발 이승현을 상대로 중견수 앞 안타로 출루에 성공한 김도영은 이어진 최형우의 타석에서 2루 베이스를 훔치며 시즌 1호 도루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40개의 베이스를 훔치며 폭발적인 스피드를 보여주었지만 개막전 햄스트링 부상 이후 도루를 자제해왔습니다
    2025-05-26
  • KIA, 삼성에 2대 3 '석패'..윤영철, 6경기만 5이닝 '호투'
    KIA 타이거즈가 삼성 라이온즈에 끝내기 홈런을 허용하며 2대 3으로 석패했습니다. KIA는 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9회말 삼성 디아즈에 끝내기 홈런을 내주며 패했습니다. 1회초 김도영의 솔로 홈런으로 선취점을 따낸 KIA는 선발 윤영철이 1회말 디아즈에 투런 홈런을 내주며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김도영의 4경기 연속 홈런포였지만 삼성이 홈런으로 응수하면서 아쉬움을 삼켜야 했습니다. 삼성의 1점차 리드는 7회 김태군의 마수걸이 솔로포로 깨졌습니다. 7회초 삼성 선발
    2025-05-25
  • '슈퍼스타'는 역시 KIA 김도영..4경기 연속 '홈런포' 가동
    '슈퍼스타'는 역시 슈퍼스타입니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4경기 연속 홈런포를 쏘아올리며 불방망이를 뽐냈습니다. 김도영은 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에 선발 출장해 1회 첫 타석에서 선제 솔로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3번 타자로 나선 김도영은 1회초 2사 상황에서 삼성 선발 원태인을 상대로 4구째 시속 149km의 빠른 공을 받아쳐 우중간 펜스를 넘겼습니다. 이로써 김도영은 지난 22일 KT 위즈 경기부터 4경기 연속 홈런포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3월 22일 시즌 개막전
    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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