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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대통령, 與초선 만찬서 "안정적이고 유용한 개혁 만들어야"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전날에 이어 더불어민주당 초선의원들을 한남동 관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하며 집권 여당이 추구할 개혁 방향에 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이 대통령은 초선의원 32명이 나온 이날 만찬에서 "개혁에 대한 국민들의 타오르는 열망, 변화에 대한 열망을 받아안아서 세상이 유용하고 안정적으로 개혁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언급했다고 만찬에 참석한 민주당 김기표 대변인이 기자들에게 전했습니다. 김 대변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집권 여당으로서 겸손, 진중, 치밀하게 행동해서 세상을 잘 바꾸자"며 "그래서 국민들이
    2026-03-16
  • 박원석 "이 대통령의 초선의원 회동은 검찰개혁을 종교로 만든 이들에 대한 경고"[박영환의 시사1번지]
    이재명 대통령이 초선 의원들의 청와대 만찬회동에서 "중수청·공소청법을 정부안대로 통과시켜 달라"며 "선명성 경쟁이 아닌 국민 삶을 바꾸고 국민이 바라는 개혁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또 "검사들이 다 나쁜 건 아니지 않느냐, 검찰의 수사 개시권도 박탈됐는데 무엇이 더 문제냐, 헌법에 검찰총장이라는 명칭이 있는데 어떻게 바꿀 수 있느냐"는 언급도 했습니다. 최근 여당 내 강경파는 검찰총장 명칭유지, 검사의 특별사법경찰관리 수사지휘권 존치, 보완수사권 존치 등의 정부안이 '개악'에 가깝다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K
    2026-03-16
  • 李대통령, 與초선 만찬서 "당정 협력해 개혁 과제 해결"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들과 만찬에서 "정부·여당이 안정적으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면서 산적한 개혁 과제들을 잘 해결할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박지혜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국회 소통관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현안, 정국 상황, 지역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들을 청취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민주당 초선 의원 34명과 2시간 30분 가량 만찬을 진행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대통령은 우리 정부, 여당이 안정적으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면서 산적
    2026-03-15
  • 민주당 대학생위 "나경원 '초선 막말', 국회 품격 무너뜨려…즉각 사과하라"
    더불어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회가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의 '초선 막말' 발언을 강력히 규탄하며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대학생위원회는 3일 성명을 통해 "나경원 의원이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동료 의원에게 '초선은 가만히 앉아 있어! 아무것도 모르면서 앉아 있어!'라고 발언했다"며 "이는 동료 의원에 대한 최소한의 존중조차 없는 언행이자 권위주의적 태도가 드러난 몰상식한 발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위원회는 "22대 국회 초선 의원은 전체의 44%인 131명에 달한다"며 "나 의원의 발언은 특정 의원만이 아니라 131명의 국회의원과
    2025-09-03
  • 민주당 초선 당선자들 채 상병 특검법 수용 촉구 천막 농성
    더불어민주당의 22대 총선 초선 당선자들이 채 상병 특검법 수용을 촉구하며 천막 농성에 돌입했습니다. 민주당 초선 당선자 60여 명은 10일 국회 본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천막 농성 개시를 알렸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전날 기자회견을 통해 채 상병 특검법 거부 의사를 시사한 데 따른 조치입니다. 이날 농성 개시에는 광주 박균택·정진욱 당선자가 참여했고, 전남에서는 문금주·김문수 당선자가 자리를 채웠습니다. 이 자리에서 박찬대 원내대표는 "해병대원 특검은 대다수 국민이 요구하는 총선 민의"라며 "대
    2024-05-10
  • 국민의힘 초선 당선인 14명, 지도부와 오찬..."40·50대 표심 공략 방안 찾아야"
    제22대 총선을 통해 국회에 입성한 국민의힘 초선 당선인들이 17일 당의 취약계층으로 여겨지는 40대와 50대 표심 공략 방안을 찾아야 한다는 의견을 당 지도부에 전달했습니다. 국민의힘 초선 지역구 당선인 28명 가운데 14명은 이날 서울 여의도 한 식당에서 윤재옥 원내대표 겸 당 대표 권한대행과 점심을 함께 하며 이 같은 의견을 건넸습니다. 윤 원내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상황이 많이 힘든데 쉴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빨리 당을 안정시켜야 하고, 국민들이 보고 계시니 졌다고 실의에 빠져 있을 여유나 자유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2024-04-17
  • 압도적 초선 비율 호남 정치력 확대 어떻게 풀어야 하나?
    【 앵커멘트 】 제22대 총선 결과 광주ㆍ전남 지역은 다른 지역에 비해 초선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의 정치 소외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중앙 정치 무대에서 정치적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한 비전 제시나 의제 발굴 등이 중요하다는 지적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이번 총선 광주ㆍ전남 18개 지역구의 초선 당선인 비율은 61%로 집계됐습니다. 21대 초선 비율 72%보다 다소 낮아지긴 했지만 44% 수준인 전국 평균 현역 교체율에 비하면 큰 폭의 물갈입니다. 새얼굴에 대한 기대도
    2024-04-15
  • 22대 총선 여성 당선인 60명 '역대 최다'
    4·10 총선 당선인들의 평균연령은 56.3세고, 최고령과 최연소 당선인의 나이차는 49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구와 비례대표 투표에서 여성 당선인은 60명으로 역대 최다였고, 초선 의원은 전체 당선인의 절반에 조금 못 미쳤습니다. 1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2대 총선 최고령 당선인은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전 의원으로 1942년생 81세, 최연소 당선인은 민주당 전용기 의원으로 1991년생 32세입니다. 비례대표로 21대 국회에 입성한 전 의원은 이번 총선 지역구에서 당선돼 최연소 지역구 의원 타이틀도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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