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사 어디로? 예산 어떻게?" 민주 통합시장 후보 8인 청사진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경선을 본격화하고 있는데요. 모두 8명의 후보가 경선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KBC는 후보들에게 서면 질문지를 보내 통합 이후의 로드맵과 지역 발전 구상을 살펴봤습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예산 확보 방안과 주청사 문제를 신대희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하면, 정부로부터 예산과 권한을 어떻게 가져올지가 핵심입니다. 후보들은 크게 두 갈래의 해법을 제시했습니다. 민형배, 신정훈, 정준호, 주철현 후보는 국세를 지방세로 넘겨받아
2026-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