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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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혁 “12·3 비상계엄은 잘못된 수단…국민께 사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에 대해 사과하고,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 미래로 나아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7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이기는 변화’를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고 “12·3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다”며 “국민께 큰 혼란과 불편을 드렸고, 당원들께도 큰 상처를 남겼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국정 운영의 한 축이었던 여당으로서 역할을 다
    2026-01-07
  • 배종찬 "국힘, 돼지국밥에 케첩처럼 부조화 만연, 국밥말이가 될지도"[박영환의 시사1번지]
    국민의힘 김도읍 정책위의장이 "저의 소임은 여기까지"라며 중도사퇴 했습니다. 장동혁 대표가 임명한 지 4개월 여만인데, 장 대표의 쇄신안 발표를 앞두고 운신의 폭을 넓혀주기 위해서라는 설명이 있었지만, 당 일각에서는 장 대표의 방향에 반발한 사임이 아니냐는 해석도 나옵니다. 또한 국민의힘은 조만간 윤리위원장을 선출하고, 한동훈 전 대표 징계 논의에 착수할 전망입니다. 김도읍 사퇴, 윤리위 재가동으로 당내 갈등이 격화될 조짐입니다.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는 6일 각 진영의 정치 패널을 초청해 국민의힘
    2026-01-06
  • 정청래 "통일교·신천지 특검법 설 전 마무리"에 장동혁 "신천지는 합수부, 통일교는 특검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31일 "2차 종합특검과 통일교·신천지 특검법을 설 연휴 전 반드시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이날 민주당 전북도당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내란과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정 대표는 "내란 주요 사범에 대한 처벌이 이뤄지지 않았고, 기존 특검에서 청구한 구속영장이 잇따라 기각됐다"며 "미진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2차 종합 추가 특검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특검법을 발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통일교와 신천지와 관련해 정교분리 원칙을 훼손한 반헌
    2025-12-31
  • 정청래·장동혁 등 여야 수뇌부 나란히 무안으로...'호남 민심 잡아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9일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기를 맞아 나란히 사고 현장이었던 전남 무안을 찾습니다. 여야 수뇌부가 동시에 무안에 집결한 것은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동시에, 텃밭 다지기와 외연 확장을 위한 '호남 민심 잡기' 행보로 풀이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이날 오전 무안군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며 일정을 시작합니다. 이어 무안국제공항에서 열리는 1주기 추모식에 참석해 희생자들의 넋을 기릴 예정입니다. 정 대표는 앞서 유가족
    2025-12-29
  • 배종호 "한동훈, 칼을 뺄까 말까 고민하는 장 대표에 손 내밀어"[박영환의 시사1번지]
    24시간 필리버스터를 완주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리더십 위기 국면에서 일단 숨고르기에 성공했습니다. 야당 대표로 헌정사상 처음으로 직접 필리버스터에 나섰고 역대 최장 기록을 세우며 당 안팎에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 한동훈 전 대표는 장 대표를 향해 "노고 많으셨다"며 "모두 함께 싸우고 지켜내야 할 때"라고 했습니다. 자신을 겨냥한 당원게시판 당무감사로 계파 갈등 심화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나온 발언이라 주목됩니다.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는 25일 각 진영의 정치 패널을 초청해
    2025-12-25
  • 김진욱 "장동혁에 대한 찬사, 기다리다 막상 받으면 까먹는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것" [박영환의 시사1번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4시간 역대 최장 필리버스터 기록을 세우면서 대여 투쟁과 당내 결속을 위한 정치적 승부수를 던졌단 평가가 나옵니다. 그동안 '우리가 황교안이다' '계엄은 의회 폭거 탓' 등 강성 행보로 인해 불거진 '위기론'을 반전시킬 계기가 될 거란 기대도 있습니다. 특히 장 대표와 각을 세웠던 우재준 국민의힘 최고위원도 "최장시간뿐 아니라 내용도 사법부에 대한 애정과 우려가 전달되는 명연설"이라고 했습니다. 반면 민주당은 "정치적 위기를 모면하고자 하는 일종의 슬랩스틱 코미디"라고 평가절하했습니다. KBC
    2025-12-24
  • 장동혁, 22시간 넘겼다...제1야당 대표 첫 필리버스터 '최장 기록'
    제1야당 대표로는 헌정사상 처음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 연단에 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3일 역대 최장 필리버스터 기록을 세웠습니다. 전날 국회 본회의에 상정된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내란·외환·반란 범죄 등의 형사 절차에 관한 특례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를 진행하면서입니다. 장 대표는 전날 이 법안이 상정된 직후인 오전 11시 40분쯤 필리버스터 첫 번째 주자로 나서 밤을 꼬박 새웠으며 이날 오전 10시 20분 기준 22시간 37분째 발언 중입니다. 필리버스터 최장
