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2030년 해양관광 400만 시대 연다
전라남도가 2030년까지 총 3조 1,553억 원을 단계적으로 들여 해양관광객 405만 명, 생활인구 7,500만 명 달성을 목표로 하는 해양관광 활성화 계획을 마련해 체류와 소비를 유도하는 구조 전환에 나섭니다. 전남은 국내 최대 해양관광 자산이 있으나 당일 관광 중심 구조인 탓에 지역경제 파급효과에 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바다와 섬이 미래가 되는 해양관광 선도 전남'을 비전으로 정하고, 체류형·소비형 관광 구조로의 전환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해양관광 기반 확충을 위해 여수
2026-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