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가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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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흉가 체험 가자" 10대 유인해 산속에 버린 일당...이유는 "재밌어서"
    미성년자들을 '폐가 체험을 하자'며 유인해 심야에 산속에 버리고 달아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동두천경찰서는 미성년자 유인 및 아동복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30대 주범 A씨를 구속하고 20대 공범 2명을 검거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A씨 일당은 지난해 10월 랜덤채팅 앱에서 만난 14세 여중생 2명에게 "폐가 체험을 가자"고 꼬드겨 차에 태운 뒤 경기 안산에서 동두천으로 이동했습니다. 이들은 새벽 1시쯤 동두천 소요산 인근에 도착해 차에서 내려 산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목적지는 옛 성병 관리소 건물로 추정되는데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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