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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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안공항 이전 '속도전'…'1시간 단일 생활권' 뚫는다[전남광주통합시 해법을 묻다③]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통과로 오는 7월 인구 320만 명의 특별시가 출범합니다. 초대 특별시장을 뽑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KBC는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돕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후보 7명의 정책 비전과 철학이 어떻게 다른지 세 차례에 걸쳐 소개합니다. <편집자 주> 해묵은 지역 갈등 요인을 어떻게 풀어내고 320만 시도민의 물리적 거리를 얼마나 좁히는지가 초대 특별시장의 핵심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무안국제공항 통합 이전의 구체적인 시간표와 기피 시설 갈등 해소 방안, 그리고 1시간
    2026-03-13
  • '인공지능-에너지' 묶고 '청년 주택' 채운다…후보들이 그린 상생 지도[전남광주통합시 해법을 묻다②]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통과로 오는 7월 인구 320만 명의 특별시가 출범합니다. 초대 특별시장을 뽑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KBC는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돕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후보 7명의 정책 비전과 철학이 어떻게 다른지 세 차례에 걸쳐 소개합니다. <편집자주> 통합특별시의 미래 경쟁력은 광주와 전남의 산업 융합과 청년 세대의 정착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 광주의 인공지능과 전남의 에너지를 잇는 초광역 산업망 구축 방안부터 파격적인 주거 지원책, 나주 혁신도시 활성화 전략까지 후
    2026-03-13
  • "청사 갈등 넘고 20조 특례 정조준" 베일 벗은 7인 7색 [전남광주통합시 해법을 묻다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통과로 오는 7월 인구 320만 명의 특별시가 출범합니다. 초대 특별시장을 뽑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KBC는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돕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후보 7명의 정책 비전과 철학이 어떻게 다른지 세 차례에 걸쳐 소개합니다. <편집자주> 오는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초대 특별시장 후보군의 행정 밑그림에 지역민의 이목이 쏠립니다. 통합의 뼈대가 될 청사 운영 방식부터 20조 원 규모의 특례 확보, 그리고 전남 시·군의 소외를 막
    2026-03-13
  • 군 공항 이전·광역 교통망...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들 해법은?
    【 앵커멘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의 정책을 짚어보는 기획 보도, 마지막 순서입니다. 군 공항 이전과 기피시설 배치, 광역 교통망 구상을 두고 후보들은 어떤 해법을 내놨을까요.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특별시장 후보 7명은 광주의 군공항과 민간공항을 무안으로 합쳐야 한다고 뜻을 모았습니다. 하지만 공항을 어떻게 옮길지에 대해선 해법이 달랐습니다. 강기정, 민형배, 신정훈, 주철현 후보는 공항 이전의 국가 책임을 강조했습니다. 정부가 공항 이전 비용을 전액 부담하도록 특별법
    2026-03-12
  • 통합시장 후보군 광주 AI·전남 에너지 공감...기업 유치와 청년 대책은 차이
    【 앵커멘트 】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후보 8명의 정책과 비전을 검증하는 서면 인터뷰 연속 보도, 오늘은 두 번째 순서로 미래 산업과 청년 정책 구상을 살펴봅니다. 광주의 AI와 전남의 에너지 산업을 중점 육성하겠다는 큰 틀은 같았지만, 세부적인 계획과 청년 정착 해법에서는 저마다의 뚜렷한 개성을 드러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320만 통합 메가시티 출범을 앞두고 가장 관심을 받는 부분은 지역 산업 지도의 재편입니다. 광주의 인공지능과 전남의 재생에너지를 양대 축으로 삼겠다는 방향성은
    2026-03-10
  • "청사 어디로? 예산 어떻게?" 민주 통합시장 후보 8인 청사진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경선을 본격화하고 있는데요. 모두 8명의 후보가 경선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KBC는 후보들에게 서면 질문지를 보내 통합 이후의 로드맵과 지역 발전 구상을 살펴봤습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예산 확보 방안과 주청사 문제를 신대희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하면, 정부로부터 예산과 권한을 어떻게 가져올지가 핵심입니다. 후보들은 크게 두 갈래의 해법을 제시했습니다. 민형배, 신정훈, 정준호, 주철현 후보는 국세를 지방세로 넘겨받아
    2026-03-09
  • 이병훈 "기능 분산형 청사로 행정 효율 극대화…AI·에너지 융합 산업벨트 구축"[전남광주특별시장 민주당 후보에 듣는다]
    지난 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이 통과되면서 오는 7월 인구 320만 명의 메가시티 출범이 공식화됐습니다. 초대 특별시장을 뽑는 6·3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여러 후보들이 앞다퉈 출사표를 던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이 통합특별시를 어떻게 이끌어갈지, 어떤 청사진을 그리고 있는지 구체적인 비전을 아는 이는 드뭅니다. KBC는 경선을 앞둔 민주당 후보 8명을 대상으로 서면 인터뷰를 진행해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돕는 연속 보도를 마련했습니다. 편집자주 이병훈 더불어민주당 호남발전특위수석부위원장
