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순천시, 전남 첫 일자리 현황판 설치
    순천시가 전라남도 22개 시군 중 처음으로 일자리 현황판을 시장실에 설치했습니다. 순천시의 일자리 현황판은 취업 실적과 지역 고용률, 실업률 등으로 구성돼 변동사항을 실시간으로 보여주게 됩니다. 순천시는 정부의 일자리 늘리기 100일 계획에 발맞추기 위해 시장실에 현황판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2017-06-27
  • 남광건설 기업회생절차 3년 만에 종결
    광주의 중견 건설업체인 남광건설의 기업회생절차가 3년 만에 종결됐습니다. 광주지법 제1 파산부는 지난 2014년 7월 기업회생 절차에 들어간 남광건설의 회생절차 종결 신청을 받아들였습니다. 재판부는 "남광건설은 회생 계획에 따른 변제를 시작했고, 회생계획의 수행에 지장이 있다고 인정할 자료가 없다"며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6-27
  • 광주시와 자치분권정책협의회 개최
    광주시와 5개 구청이 구간 경계조정을 위한 법률 개정 등 4개 사안을 즉각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와 지자체는 지난 1월부터 운영한 자치분권 테스크포스 통해 구간 경계조정을 위한 법률 개정과 마을분쟁해결센터 확대를 통한 생활자치 활성화, 자치구 인센티브 사업 개선 등 4개 안건을 즉각 시행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담배소비세 등 간접세 재원분배 조정과 국시비 보조사업의 매칭비율 개선을 중앙부처에 건의한 뒤 관련 대책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2017-06-27
  • 저녁까지 최대 40mm..내일도 비 이어져
    오늘도 광주와 전남 곳곳에서 비가 이어졌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비의 양은 장흥 20.3 보성 18.5밀리미터로 광주기상청은 오늘 저녁까지 전남 남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최대 40밀리미터의 국지성 호우가 올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기상청은 내일도 광주와 담양, 곡성 등 전남 내륙지역에 20밀리미터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비 피해가 없도록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7-06-27
  • 광주 광산구의회, 군 비행장 소음대책법 제정 촉구
    광주 광산구의회가 전투기 소음 피해 지역 주민 지원을 위해 군 소음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광산구의회는 제229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김동권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군용 비행장 주변 소음대책과 지원 관련 법안 제정 촉구' 건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김 의원은 "군용비행기의 소음은 민간 항공기보다 크지만 관련 법률에서 전투기 소음은 제외돼 있어 주민들에 대한 이주·방음 지원이 전혀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6-27
  • 세월호 화물, 선체 절단 후 크레인 투입
    세월호 화물칸 정리를 위해 선체 우현을 절단해 크레인으로 끄집어 내는 작업이 이뤄집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선체조사위와 협의를 통해 하늘을 바라보고 있는 세월호 선미 우현을 절단해 크레인으로 차량 등 화물을 끄집어 내는 방안을 결정했습니다. 다만 지난 24일 화재처럼 화물칸에 남아 있는 기름 찌꺼기로 인한 화재가 우려됨에 따라 구조의 안정성과 화재 위험 등에 대한 기술 자문을 거쳐 작업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2017-06-27
  • 병원*상가서 상습 절도 20대 붙잡혀
    병원과 상가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달 20일부터 최근까지 광주시 산정동의 한 병원 직원 탈의실에서 20만 원을 훔치는 등 찜질방과 세탁소 등에서 6차례에 걸쳐 2백50만 원을 훔친 혐의로 26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김 씨는 가출 후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7-06-27
  • 남광건설 기업회생절차 3년 만에 종결
    광주의 중견 건설업체인 남광건설의 기업회생절차가 3년 만에 종결됐습니다. 광주지법 제1 파산부는 지난 2014년 7월 기업회생 절차에 들어간 남광건설의 회생절차 종결 신청을 받아들였습니다. 재판부는 "남광건설은 회생 계획에 따른 변제를 시작했고, 회생계획의 수행에 지장이 있다고 인정할 자료가 없다"며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2017-06-27
  • 저녁까지 최대 40mm..내일도 비 이어져
    오늘도 광주와 전남 곳곳에서 비가 이어졌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비의 양은 장흥 20.3 보성 18.5밀리미터로 광주기상청은 오늘 저녁까지 전남 남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최대 40밀리미터의 국지성 호우가 올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기상청은 내일도 광주와 담양, 곡성 등 전남 내륙지역에 20밀리미터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비 피해가 없도록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2017-06-27
  • 광주 광산구의회, 군 비행장 소음대책법 제정 촉구
    광주 광산구의회가 전투기 소음 피해 지역 주민 지원을 위해 군 소음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광산구의회는 제229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김동권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군용 비행장 주변 소음대책과 지원 관련 법안 제정 촉구' 건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김 의원은 "군용비행기의 소음은 민간 항공기보다 크지만 관련 법률에서 전투기 소음은 제외돼 있어 주민들에 대한 이주·방음 지원이 전혀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2017-06-27
  • 세월호 화물, 선체 절단 후 크레인 투입
    세월호 화물칸 정리를 위해 선체 우현을 절단해 크레인으로 끄집어 내는 작업이 이뤄집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선체조사위와 협의를 통해 하늘을 바라보고 있는 세월호 선미 우현을 절단해 크레인으로 차량 등 화물을 끄집어 내는 방안을 결정했습니다. 다만 지난 24일 화재처럼 화물칸에 남아 있는 기름 찌꺼기로 인한 화재가 우려됨에 따라 구조의 안정성과 화재 위험 등에 대한 기술 자문을 거쳐 작업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2017-06-27
  • 병원*상가서 상습 절도 20대 붙잡혀
    병원과 상가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달 20일부터 최근까지 광주시 산정동의 한 병원 직원 탈의실에서 20만 원을 훔치는 등 찜질방과 세탁소 등에서 6차례에 걸쳐 2백50만 원을 훔친 혐의로 26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김 씨는 가출 후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06-27
  • 광주*전남 호우경보..밤새 비 피해 속출
    【 앵커멘트 】 밤사이 광주와 전남지역에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함평과 고흥에는 150밀리미터가 넘는 비가 내렸습니다. 밤 늦게 호우특보는 해제됐지만 곳곳에서 인명과 침수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와 전남지역에 밤늦게 까지 굵은 장대비가 쏟아졌습니다. 함평에 169.5밀리미터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내렸고, 고흥에 162밀리미터, 광주 광산구에는 153.5밀리미터의 강수량을 보였습니다. 특히 함평에는 시간당 91.5밀리미터의 비가 내렸고, 무
    2017-06-27
  • 가뭄 끝 단비..주말 장마 시작
    【 앵커멘트 】 말 그대로 반가운 단비가 내렸습니다.. 전남 서해안부터 시작된 비는 일부 지역에 시간당 수십 mm가 쏟아지면서, 호우특보가 내려지기도 했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장마전선도 북상해, 광주 전남 대부분 지역이 영향권에 들면서 가뭄 해갈이 기대됩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말랐던 논에 굵은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시간당 최대 50밀리미터에 달하는 많은 비가 쏟아져 논밭에는 어느새 빗물이 가득 고입니다. 농민들은 폭우에도 아랑곳 없이 물길을 새로 내고 늦
    2017-06-26
  • 광양시 어린이보육재단 다음달 3일 출범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광양시가 어린이보육재단을 다음달 3일 출범시킵니다. 광양시는 5억 원씩 5년 동안 25억 원을 출연해 임신에서 출산, 보육까지 지역 어린이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사업을 펼칠 계획입니다.
    2017-06-26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