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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통합, 알수록 찬성…인지층 찬성 70% 육박"
    【 앵커멘트 】 광주·전남 행정 통합 여론조사의 특징은 인지도에 따라 여론이 갈렸다는 건데요. 통합 내용을 잘 알수록 찬성률이 높게 나타나는 흐름이 확인됐습니다. 앞으론 통합의 필요성과 효과를 얼마나 잘 설명하는지가 여론을 가를 핵심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광주·전남 통합 여론조사에서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통합 내용을 알수록 찬성률이 높았다는 겁니다. 행정 통합을 자세히 알고 있다거나 대략적인 내용은 안다는 응답층의 찬성률은 각각 66.7%와 68.
    2026-01-14
  • [여론조사]광주·전남 시도민 53.9% "이번 지방선거에 통합단체장 선출"
    【 앵커멘트 】 통합단체장을 뽑는 시기와 관련해서는 오는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선택한 응답자가 과반을 넘었습니다. 통합에 찬성하는 비율은 전남이 광주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았고, 광주근교에서 가장 높은 찬성을 보였습니다. 임경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전남 시도민은 통합단체장 선출 시점에 대해 조속히 이뤄져야한다고 응답했습니다.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선택한 비율이 53.9%로 과반을 기록한 반면 2030년 6월 지방선거는 29.5%에 그쳤습니다. 행정통합에 찬성하는 응답자 가운데서도 대부분인 7
    2026-01-14
  • [여론조사]광주·전남 행정통합 찬성 52.5%·반대 24.3%
    【 앵커멘트 】 KBC는 최근 추진되는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지역민들은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확인하는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조사 결과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찬성하는 의견이 반대 의견보다 두 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습니다. 찬성 52.5%, 반대 24.3%로 찬성 의견이 반대 의견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찬성 이유로는 경제적 효과에 대한 기대가 컸습니다.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어
    2026-01-14
  • 정준호 "양질의 일자리·대기업 유치…광주·전남 행정통합 핵심 성과 될 것"[와이드이슈]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본격화되면서, 통합 이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와 성과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14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그 핵심으로 '양질의 일자리'와 '대기업 유치'를 제시하며, "광주·전남이 대기업 유치를 두고 경쟁하는 관계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진행자가 행정통합의 선두에 나선 광주·전남이 얻을 수 있는 구체적인 혜택에 대해 질문하자, 정 의원은 "지금 부산·경남 같은 경우에
    2026-01-14
  • 美, 이란 개입 임박?..."카타르 미군기지 일부 철수 권고"
    미군의 중동 최대 기지인 카타르의 알우데이드 공군기지에 일부 철수 권고가 전달됐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14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은 복수의 외교관을 인용해 알우데이드 기지에 머무는 일부 인력에게 이날 저녁까지 기지를 떠나라는 권고가 내려졌다고 보도했습니다. 한 외교관은 "이는 대피가 아닌 태세 변경"이라면서 이같은 조치의 구체적인 이유는 알지 못한다고 언급했다고 전했습니다.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경제난 항의 시위에 군사적으로 개입할 가능성을 계속해서 시사하는 상황에서 이같은 보도가 나오면서 실제 미국의
    2026-01-14
  • '일타강사' 조정식, EBS 교재 문항도 출간 전 거래
    현직 교사와 문항 거래를 한 일타강사 조정식 씨가 출간되지 않은 EBS 교재 문항을 사전에 받아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14일 국민의힘 박준태 의원실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메가스터디 영어강사 조 씨와 수학 강사 현우진 씨의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등 공소장에 따르면, 조 씨는 2021년 1월부터 이듬해 10월까지 현직 교사들에게 영어 문항을 제공받는 대가로 8,300여만 원을 지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검찰은 조 씨가 아직 출간되지 않은 EBS 교재를 현직 교사들로부터 받아 재산상 이득을 취했다고 보고 업무상 배임 교사 혐의도
    2026-01-14
  • 정준호 의원 "2월 말 특별법 통과 가능...속도전이지만 준비는 충분"[와이드이슈]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적인 실행 국면에 돌입한 가운데, 핵심 동력인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이 2월 말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14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이에 대해 "2월 말 통과에는 일정상 전혀 문제가 없는 상황"이라고 밝히며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추진이 상당히 빠른데 2월 내에 특별법이 통과되겠느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정 의원은 "굉장한 속도전으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많이들 궁금해하시는 것 같다"고 운을 뗐습니다
    2026-01-14
  • KBC 뉴스와이드 전체보기 2026-01-14 (수)