    2026-03-09
  • 이병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5대 권역 균형발전 이루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출마를 선언한 이병훈 민주당 호남발전특위 수석부위원장이 5대 권역 중심 발전 전략을 내놨습니다. 이 예비후보는 5일 오전 전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남·광주 통합 이후 나타날 수 있는 지역 내 불균형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전남·광주를 5대 권역 중심의 발전 전략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예비후보가 제시한 5대 권역은 여수·순천·광양·고흥 등 전남 동부권, 목포·무안·
    2026-03-05
  • "모빌리티부터 첨단 방산까지" 이병훈, 광주·전남 미래 먹거리 육성 제안
    이병훈 민주당 호남발전특위 수석부위원장은 광주·전남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자동차 제조업의 강점을 살린 미래 모빌리티와 첨단 방산 산업의 집중 육성을 제안했습니다. 광주 지역 제조업의 43%를 차지하는 자동차 산업을 자율주행차, UAM(도심항공교통), 드론, 로봇과 결합한 모빌리티 산업으로 빠르게 전환해야 한다는 구상입니다. 이병훈 부위원장은 KBC 특별좌담 '정치를 넘어 정책으로'에 출연해 광산구 빛그린산단을 중심으로 조성되는 국가 모빌리티 시범도시와 실증센터가 그 변화의 핵심 기지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
    2025-12-27
  • 이병훈 "각자도생 끝내야"…광주·전남 행정 통합으로 메가시티 도약 제안
    이병훈 더불어민주당 호남발전특별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은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국가 균형 발전을 이루기 위한 최종 해법으로 '광주·전남 행정 통합'을 강력히 제안했습니다. KBC 특별좌담 '정치를 넘어 정책으로'에 출연한 이병훈 부위원장은 현재 광주시와 전남도가 각기 다른 정책을 펼치는 '각자도생' 방식으로는 수도권 일극 체제에 맞설 수 없다고 진단했습니다. 이 부위원장은 충청권이 이미 '메가시티'를 형성하며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우리 지역도 더 이상 통합을 늦춰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2025-12-27
  • KBC 특별좌담 <정치를 넘어 정책으로>...광주·전남 미래 해법 모색
    광주·전남의 새로운 도약과 미래 설계를 위한 KBC 특별좌담 <정치를 넘어 정책으로>가 오는 27일 오전 10시 10분 시청자들을 찾아갑니다. 이번 특별 좌담에는 이정현 전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과 이병훈 더불어민주당 호남발전특별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이 출연해 지역의 당면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합니다. 이병훈 부위원장은 "광주가 가진 AI 국가 데이터센터를 고도화하고 모빌리티 산업을 키우는 데 지자체의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정현 전 부위원장은 "광주·전남의 발
    2025-12-26
  • 민주당 호남발전특위 '미래차 산단에 차량용 반도체 공장 유치해야'
    더불어민주당 호남발전특별위원회 광주 위원회가 미래차 산단에는 차량용 반도체 공장을, 광주 첨단3지구는 반도체 R&D 특화 거점 육성을 제안했습니다. 이병훈 호남발전특위 수석부위원장은 광주시회의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광주 지역의 심각한 청년 인구 유출과 산업 기반 약화라는 구조적 위기를 진단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해법으로 반도체 산업을 중심으로 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경제 구조 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지난해 광주시 전체 인구 순유출 중 청년층이 약 73%를 차지하는 등 청년 세대의 지역 이탈이 매우 심각한 수준
    2025-12-15
  • 이병훈 "광주광역시장 출마 결심...정치 아닌 문화·경제 중심 도시로" [와이드이슈]
    △ 황인찬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0월 11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정치권이 분주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어제 광주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와 호남발전특별위원회 성과보고회를 열고 성과를 공유했습니다. 오늘은 민주당 호남발전특위에 참여하고 있는 이병훈 수석부위원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위원장님 안녕하십니까? ▲ 이병훈 부위원장 : 네 안녕하십니까? △ 황인찬 앵커 : 민주당 호남발전특위가 출범한 지 3개월이 됐네요. 성과보고회 분위기는 좀 어땠습니까? ▲ 이병훈 부위원장 :
    2025-12-11
  • 이병훈 "명·청 갈등? 내란당 기본 논리, 국힘서 갈등 구도 너무 즐겨...빠져들면 안 돼" [와이드이슈]
