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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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의대, 순천 50명·목포 50명 어때?"...김문수 의원, 생활권 고려 파격 제안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순천갑)이 전남 의대를 목포에 50명, 순천에 50명을 배정하는 '정원 분할' 모델을 제안했습니다. 김 의원은 10일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최근 정부가 발표한 2029~2030년 목표 의대 신설 계획(지역 의대 100명, 공공의대 100명)을 언급하며 순천과 목포라는 서로 다른 생활권의 특수성을 고려해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단일 대학에 100명을 배정하는 방식 대신, 순천과 목포에 각각 50명씩 정원을 배정하되 한쪽은 일반 국립의대로, 다른 한쪽은 15년 의무 복무가 포함된 공공의대 형태로 운영하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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