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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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8 공습계획 특별조사 지시" 환영
    문재인 대통령이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신군부의 공습계획에 대해 특별 조사를 지시하고 나서 5.18 진상 규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공군 전투기 부대의 출격대기와 전일빌딩 헬기 사격 등 2건에 대해 특별조사를 하도록 국방부 장관에게 지시했습니다. 국방부는 37년 만에 특별 조사단을 구성해 하루빨리 진실을 규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5.18기념재단과 5월 단체. 여야 정치권과 시민들은 문재인 대통령의 진실규명 지시에
    2017-08-23
  • 130억짜리 빗물저장시설 '무용지물'
    【 앵커멘트 】 여수시가 3년 전 백 30억 원의 혈세를 들여 만든 빗물저장시설이 제 기능을 못하고 있습니다. 2년 연속 여수시내에 침수피해가 발생하면서 부실 설계 의혹까지 일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 시내 도로가 물바다로 변했습니다. 흙탕물에 잠긴 차들은 오도가도 못한 채 그대로 서 있습니다. ▶ 싱크 : . - "야 차들이 다 물에 잠기겠는데. 파도 파도.." 여수에 시간당 100mm가 넘는 폭우가 내리면서
    2017-08-22
  • 전동휄체어 탄 60대 장애인 급류에 휩쓸려 숨져
    【 앵커멘트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오전 광주지역에는 강풍과 함께 갑자기 폭우가 쏟아졌는데요, 전동 휠체어를 탄 60대가 광주천변도로를 가다가 갑자기 불어난 급류에 휩쓸려 숨졌습니다. 첫 소식,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동 휠체어를 타고 천변도로를 지나가는 66살 문 모씨. 잠시 후 갑자기 폭우가 내리면서 광주천 수위가 급상승해 문씨는 오도가도 못한 채 고립됐습니다. 문씨는 지나가는 행인에 도움을 요청했고 인근 상
    2017-08-22
  • 택시운전사와 함께 '광주로 갑시다'
    【 앵커멘트 】 네, 보신 것처럼 집권당 대표가 광주까지 와서 관람할 정도로 영화 '택시운전사' 열풍인데요 , 택시를 타고 5.18 사적지와 영화 배경 장소들을 돌아보는 프로그램이 생겨났습니다. 신민지 보도합니다. 【 기자 】 80년 5.18민주화운동에 참여한 한진수 씨. 택시 운전사로 생계를 이어온 한 씨는 관광객들에게 광주의 역사를 제대로 알리기 위해 일일해설사로 변신했습니다. ▶ 싱크 : 한진수/ 택시운전사 - "진상규명하고 단식투쟁으로 인해서 돌아가시게 됩니
    2017-08-22
  • 여수상의, 석유화학부두 추가 건설 건의
    여수상공회의소가 여수산단 석유화학부두 추가 건설을 정부의 건의했습니다. 여수상공회의소는 현재 여수산단 석유화학부두 공간이 부족해 화물선이 바다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 여수산단의 경쟁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며 부두 추가 건설을 요청했습니다.
    2017-08-22
  • 순천시 시정 시민 만족도 95%
    순천시민 10명 중 9명은 시정 운영 방향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순천시가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시민 천 5백 명을 상대로 설문조사한 결과 95.5%가 시정에 만족한다고 답변했고,민선6기 가장 잘한 정책으로는 40.6%가 봉화산 둘레길 개통을 꼽았습니다.
    2017-08-22
  • 22명 탄 낚시배 침수.. 승객 전원 구조
    【 앵커멘트 】 오늘 새벽 완도군 여서도 인근 해상에서 낚시객 22명이 탄 어선이 그물에 걸려 침몰 위기를 맞았습니다. 하마터면 큰 인명사고가 날 뻔 했지만 해경의 발빠른 대처로 무사히 전원 구조됐습니다. 이 소식은 고우리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 기자 】 파도의 물결이 거센 완도 해역, 멈춰선 어선의 인양 작업이 한창입니다. 오늘 새벽 0시 30분쯤 낚시객 22명을 태운 낚시배가 그물에 걸려 침수 위기를 맞았습니다. 구조 신고를 받은
    2017-08-22
  • 광주 전남서 강풍*폭우..곳곳 피해 잇따라
    오늘 오전 강풍을 동반한 폭우가 내리면서 광주*전남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랏습니다. 오늘 최대 73밀리미터의 비가 쏟아지면서 침수피해가 잇따르고, 강진에서는 45살 우 모 씨가 몰던 마을버스와 1톤 화물트럭이 충돌해 버스 승객 4명이 부상을 입는 등 광주*전남에서는 120여 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광주에서는 초당 17미터가 넘는 바람이 불면서 가로수 3그루 등이 쓰러지는 등 강풍 피해도 잇따랐습니다.