    다음 달 11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3명을 선출하는 보궐선거가 예정된 가운데 친명계와 친청계 격돌 구도로 보는 시각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1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병훈 더불어민주당 호남발전특위 수석부위원장(전 국회의원)은 친명·친청 경쟁, 갈등 구도에 대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부위원장은 "요즘 유튜브 보면 전부 '명청 갈등' 그런다.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가 굉장히 대립하는 것으로 유튜브에 많이 나오던데 이 논리는 제가 볼 때 내란당의 기본 논리가 그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러
    2025-12-11
  • 더민주 호남특위, 호남 예산 '역대 최대' 확보...광주 AI·모빌리티 도약 기반 마련
    더불어민주당 호남발전특별위원회는 10일(수) 오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호남발전특별위원회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2026년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호남권 예산이 역대 최대 규모로 증액된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보고회는 특위 출범 이후 추진한 주요 과제 진행 상황과 정부 및 국회 예산 반영 현황을 종합적으로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보고회에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서삼석 호남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 그리고 이병훈 상임수석부위원장 등 당 지도부가 참석했습니다. 호남발전특위는 광주, 전북, 전남 등 호남권 예산이 역
    2025-12-10
  • 차기 광주광역시장 민형배 27.7% 선두…강기정·문인·이병훈 치열 경쟁
    【 앵커멘트 】 KBC 광주방송이 제9회 지방선거를 7개월여 앞두고 초반 선거 판도를 전망하기 위한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먼저 차기 광주광역시장 지지도를 묻는 질문에서는 민주당 민형배 의원이 27.7%로 다른 후보군들을 오차범위 밖으로 따돌리고 독주 체제를 보였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차기 광주광역시장 선거에는 민주당 6명 등 모두 9명의 후보가 경쟁하고 있습니다. 재선 국회의원인 민주당 민형배 의원이 27.7%로 선두를 달렸고, 현역인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14.1%, 문인 북구청장 10.5%, 이병
    2025-10-29
  • 민형배 27.7% 오차범위 밖 앞서…강기정·문인·이병훈 순 [KBC 광주광역시장 여론조사]
    내년 6월 차기 광주광역시장을 뽑는 지지도 대결에서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이 다른 후보들을 오차 범위 밖으로 따돌리고 독주를 이어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C 광주방송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27~28일 이틀간 광주광역시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민형배 국회의원이 27.7%로 가장 높은 지지율을 보였습니다. 현역인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14.1%, 구청장 3선 도전 대신 체급을 키워 광주시장에 도전한 문인 북구청장은 10.5%, 지난 총선 경선에서 낙선
    2025-10-29
  • 이병훈 전 의원, '지역이 강해야 대한민국이 산다' 출판 토크콘서트
    이병훈 호남발전특별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이 '지역이 강해야 대한민국이 산다'라는 제목의 책을 내고 출판토크콘서트를 갖습니다. 출판토크콘서트는 9월 6일 오후 김대중컨벤션센터 1층 다목적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주광역시장 출마가 점쳐지고 있는 이병훈 부위원장이 본격적인 지역 발전 전략을 제시하는 자리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 부위원장은 지난해 12월 집필을 마치고 출판토크콘서트를 올해 4월에 개최할 계획이었지만 비상계엄의 선포에 따른 탄핵정국과 조기 대선, 당대표 선거 등 큰 이슈들을 고려해 9월로 옮겨
    2025-08-28
  • 민주당 호남발전특위 수석부위원장에 이병훈·김성·이원택
    더불어민주당이 호남발전특별위원회 수석부위원장단을 내정하며 특위 출범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서삼석 호남발전특별위원장(최고위원)은 11일, 광주지역 수석부위원장에 이병훈 전 국회의원, 전남지역에 김성 장흥군수, 전북지역에 이원택 국회의원을 각각 내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병훈 전 의원은 광주시 문화경제부지사와 제21대 국회의원(광주 동남을)을 지냈으며, 김성 군수는 재선 단체장으로 전남 시장군수협의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이원택 의원은 재선으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여당 간사이며, 전북 부지사와 청와대 자치발전 행정
    2025-08-11
  • 이병훈 전 의원, 한미 자동차 관세 15%...광주 기아차 위기 극복 총력 대응 촉구
    이병훈 전 국회의원이 최근 타결된 한미 관세 협상 자동차 관세 15% 확정이 광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우려하며, 중앙정부·광주시·기업이 총력으로 대응할 것을 3일 촉구했습니다. 기아자동차는 이번 한미 관세 협상 타결로 한미 FTA에 따른 자동차 무관세 혜택이 종료되면서 미국 수출 시 0% 관세에서 15%를 적용받게 됐습니다. 이는 유럽연합(EU) 및 일본과 같은 수준으로 일본이 2.5% 관세에서 15%로 인상되었음에도 현지 생산 비중과 브랜드 경쟁력을 비교할 때 기아자동차는 상대적으로 더 큰 부담을 떠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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