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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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징역 5년 선고한 '체포방해' 1심에 항소
    윤석열 전 대통령 변호인단이 체포 방해 등 혐의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데 대해 19일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이날 오후 4시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부장판사 백대현)에 항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재판부는 지난 16일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를 유죄로 보고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선고 직후 "납득할 수 없다"며 항소 의사를 밝힌 바 있습니다.
    2026-01-19
  • 정진우 서울중앙지검장, "대검 지휘 따르지만 중앙지검 의견 달라" 사의 표명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 1심 선고 후 검찰이 항소를 포기한 가운데, 정진우 서울중앙지검장이 9일 "중앙지검의 의견과 달랐음을 분명히 하고 이번 상황에 책임을 지기 위해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지검장은 이날 언론에 배포한 입장문에서 "대검의 지휘권은 따라야 하지만, 중앙지검의 의견을 설득하지 못했다"며 "대검의 지시는 수용하지만 중앙지검의 의견이 다르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이번 상황에 책임을 지겠다"는 뜻으로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태는 서울중앙지검이 지난 8일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과 김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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