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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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로정신대 전범기업 상대 손배소 일부 승소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이 전범기업을 상대로 낸 3차 손해배상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 광주지법 민사1단독은 83살 김영옥 할머니와 고 최정레 할머니의 조카며느리 이경자 씨가 미쓰비시중공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소송에서 군수공장에 강제로 동원된 점이 인정된다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광주*전남에서는 근로정신대 피해 할머니들이 미쓰비시를 상대로 총 3건의 소송을 제기해 1차 소송은 1심과 2심에서 모두 승소한 뒤 대법원 판결을 기다리고 있고 2차 소송은 오는 11일 선고가 예정돼 있습니다.
    2017-08-08
  • KBS*MBC 정상화 시민단체 출범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한 언론 부역자 퇴출 운동이 시작됐습니다. 시민단체와 노동, 정당 등 30개 단체가 참여한 광주시민행동은 kbs와 mbc는 정권에 아첨하고 언론의 역할과 의무를 방기했다며 kbs 고대영 사장과 mbc 김장겸 사장은 즉각 퇴진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광주시민행동은 또 경영진을 감독해야 할 이사회도 이런 상황을 방조했다며 kbs 이인호 이사장과 mbc 고영주 이사장을 언론 적폐로 규정한다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8-08
  • 음식점에서 가장 이익 많이 내는 품목 '술'
    음식점에서 가장 많은 이익을 내는 품목은 소주 등 주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종합주류도매업협회에 따르면 광주 시내 음식점에서는 대부분 소주 1병을 4천 원에, 횟집과 고급 일식집, 참치집 등에서는 5천 원에 판매하는데, 이는 주류도매상 공급값인 천 6백 원의 3배 수준입니다. 맥주도 주류도매상 공급값인 천 855원의 2배 수준인 4~5천 원에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2017-08-08
  • 비전향 장기수 서옥렬씨 북송 추진 본격화
    광주 지역 마지막 비전향 장기수인 서옥렬씨에 대한 북송 추진이 본격화됩니다. 장기 구금 서옥렬 선생 북송 추진위원회는 오는 15일부터 광주 지역 국회의원과 지자체장, 종교*노동계 대표 등 91명을 대상으로 송환 청원서를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는 21일부터는 일반 시민들의 온오프라인 송환 청원운동을 벌인 뒤 청와대와 통일부에 서 씨의 송환 촉구 서한을 보낼 예정입니다.
    2017-08-08
  • KBS*MBC 정상화 시민단체 출범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한 언론 부역자 퇴출 운동이 시작됐습니다. 시민단체와 노동, 정당 등 30개 단체가 참여한 광주시민행동은 kbs와 mbc는 정권에 아첨하고 언론의 역할과 의무를 방기했다며 kbs 고대영 사장과 mbc 김장겸 사장은 즉각 퇴진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광주시민행동은 또 경영진을 감독해야 할 이사회도 이런 상황을 방조했다며 kbs 이인호 이사장과 mbc 고영주 이사장을 언론 적폐로 규정한다고 밝혔습니다.
    2017-08-08
  • 근로정신대 전범기업 상대 손배소 일부 승소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이 전범기업을 상대로 낸 3차 손해배상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 광주지법 민사1단독은 83살 김영옥 할머니와 고 최정레 할머니의 조카며느리 이경자 씨가 미쓰비시중공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소송에서 군수공장에 강제로 동원된 점이 인정된다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광주*전남에서는 근로정신대 피해 할머니들이 미쓰비시를 상대로 총 3건의 소송을 제기해 1차 소송은 1심과 2심에서 모두 승소한 뒤 대법원 판결을 기다리고 있고 2차 소송은 오는 11일
    2017-08-08
  • '맹모삼천지교 포럼' 여수에서 열려
    어머니의 자질을 높이고 유학사상을 널리 알리기 위한 '맹모삼천지교 포럼'이 여수에서 열렸습니다. '맹모삼천지교 포럼'은 여수시 문화홀에서 성균관여성유도회와 유림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날 어머니의 역할과 자녀들 인성교육, 유교문화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습니다. 장만채 전라남도교육감도 강연에서 부모님의 뒷바라지와 교사의 열정이 좋은 교육환경을 만드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했습니다.
