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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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속도로서 뺑소니 사망사고 낸 40대 검거
    남해고속도로에서 뺑소니 사망사고를 내고 달아난 40대가 붙잡혔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새벽 4시쯤 남해고속도로 부산 방면 26km 지점에서 1차 사고로 갓길에 나와 있던 25살 김 모 씨를 25톤 트럭으로 치어 숨지게 뒤 도주한 혐의로 48살 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발견된 유리 조각과 인근 CCTV 분석을 통해 강 씨를 검거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7-07-03
  • 검찰, '법정서 거짓말' 무더기 철퇴
    법정에서 거짓말을 해 정당한 법 집행을 방해한 위증사범들이 무더기로 철퇴를 맞았습니다. 광주지검은 올해 상반기 재판 중 거짓말 사범에 대해 집중 단속에 나서 30명을 적발, 4명을 구속하고, 방어권을 남용한 47명에게는 소송비용 천 7백만원을 내도록 조치했습니다. 검찰은 앞으로도 법 질서와 집행을 문란하게하는 법정 위증 사범에 대해 엄정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7-03
  • 광주시 "5·18 최후항전지 옛 전남도청 복원 계획 8월말 완성"
    옛전남도청의 복원 계획이 다음 달까지 마련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는 시민단체와 연 결의대회에서 5*18 최후 항전지인 옛전남도청의 복원 계획을 다음달 말까지 확정한 뒤, 사업비가 내년 정부 예산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조성 과정에서 5*18 유적지가 훼손됐다며 5*18단체가 반발했고, 문재인 대통령은 37주년 518 기념식에서 옛도청복원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7-07-03
  • 경찰, 상포매립지 특혜의혹 여수시청 압수수색
    여수 상포매립지 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여수시청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직무유기 혐의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오늘 오전 여수시청 도시계획과와 전산실 등 5곳을 압수수색해 관련 문서와 컴퓨터 하드디스크를 확보했습니다. 경찰은 상포 매립지 인허가 과정에 여수시가 개발업체에 특혜를 준 의혹을 포착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2017-07-03
  • 검찰, '법정서 거짓말' 무더기 철퇴
    법정에서 거짓말을 해 정당한 법 집행을 방해한 위증사범들이 무더기로 철퇴를 맞았습니다. 광주지검은 올해 상반기 재판 중 거짓말 사범에 대해 집중 단속에 나서 30명을 적발, 4명을 구속하고, 방어권을 남용한 47명에게는 소송비용 천 7백만원을 내도록 조치했습니다. 검찰은 앞으로도 법 질서와 집행을 문란하게하는 법정 위증 사범에 대해 엄정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7-07-03
  • 장마전선 영향 모레까지 비 30~80mm
    【 앵커멘트 】 장마전선의 영향이 이어지면서 광주와 전남 지역에 오늘도 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모레까지 곳에따라 최고 100mm 장맛비가 더 내릴 전망인 가운데 북상중인 제3호 태풍 난마돌의 영향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어젯밤 잠시 소강상태를 보였던 장맛비는 새벽부터 다시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함평 15mm를 최고로 장성 12.5, 광주4.2mm 등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극심한 가뭄으로 일손을 멈췄던 농민들은 주말
    2017-07-03
  • 광양시, 주민참여 예산제 위원 240명 모집
    광양시가 주민참여 예산제에 참여할 시민들을 공개 모집합니다. 광양시는 오는 5일까지 접수를 받아 240명의 주민참여 예산제 위원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선정된 위원들은 2년 동안 효율적인 예산 편성을 위해 주민 의견 수렴과 각종 사업 발굴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2017-07-02
  • 순천시, 출산장려금 지원 확대
    순천시가 출산장려금 지원 대상을 확대 적용합니다. 순천시는 3자녀 이상 가정에만 출산 장려금을 지급해왔지만 앞으로 첫째 자녀부터 매월 5만 원씩 최대 60개월 동안 3백만 원을 지급합니다. 6개월 이상 순천시에 거주해야 지원을 받을 수 있고 적금 통장이기 때문에 중도에 지원금을 인출할 수는 없습니다.
