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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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우 "정원오 '명픽'으로 급부상…검증이 필요한 불안한 후보"[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경선이 박주민·정원오·전현희 후보간 3파전으로 압축됐습니다. 일찌감치 과열 양상을 보인 가운데 2주간의 본선행 티켓을 따내기 위한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 공개 칭찬으로 '명픽' 별칭을 얻은 정원오 후보 견제도 두드러졌는데, 박주민·전현희 후보는 도이치모터스 유착 의혹, 성공버스 등으로 마지막날까지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본경선은 다음달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권리당원 50%, 여론조사 50%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KBC <박
    2026-03-25
  • 오세훈 결국 국힘 서울시장 후보 등록..."장동혁 지도부 무능 넘어 무책임"
    국민의힘의 근본적 변화를 촉구하며 지방선거 공천 신청을 미뤄온 오세훈 서울시장은 17일 "서울시민에 대한 책임감과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등록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오 시장은 이날 오후 서울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그동안 국민과 보수 진영에서 저에게 보내주신 사랑과 지지를 생각하면, 말로 다할 수 없는 책임감을 느낀다. 그 기대와 신뢰를 결코 가볍게 받아들일 수 없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안타깝게도, 장동혁 대표와 지도부는 국민이 납득할 만한 변화의 의지를 보여주지 않았다. 오히려 극우 유튜버들
    2026-03-17
  • 이준우 "정청래 대표, 명청갈등 이용한 정원오 노림수에 낚여"[박영환의 시사1번지]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비공개로 면담했습니다. 정 구청장의 요청을 정 대표가 수락하면서 이뤄졌는데, 정 구청장은 "제가 뵙자고 요청했다. 여러 가지 얘기를 드렸다"며 "먼 길을 가기 위한 채비로 보시면 된다"고 했습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일 잘한다고 극찬하기도 했는데, 최근 여론조사에서 정 구청장은 오세훈 서울시장과 지지율 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정 구청장은 문재인 정부 청와대 비서실장을 지낸 임종석 전 의원 보좌관 출신으로, 친문 성향의 인물로 평가받습니다. KBC <박영환의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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