    2017-08-08
  • 광주서 트럭이 전신주 들이받아 60여 가구 정전
    트럭이 전신주를 들이받아 주변 60여 가구에 2시간 넘게 전기 공급이 끊겨 있습니다. 오늘 새벽 5시 10분쯤 광주시 금호동의 한 도로에서 31살 이 모 씨가 몰던 1톤 화물차량이 전신주를 들이받아 주변 아파트 단지에 정전이 발생하면서 60여 가구가 정전으로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전신주 위에 달린 변압기가 차량에 떨어지면서 이 씨는 큰 부상을 입었고,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8-08
  • 여수밤바다 '국제버스킹페스티벌'…6만명 참여
    올해 처음으로 열린 여수국제버스킹페스티벌이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여수시는 이번 버스킹페스티벌에 관객 6만 명이 참여하고 특히 공개방송이 진행된 5일 하루동안 3만 5천 명이 몰리는 등 큰 인기를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여수밤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낭만버스킹'은 오는 10월 22일까지 시간은 매주 금토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됩니다.
    2017-08-07
  • 장흥,보성,고흥군, 해파리 제거 나서
    장흥, 보성, 고흥군이 해파리 제거에 공동으로 나섭니다. 이들 3개 지자체는 득량만 해역에 보름달물해파리 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어업피해 최소화를 위해 사업비 2억 원을 들여 오늘(8)부터 해파리 제거 작업에 공동으로 나설 계획입니다. .
    2017-08-07
  • 순천시, 프로골퍼 이정은 명예 홍보대사 위촉
    순천시가 프로골퍼 이정은 선수를 명예 홍보대사에 위촉했습니다. 순천 출신인 이정은 선수는 2017년 US 여자오픈 5위에 오르는 등 여자 프로골프계의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정은 선수는 명예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인재육성과 장애인 체육 활동을 위한 후원금 2천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2017-08-07
  • 자전거 도매점에서 불 나 4시간 째 진화 중
    자전거 도매점에서 불이 나, 억 대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후 2시 10분쯤 광주시 본촌동의 한 자전거 도매점에서 불이 나 자전거와 용품 등을 태워 1억 2천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자전거 타이어 등 인화성 물질이 타면서 4시간 만에야 불길이 겨우 잡혔는데, 경찰은 도매점 입구 쪽에서 처음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8-07
  • 마리안느*마가렛 노벨평화상 추천위 구성
    소록도 천사 수녀인 마리안느와 마가렛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하기 위한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가칭 마리안느*마가렛 노벨평화상 추천 추진위원회는 복지와 인권, 의료 등 각 분야 전문가 30여 명이 참여해 이르면 다음달 발족할 예정인데, 김황식 전 총리가 추진위원장을,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명예위원장을 맡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7-08-07
  • 세월호 화물칸서 철근 발견 '과적 원인 규명' 관심
    세월호 침몰 원인 중의 하나로 지목받고 있는 철근이 화물칸 수색 과정에서 발견됐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화물칸 수색 과정에서 50개 들이, 12m 길이의 철근 두 뭉치를 발견해 밖으로 꺼내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세월호 화물칸 철근은 제주 해군기지 건설 용도로 과다 적재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왔는데, 선체조사위원회는 철근을 모두 꺼내 적재량을 파악하고, 사용 용도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2017-08-07
  • 폭염속 인명피해*가축 폐사 속출, 양식장 초비상
    【 앵커멘트 】 오늘이 가을이 시작된다는 절기상 입추였습니다.. 하지만 오늘도 36도를 넘는 등 연일 폭염이 계속되면서, 더윗병으로 숨지는 일까지 발생했습니다. 더위에 힘들기는 사람 뿐만 아닙니다.. 가축 폐사가 속출하고, 바닷물 온도가 치솟으면서 양식장 관리도 초비상입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더위에 지친 닭들이 생기를 잃었습니다. 대형 선풍기와 스프링클러를 동원해 더위를 식혀보려 하지만 역부족입니다. ▶ 스탠딩 : 이동근 - "지금이 오후 4시를 넘긴 시간인데
    2017-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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