    1부 와이드 이슈 : 행정통합 논의 '속도' - 패널: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2부 여의도초대석 - 패널: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6-01-14
  • 이개호 "통합 광주·전남, '특별시'로...이 대통령 '특별한 보상', 서울 준하는 지위 권한"[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조은석 특검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 피고인 윤석열 씨에 대해 "자신들의 권력 욕구를 위해 비상계엄을 수단으로 입법권과 사법권을 찬탈해 권력을 독점하고 장기 집권하려 했다"며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윤석열 씨는 90분에 걸친 최후진술에서 "특검 수사는 광란의 칼춤, 공소장은 망상과 소설, 이리떼들의 내란몰이 먹이가 됐다"며 야당의 패악을 알리고 국민을 깨우기 위해 계엄을 했다는 이른바 ‘계몽령’ 주장을 되풀이했습니다. 어떻게 봐야 할까요? 윤석열 씨에 대한 선고는
    2026-01-14
  • 설 앞두고 나주몰 전 품목 20% 할인…'천년이음 나주배' 선물 수요 증가
    전라남도 나주시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과 소비자 부담 완화를 위해 온라인 농특산물 쇼핑몰 '나주몰'에서 전 품목 할인 기획전을 진행합니다. 나주시는 다음 달 13일까지 '2026년 나주몰 설 명절 기획전'을 열고, 5만 원 이상 구매 시 전 품목 20%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할인 금액은 1인당 최대 4만 원까지 적용돼 명절 선물과 제수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마련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기획전에는 나주배를 비롯해 쌀, 한라봉, 홍어, 한우 등 나주시를 대표하는 우수 농특산물이 대거 포함됐습니다. 특히 '천
    2026-01-14
  • 담양군, 3월부터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허용...남도음식 함께 즐긴다
    담양군이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는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3월부터 시행합니다. 이번 제도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에 따른 것으로,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의 음식점 이용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반려동물 동반 출입이 가능한 업종은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제과점이며, 출입 가능한 반려동물은 개와 고양이로 한정됩니다. 영업자는 식품취급시설과 반려동물 공간을 분리하고, 반려동물 이동 제한과 위생·안전 관리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또 안내문 게시와 전용 의자&midd
    2026-01-14
  • 정준호 "광주·전남 통합, 1호 모델로 최대 혜택 가져와야" [와이드이슈]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월 14일 수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선언 단계를 넘어 구체적인 실행 단계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광주·전남 통합 추진 특별위원회를 당내 기구로 구성했고 민관 합동 실무 기구인 행정 통합 추진 협의체도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자세한 이야기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함께 나눠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정준호 의원: 안녕하십니까? △신민지 앵커: 본격적인 이야기에 앞서 오늘 오전 국회에서 김민석 총리
    2026-01-14
  •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부부 등 5명 출국금지
    '공천헌금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전 원내대표 부부 등 5명에 대해 출국금지 조처가 내려졌습니다. 김 의원 부부와 김 의원의 측근으로 알려진 이지희 동작구의회 부의장, 그리고 김 의원에게 금전을 전달했다는 내용의 탄원서를 작성한 전 동작구의원 2명도 포함됐습니다. 김 의원은 2020년 총선을 앞두고 전 동작구의원 2명으로부터 각각 1,000만 원과 2,000만 원을 건네받고 이후 돌려준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당시 이 부의장이 전달에 관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의혹과 관련해 경찰은 이날 오전부터 7시간 여
    2026-01-14
  • 김진욱 "장동혁-한동훈 갈등, 전쟁으로 비화 끝나지 않는 네버엔딩 스토리"[박영환의 시사1번지]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전격 의결했습니다. 윤리위는 2024년 9월~11월 당원 게시판에 올라온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비방글들이 한 전 대표와 그 가족이 2개 IP를 공유하며 집중 작성했다며 "당의 정상적인 게시판 업무와 여론수렴 기능을 마비시킨 업무방해이며 당의 명예에 심각한 피해를 줬다"며 제명 결정을 내렸습니다. 또 동명이인 '한동훈' 전원을 조사한 결과, 해당 계정의 명의자가 한 전 대표로 확인됐다며 다만, 실제로 한 전 대표가 글을 쓴 적 있는지는 자료에 대한 접근 제한이 있어서 밝혀낼
    2026-01-14
  • 환자 옮기던 구급차와 트럭 충돌해 환자 사망·소방관 2명 중상
    환자를 이송하던 119구급차와 트럭이 충돌해 구급차에 실려있던 환자가 숨졌습니다. 14일 오후 1시 10분쯤 경북 안동시 정하동 영가대교에서 119구급차와 트럭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구급차에 타고 있던 환자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숨진 환자는 경북 청송에서 저혈당 증세를 보여 구급차를 타고 안동에 있는 병원으로 가는 중이었습니다. 함께 구급차에 타고 있던 청송소방서 소속 소방관 2명도 중상을 입고 안동 시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구급차 운전자와 목격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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