    2017-08-22
  • 보험 사기로 400여만원 챙긴 20대 붙잡혀
    음주 운전을 숨기고 교통사고를 신고해 보험금 수백만원을 챙긴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5월 말 광주시 용봉동 앞 도로에서 음주 운전을 하다 교통 사고를 낸 뒤 보험사에 사고 경위를 허위 신고해 보험금 400만 원을 챙긴 혐의로 25살 정 모씨를 붙잡았습니다. 정씨는 보험금을 받기 위해 피해 차량 운전자와 짜고 사고 시간과 장소를 허위 신고한 것으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전현우 기자
    2017-08-22
  • 탱크로리 차량 넘어져..유출*인명피해 없어
    오늘 낮 12시 30분쯤 여수시 화치동 해산IC 인근 도로에서 46살 윤 모 씨가 운전한 탱크로리 차량이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중앙분리대가 부서졌지만 윤 씨는 크게 다치지 않았고, 탱크로리가 비어 있어 유출 사고로 이어지진 않았습니다. 경찰은 탱크로리 차량이 빗길이 미끄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7-08-22
  • 검찰, 광주시립요양병원 환자 폭행혐의 압수수색
    80대 환자 폭행과 증거 인멸 의혹이 제기된 광주시립요양병원에 대해 검찰이 전격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광주지검은 요양병원과 이사장 자택 등 3곳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80대 환자 폭행 현장이 촬영됐을 것으로 추정되는 CCTV 영상과 관련 서류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은 조만간 병원 이사장과 관련자들을 불러 폭행이 있었지는 여부와 증거 인멸 의혹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2017-08-22
  • 휠체어 타고 광주천 지나던 장애인, 불어난 급류에 사망
    어제부터 곳에 따라 10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60대 장애인이 광주천에서 급류에 휩쓸려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55분쯤 광주시 소태동 인근 광주천에서 전동 휠체어를 타고 천변로를 지나가던 66살 김 모씨가 불어난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김씨는 실종 된지 2시 30분 만에 700미터 하류 지점에서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폭우가 내리면서 광주천 수위가 급격히 상승해 김 씨가 빠져 나오지 못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2017-08-22
  • 휠체어 타고 광주천 지나던 장애인, 불어난 급류에 사망
    어제부터 곳에 따라 10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60대 장애인이 광주천에서 급류에 휩쓸려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55분쯤 광주시 소태동 인근 광주천에서 전동 휠체어를 타고 천변로를 지나가던 66살 김 모씨가 불어난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김씨는 실종 된지 2시간 30분 만에 700미터 하류 지점에서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폭우가 내리면서 광주천 수위가 급격히 상승해 김 씨가 빠져 나오지 못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8-22
  • 광양경제청, 순천 선월지구 조성 속도
    신대지구에 이어 광양만권 산업단지의 두 번째 배후단지인 순천 선월지구 조성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사업시행자인 중흥건설이 선월지구 실시계획 승인 신청서를 제출함에 따라 순천시와 협의를 거쳐 연내에 실시계획을 승인할 계획입니다. 선월지구는 만 6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택지지구로 2020년 준공 예정입니다.
    2017-08-22
  • 낚시배 좌초, 낚시객 22명 무사히 구조
    완도 해상에서 침수중인 낚시배에서 낚시객 22명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오늘 새벽 12시 30분쯤 완도군 여서도 인근 해상에서 낚시객 22명을 태운 9.7톤급 낚시 어선으로부터 가라앉고 있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즉시 여서도의 민간자율구조대에 알려 1시간 만에 탑승객 전원을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사고 선박이 그물에 걸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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