    2025-12-23
  • '강성우파 행보' 장동혁 "이제는 변화"...韓징계·경선룰·尹절연 '주목'
    강성우파 행보를 이어온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변화를 선언하면서 당게시판(당게) 사태, 지방선거 경선룰,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문제를 어떻게 처리할지 관심이 쏠립니다. 지난 19일 "이제 변해야 할 시점"이라는 메시지를 내놓은 장 대표는 본격적인 쇄신 행보에 나설 예정입니다. 우선 그간 당내 의원 중심이던 소통 대상을 원로와 전문가 등 원외 인사로 확대하고, 당 대표에게 직언할 수 있는 특보단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또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인재 영입에도 착수합니다. 새해에는 신년 기자회견을 열어 지선 승리를 위한 구체
    2025-12-21
  • 김지호 "장동혁 대표가 점점 환단고기의 세계로 가고 있어"[박영환의 시사1번지]
    국민의힘이 당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에 장예찬 전 청년최고위원을, 당 국민소통특별위원회 위원장에 김민수 최고위원을 각각 임명하면서, 강경 인사들을 전면에 배치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두 사람 모두 한동훈 전 대표를 강하게 비판해 왔던 인사여서 당내에서는 '장동혁 코드 인사' 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한편, 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윤 어게인 쪽에서 만세를 부를 것 같다"고 꼬집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국민의힘 책임당원이 지난 두 달 동안 18만 명 넘게 늘어나 100만 명에 육박했습니다. KBC <박영환
    2025-12-16
  • 정준호 의원, 2025년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호남선 KTX 증편·장동혁 대표 부동산 의혹 제기
    더불어민주당 정준호 국회의원(광주 북구 갑, 국토교통위원회)이 2025년도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습니다. 정 의원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교통 현안 해결을 이끌어냈으며, 국회의 핵심 기능인 권력형 이해충돌 의혹을 정면으로 제기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정 의원의 가장 의미 있는 성과는 호남선 KTX 증편과 운임 할인이라는 실질적인 변화를 국토교통부와 코레일과의 정책 협의를 통해 이끌어낸 점입니다. 정 의원은 이러한 성과를 뒷받침하기 위해 'KTX 고속철도 호남선 이용 편의성 향상
    2025-12-16
  • 배종찬 "정청래는 '1인1표제', 장동혁은 '똥개'에 일격 당해…리더십 흔들"[박영환의 시사1번지]
    지방선거를 6개월여 앞두고 정청래-장동혁 대표가 나란히 리더십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핵심 공약인 '1인 1표제'가 중앙위원회에서 부결되며 당 장악력에 균열이 생겼고, 장동혁 대표는 12·3 비상계엄 1주기에 윤석열 전 대통령을 옹호한 발언에 당내 후폭풍이 거센 모습입니다. 양당 모두 표면적으로는 '단합'을 외치고 있지만, 내부에서는 당 대표의 정치적 판단 미스에 대한 비판과 함께 차기 주도권을 둘러싼 계파 갈등 조짐까지 엿보이고 있습니다.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는 9일 각 진영의
    2025-12-09
  • 이종훈 "국힘, 계엄 1년이 됐는데 여전히 尹을 끌어안고 허우적"[박영환의 시사1번지]
    12·3 비상계엄 1년을 앞두고 국민의힘이 계엄에 대해 사과해야 한다는 주장과 내란몰이에 굴복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이 정면으로 부딪히며 분열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최근 잇달아 열린 국민대회에서 양향자 최고위원은 "계엄의 불법을 방치한 게 우리 국민의힘"이라며 "반성해야 한다"고 했지만, 김민수 최고위원은 "사과했을 때 지난 대선에서 이겼나" 반문하면서 "민주당과 싸워야지, 왜 내부총질하느냐"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중도층 확장을 위해 윤 전 대통령과의 '절연'해야 한다는 당내 목소리가 분출되
    2025-12-01
  • 장동혁 "계엄은 민주당 탓" 발언에...與 "국힘 해체할 망언"
    계엄 사태의 원인이 더불어민주당의 폭거에 있다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발언에 대해 민주당이 충격적인 망언이라며 비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28일 장 대표의 "민주당의 의회 폭거와 국정 방해가 계엄을 불러왔다"는 발언에 대해 "국민의 상식을 거스르는 충격적인 망언"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박경미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가해자가 스스로를 피해자로 둔갑시키는 정치기만이자, 역사와 국민을 능멸하는 발언"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이 끝내 '내란 옹호 세력'으로 남고자 한다면 그 앞에 놓인 것은 국민의
    2025-11-28
  • 국힘, 한동훈 겨냥하나...'尹부부 비방' 당 게시판 사태 조사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된 의혹이 제기된 '당원 게시판 사태'에 대한 조사에 착수합니다. 당무감사위는 28일 보도자료를 내고 "2024년 11월 5일 전후로 발생한 당원 게시판 관련 논란과 그 후속 조치 일체에 대한 공식 조사 절차 착수를 의결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른바 '당게 사태'는 지난해 11월 국민의힘 당원 게시판에 올라온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비방글에 한 전 대표 가족이 연루돼 있다는 의혹을 말합니다. 앞서 장동혁 대표는 취임 후 당게 문제에 대해 사실관계를 밝히겠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2025-11-28
