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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정훈 "2월 말까지 특별법 통과돼야"…광주·전남 통합 입법 속도 강조[와이드이슈]
    광주·전남 통합 추진과 관련해 국회 내 특별법 제정이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인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월 말까지 특별법이 통과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13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신 의원은 통합 일정에 대해 설명하며, "저희들은 최소한 2월 말 안에 이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해야만 소위 말해서 지방선거 일정하고도 맞을 수 있는 이런 그 과정이기 때문에 최소한 입법 활동을 서둘러야 된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주민 의견 수렴과 관련해선 현재의 촉
    2026-01-13
  • 신정훈 의원 "행정통합, 李 대통령 임기 내 성사돼야...광주·전남의 생존 전략" [와이드이슈]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인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통합을 "선택이 아닌 생존 전략"이라고 정의하며, 이재명 대통령 임기 내 통합 성사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13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신정훈 의원은 "광주·전남이 분리된 이 비정상적인 상황을 정상화하는 것"이라고 전제하며, "광주·전남에 지금 지방 소멸에 직면한 그리고 굉장히 열악한 지역의 현실을 생각해 보면 통합은 선택의 여지가 없는 생존 전략"이라고 말했습니다.
    2026-01-13
  • 신정훈 "광주·전남 통합은 생존 전략...대통령 임기 내 성사돼야" [와이드이슈]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월 13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새해 벽두부터 지역의 가장 뜨거운 현안으로 떠올랐습니다. 대통령이 직접 지원 의지를 밝히고 정부 차원의 특례 발표까지 예고되면서 통합 논의의 속도도 한층 빨라지고 있습니다. 오늘 뉴스와이드에서는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을 맡고 있는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함께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를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신정훈 의원: 네 안녕하세요. 신정훈입니다. ▲신민지 앵커
    2026-01-13
  • 신정훈 "'징징' 尹 변호인, 법적 권리?...0.4평 '먹방'을 아는가, 포승줄 수갑 차고 '징벌'"[유재광의 뉴스메이커]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 KBC 시청자 여러분 그리고 광주·전남 시도민 여러분, 새해에는 여러분들이 꿈꾸는 모든 일들이 꼭 소원 성취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올해는 80년 광주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선도했듯이, 지켜냈듯이. 또 광주·전남이 새로운 지방 주도 대전환, 대한민국의 새로운 발전을 이끌어 나가는 그런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으로서 시도의 문제 함께 고민하면서 헤쳐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유재광 앵커: 지방 주도 대전환 말씀하셨는데, 광주
    2026-01-10
  • 신정훈 "전두환이 쪼개 놓은 광주·전남, 이재명이 통합...명칭은 '광주전남특별자치도' 좋아"[유재광의 뉴스메이커]
    광주·전남 통합이 새해 벽두부터 뜨거운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소관 법안들을 관할하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광주·전남 통합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의지가 확고하다"며 "빡빡하긴 하지만 오는 6월 지방선거 전에 통합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신정훈 의원은 오늘(9일) KBC '유재광의 뉴스메이커'에 출연해 "광주·전남 통합은 대통령의 의지가 확고한 지금이 절호의 기회다. '제주특별자치도법안'을 기본으로 새로운 지방자치 분권 모델을 만들 것"이라며
    2026-01-09
  • 경찰, '현수막 훼손' 주철현 의원 보좌관 소환 조사
    경찰이 상대 후보 현수막 훼손 지시 의혹을 받고 있는 주철현 국회의원 보좌관을 소환 조사했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 30일 주철현 국회의원의 지역 보좌관 김 모씨를 불러 후배에게 수고비 10만 원을 주고 신정훈 의원의 현수막 훼손을 지시한 경위와 윗선 개입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조사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김씨는 주 의원 사무실에서 현금 10만 원을 주고 후배에게 현수막 훼손을 지시한 것은 맞지만 주 의원과 이번 사건은 관련이 없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씨는 휴대전화 임의제출 요청에 대해서는 휴대전화가
    2025-12-31
  • 주철현 의원실 '현수막 훼손' 사주 논란...신정훈 "윗선 배후 없었나"
