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운전을 숨기고 교통사고를 신고해 보험금 수백만원을 챙긴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5월 말 광주시 용봉동 앞 도로에서 음주 운전을 하다 교통 사고를 낸 뒤 보험사에 사고 경위를 허위 신고해 보험금 400만 원을 챙긴 혐의로 25살 정 모씨를 붙잡았습니다.
정씨는 보험금을 받기 위해 피해 차량 운전자와 짜고 사고 시간과 장소를 허위 신고한 것으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전현우 기자
랭킹뉴스
2026-03-06 11:28
장성 아파트 화재...화장실서 80대 숨진 채 발견
2026-03-06 10:46
'딱 걸린' 차량털이범 강도로 돌변...신고 5분 만에 검거
2026-03-06 07:30
새벽 수원 철물점 건물서 불…주민 대피 소동
2026-03-06 07:15
"구청 직원인데, 커피 한 잔만..." 알고보니 독거노인들 속인 절도범
2026-03-05 20:43
'만취 운전' 임용 앞둔 20대 경찰, 음주운전하다 사고로 덜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