  • 성일종 "내란청산TF? 사법행정위?...왜 '이재명당 맘대로 법' 만들지, 뭘 복잡하게"[여의도초대석]
    대법원 법원행정처를 폐지하고 사법행정위원회를 설치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더불어민주당의 사법개혁안에 대해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은 "뭘 그렇게 일을 복잡하게 하냐. 그냥 '이재명 대통령 민주당 마음대로 한다' 그런 법을 하나 만들지"라고 냉소했습니다. 성일종 의원은 26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서 "민주당은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옛날에 김대중 대통령 때 야당 의원이 83명이었을 때도 야당한테 법사위원장을 줬는데 이거를 다 깬 게 민주당"이라며 "그냥 '하고 싶은 대로 다 한다' 법을 만들면 다 할 수 있는 것 아니냐"고 비
    2025-11-27
  • 국힘, '대장동 범죄수익환수특별법' 당론 추진..."실체 밝혀내야"
    국민의힘은 24일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의 범죄 수익을 소급해 환수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대장동 범죄수익 환수에 관한 특별법'을 당론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대장동 범죄수익 환수 특별법 제정을 위한 긴급 토론회'에 참석해 "이번 특별법은 범죄수익 환수라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법률"이라며 "국민의힘은 이 특별법 제정을 당론으로 추진해 이번 정기국회에서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특별법은 대장동 사건 1심 판결에서 검찰이 구형한 추징금 7,815
    2025-11-24
  •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는?… '보수' 장동혁 VS '진보' 김민석 '양강구도'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김민석 국무총리가 '양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천지일보 보도에 따르면 코리아정보리서치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천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장동혁 대표는 20.2%, 김민석 총리는 19.4%의 지지율을 기록했습니다. 뒤를 이어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10.4%,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10.0%,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7.9%,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4.6%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기타 후보'는
    2025-11-24
  • 장동혁-조국, '대장동 항소 포기' 공개 토론 사실상 합의...정청래 대표도 초청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조국혁신당 조국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대장동 사건 1심 항소 포기 논란을 두고 공개 토론을 벌이기로 22일 사실상 합의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조국 대표님 좋습니다. 저와 토론합시다. 빠른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라며 조 전 위원장의 제안을 수락했습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참여도 언제든 환영한다"며 3자 토론 가능성도 열어뒀습니다. 이에 조 전 위원장은 곧바로 SNS를 통해 "제안에 응해주셔서 감사하다"며 "혁신당 전당대회(23일)가 끝나고 지도부 및 조직 개편이 완료된 뒤
    2025-11-22
  • 김수민 "장동혁 대표는 선장이 아니라 워터 스키어"[박영환의 시사1번지]
    보수 논객 조갑제 닷컴 대표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리더십에 혹평을 가했습니다. 어제 한 라디오 방송에 나와 "지방선거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장동혁은 선장 자격이 없다. 다른 선장을 모셔 와야 한다'면서 행동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고 했습니다. 조 대표는 "최근 장동혁 대표가 '우리가 황교안이다'라는 구호로 자폭했다"며 "장 대표가 앞장서 갖고는 대동단결이 안 된다"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의 유일한 구명정은 한동훈"이라고 했습니다. KBC 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는 18일 각 진영의 정치 패널
    2025-11-18
  • "검찰은 죽었다" 국민의힘, 대검 앞 긴급 규탄대회 열어
    국민의힘은 11일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앞에서 '대장동 항소 포기 사태' 규탄 긴급 현장대회를 열고 검찰 지휘부의 항소 포기 결정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70년 역사의 대한민국 검찰은 죽었다"며 "문재인 정권의 검수완박, 이재명 정권의 검찰 해체, 그리고 특검 검사들이 세 번 죽였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그는 "검찰의 관뚜껑에 대못을 박은 자는 바로 비겁하고 비굴한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이라며 "권력의 눈치를 보며 후배 검사들의 정당한 항의조차 짓밟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송 원내대표는 "노만석은 '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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