    내년 지방선거에서 전남도지사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의원이 같은 당 주철현 의원에게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최근 주 의원의 지역 보좌관 A씨가 신 의원의 현수막 20여 개를 훼손하도록 사주한 데 대해 전남도민에게 책임있는 자세를 촉구한 겁니다. 신 의원은 30일 자신의 SNS에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켜온 호남에서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일이 발생했다"며 "여수에서 제 현수막 25개를 낫으로 훼손한 피의자가 잡혔다. 그리고 도지사에 출마한 주철현 의원실의 선임보좌관이 돈을 주고 시킨 일이라고 자백했다"고 밝혔습니
    2025-12-30
  • '전남도지사 경쟁 과열 조짐'...주철현 의원 보좌관, 신정훈 의원 현수막 훼손 지시 '논란'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의원의 현수막 20여 개를 훼손한 혐의로 입건된 40대 남성이 같은 당 주철현 의원 보좌관의 지시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30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남 여수경찰서는 최근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붙잡았습니다. A씨는 지난 27일 여수시 일대를 돌며 새해 문구가 적힌 신 의원의 현수막 20여 개를 훼손한 혐의입니다. 이 남성은 당시 경찰 조사에서 주 의원을 지지해 이같이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확인 결과 A씨는 주 의원의 지역 사무실 보좌관으로부터 10만 원 상당을 받고
    2025-12-30
  • 여수서 신정훈 의원 현수막 20여 개 훼손..."정치적 의도와 배후 의심"
    오는 지방선거에서 전라남도지사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의원의 현수막을 훼손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 여수경찰서는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7일 여수시 일대를 돌아다니며 새해 문구가 적혀 있는 신 의원의 현수막 20여 개를, 도구를 사용해 훼손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신 의원과 도지사 자리를 두고 경쟁하고 있는 같은 당 주철현 의원을 지지해 이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앞서 신 의원은 자신의
    2025-12-29
  • 윤곽 드러난 전남도지사 민주당 후보군...4파전 유력
    【 앵커멘트 】 신정훈 의원이 내년 지방선거에서 전남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더불어민주당 내 후보군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주철현 의원과 김영록 지사는 이미 출마 의사를 밝혔고, 이개호 의원도 내년 1월 출마 선언을 준비중입니다. 민주당 전남도지사 선거는 4파전이 예상됩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3선 국회의원이자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인 신정훈 의원이 전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신정훈 의원은 "8년 동안 예산 100조 원을 쓰고도 전남 인구 180만 명이 무너졌으며, 석유
    2025-12-08
  • '김영록 심판' 신정훈, 전남지사 출마 선언..."전남에 다시 새 길 낼 것"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국회의원이 '전남에 다시 새 길을 내겠다'며 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신정훈 의원은 8일 오전 11시 전남도의회 초의실에서 출마선언을 통해 "전남이 소리 없이 무너지고 있다"며 김영록 현 전남지사의 심판론을 주장했습니다. 그는 "8년 전 취임한 김영록 지사는 인구 200만 시대를 만들겠다고 장담했지만 5년간 전남을 떠난 청년만 무려 6만 2,000명이고 전남의 소멸지수는 0.32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벼랑끝 위험 단계"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2024년 전남의 경제성장률은 마이너스 1.9%,
    2025-12-08
  • 신정훈 의원, 8일 전남도의회에서 전남지사 출마 선언..."도민주권시대 열겠다"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전남 나주·화순)이 전라남도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합니다. 출마선언식은 오는 8일 오전 11시, 전남도의회 초의실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신 위원장은 출마 배경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말씀하신 '국민주권정부'를 전남에서 실현해 '도민주권시대'를 여는 것이 저의 사명"이라고 밝히며, "수도권과 지방이 함께 잘 사는 국가 균형발전이 시작되는 전남, 지방에도 희망이 있는 나라를 만드는 것이 저의 소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정치를 시작했던 전남도의회에서 다시 한번 새로
    2025-12-04
  • 신정훈 "인공태양 품은 나주, 초대박...일단 1조 2천억 투자, 향후 파생효과 무궁무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저들은 크게 불의했지만 우리 국민들은 더없이 정의로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1년 '빛의 혁명 1주년, 대국민 특별성명'에서 한 말입니다. 저들은 크게 불의했지만, 우리 국민들은 더 없이 정의로웠다. 뭔가 가슴을 울리면서 여운이 남습니다. 호남에도 좋은 일이 있습니다. 꿈의 에너지라 불리는 핵융합 인공태양 연구시설 부지로 나주시가 사실상 최종 확정됐습니다. '여의도초대석', 전남 나주 화순이 지역구인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 3선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의원과
    2025-12-03
  • 신정훈 "尹, 자기 마누라 지키려 국민들에 총부리...김건희가 뭐길래, 참 한심한 대통령"[여의도초대석]