    2017-07-02
  • 보성군, 한해 예산 5천억 시대 '눈앞'
    보성군이 예산 5천억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보성군은 당초 3,900억 원이던 예산을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20% 증가한 4,800억 원으로 늘리고 농림해양수산과 사회복지, 환경보호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군은 극심한 가뭄이 지속됨에 따라 항구적인 대책을 세우기 위해 저수지 준설과 중소형 관정 개발 등에 34억 원을 우선 반영했습니다.
    2017-07-02
  • 전일빌딩 리모델링사업 뇌물 건낸 40대 벌금형
    전일빌딩 리모델링 사업 과정에서 금품을 건낸 건설업체 직원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6단독은 전일빌딩 리모델링 사업과 관련해 뇌물공여 혐의로 기소된 광주의 한 건설업체 직원 46살 A씨에 대해 벌금 3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 광주시 치평동의 한 식당에서 전일빌딩 설계 용역 공사의 감독 편의를 봐달라며 광주도시공사 직원들에게 5백만 원을 건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7-07-02
  • 광주*전남 전역 장마 영향권..모레까지 최대 100mm
    【 앵커멘트 】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면서, 휴일인 오늘 광주*전남지역은 하루종일 비가 굵어졌다 멈췄다를 반복했습니다. 이번 비는 모레까지 최대 100mm가 내린 뒤,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이번주 내내 이어지겠습니다.. 제3호 태풍이 북상하면서, 많은 비도 예상됩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가물었던 논과 밭에 굵은 장대비가 쏟아졌습니다. 바닥을 드러냈던 농수로에도 어느새 물이 가득찼습니다. 농민들은 물꼬를 내느라 굵은 빗줄기를 맞으면서도, 힘들게 모내기를 했던 터라 장맛
    2017-07-02
  • 옛 전남도청 복원 요구 농성 300일
    옛 전남도청 원형 복원 요구 점검 농성 300일을 맞아, 범시민 대책위원회가 보고와 결의대회를 갖습니다. 5월 단체와 오월 어머니들은 지난해 9월 7일부터 옛 전남도청 방송실과 총탄 자국 등 원형 복원을 요구하며 천막농성을 벌여왔는데, 내일(3일) 3백 일 째를 맞아, 대책위가 그동안의 과정과 앞으로의 계획등을 밝힐 예정입니다. 대책위는 정부가 옛 전남도청 복원 문제를 광주시와 협의하고 협력하기로 함에 따라, 다음달 말까지 광주시와 함께 최종 복원 안을 만들어 정부에 제출하
    2017-07-02
  • '가짜 폭발물' 택배 발송 20대 실형
    가짜 폭발물이 든 택배를 정부 서울청사에 발송한 2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은 지난 4월 17일 광주의 한 우체국에서 폭죽 60여 개를 검은색 테이프로 감아 폭발물처럼 만든 뒤, 자신의 친척 이름으로 정부 서울청사로 보낸 25살 박 모 씨에 대해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과거 허위 폭발물 신고로 실형을 선고받은 박씨가 누범 기간 중에 비슷한 범행을 저지른 만큼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2017-07-02
  • 무안서 주택 화재..U-케어 대상 80대 노인 사망
    오늘 새벽 4시쯤 무안군 청계면 85살 박 모 씨의 집에 불이 나, 박씨가 숨졌습니다. 혼자 살던 박씨는 U-케어 대상자로 집에 화재감지시스템이 설치돼 있어, 119가 불이 났다는 자동 신고를 받고 출동해 집 안에 쓰러져 있던 박씨를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안방 TV 쪽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함께 부엌에 설치된 화재감지시스템이 제대로 작동됐는지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7-02
  • 7월 첫 휴일 장마권..가뭄 해갈 기대
    【 앵커멘트 】 장마전선의 영향권에 든 영광과 신안 등 전남 서해안을 시작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내일 새벽부턴 본격적으로 장맛비가 내려 모레까지 최대 8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수확철을 맞아 푸른 배춧잎들로 가득해야 할 밭에 바싹 말라 비틀어진 이파리들이 흉물스럽게 널렸습니다. 작황이 좋지 않아 상품성을 잃은 배추를 밭주인이 포기한 겁니다. ▶ 인터뷰 : 백영례 / 나주시 남평읍 - "배추밭을 날이 가물어서 물을 못 대니까
    2017-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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