    12·3 비상계엄 1년인 오늘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훗날 역사는 아마 자기 마누라를 지키기 위해서 국민들에게 그야말로 총부리를 겨눈 그런 참 한심한 대통령으로 기록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를 평가했습니다. 신정훈 의원은 오늘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내란 특검이 김건희 씨를 보호하기 위해 계엄을 선포한 걸로 의심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는 것과 관련해 "국민들 입장에서는 참 설마 그랬을까 싶은데요. 부하 참모들이 법정 내지는 국회에서 그렇게 증언했잖아요"라며 윤 전 대통령을
    2025-12-03
  • '최고위 잔류' 서삼석 변수...民, 전남지사 후보 선출 '요동'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이 최고위원에 남기로 해 내년 지방선거에서 전남지사 출마의 뜻을 접었습니다. 민주당 전남지사 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당내 경쟁이 4파전으로 압축된 가운데 '변수'로 등장한 서삼석 의원의 행보에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이 최고위원직을 유지하기로 결정하면서 내년 지방선거에서 전남지사 출마의 뜻을 접었습니다. 서삼석 의원은 "당을 이끌어야 할 지명직 최고위원으로서 단체장 출마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삼석
    2025-12-02
  • 신정훈 "尹, 전두환도 이겼다?...전직 대통령 최초 외환 이적죄 기소, 이젠 측은함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조은석 내란 특검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일반이적죄 혐의로 추가 기소했습니다. 일반이적죄는 형법상 외환죄에 속하는 범죄인데 전직 대통령이 외환 혐의로 재판을 받는 것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처음입니다. 대장동 사건 검찰 항소포기 여파가 이른바 검난 조짐까지 보이며 일파만파 번지고 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정치권 그리고 지역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위원장님 어서 오십시오. ▲신정훈 의원: 네. 안녕하세요.
    2025-11-11
  • 김영록 22.7% 선두…주철현·신정훈·서삼석 오차범위 내 각축[KBC 전남도지사 여론조사]
    차기 전남도지사 선거에서 현직인 김영록 지사가 가장 높은 지지도를 기록했습니다. 이어 다선 국회의원인 주철현·신정훈·서삼석 의원은 오차범위 내에서 각축전을 벌였습니다. KBC 광주방송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2~3일 이틀간 전라남도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김영록 전남지사의 지지율이 22.7%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오차범위를 조금 벗어난 6.5%p 뒤쳐진 △주철현 전 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16.2%)이 그 뒤를 이었고 △신정훈 현
    2025-11-05
  • 신정훈 "이재명 시래기 얘기, 가슴 찡해...잼통 진정성 뭉클, 냉부해 좋던데 왜 시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페이스북에 '잼통령의 시래기 언급, 전남은 무엇을 할 것인가'라고 쓰셨던데 이거는 이 대통령이 '냉부해' 나와서 말씀하신 거 관련한 것 같은데. 어떤 얘기인가요? 이게. ▲신정훈 의원: '잼통령', 제가 일반 국민들이 쓰는 용어를 좀 썼는데. △유재광 앵커: '잼통령'이 뭔가요? ▲신정훈 의원: 이재명 대통령 애칭이라고 볼 수 있고요. 대통령께서 이제 시래기, 냉부해 출연한 걸 가지고 마치 국민들의 일상은 안중에도 없고 본인들 홍보에만 치중했다 그러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2025-10-16
  • '징역 선배' 신정훈 "尹, 드러눕고 협박하고...딱 막장 건달 깡패, 창피, 김건희는 부창부수"[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오늘(15일), 북한의 도발을 유도하려 한 외환유치 혐의 관련해 조은석 내란 특검팀에 소환돼 조사를 받았습니다. 윤 전 대통령이 특검 소환 조사에 응한 건 지난 7월 재구속 이후 오늘이 처음입니다. 이런 가운데 부인 김건희 씨는 서울중앙지법에서 주가조작 공천개입 혐의 등 두 번째 재판을 받았습니다. 남편은 특검, 부인은 법원. '여의도초대석',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3선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정치권 현안 그리고 농어촌기본소득 얘기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2025-10-15
  • '소비쿠폰 30억 상한액은 윤 정부가 만든 것'...신정훈 의원, 제도 개선 촉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인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소비쿠폰 제도의 농어촌 지역 적용 실태를 지적하며 제도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신정훈 의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농어촌 주민들은 소비쿠폰을 받아도 쓸 곳이 없다"며 현장의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언급했습니다. 신 의원은 "읍·면, 도서지역에 있는 슈퍼마켓은 과자나 음료, 일부 공산품 정도만 취급할 뿐이고, 신선한 과일이나 고기를 사려면 하나로마트에 가야 하지만, 정작 그 하나로마트에서는 소비쿠폰을 사용할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소비쿠폰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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