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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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남 4∼6월 강수량 평년대비 44%
    지난 4월부터 3개월 간 광주*전남지역 강수량이 평년의 40%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기상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우리 지역 평균기온은 17.7도로 평년보다 1.2도 높았고, 강수량은 128㎜로 평년의 44%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기상청은 향후 3개월 간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더 많은 수준으로 회복하고, 기온은 평년보다 비슷하거나 높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6-23
  • 목포해양대 차기 총장 임명 지연…당분간 권한대행 체제
    목포해양대 차기 총장 임명이 늦어지면서 총장 권한대행 체제가 도입될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해양대에 따르면 현 최민선 총장의 임기는 오는 26일 만료돼 다음날부터 조대환 교무처장 대행체제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목포해양대는 지난 4월 차기 총장 후보로 박성현 교수와 박계각 교수를 1,2 순위로 선출했으나 새 교육부 장관 임명이 지연되면서 총장 임용 절차도 늦어지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6-23
  • 세월호 침몰원인 원점에서부터 재조사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가 세월호의 침몰원인에 대해 다시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선체조사위원회는 목포신항에서 제 3차 1소위원회 회의를 열어 세월호의 대각도 변침 이유와 기울어짐 발생 원인 등 침몰과정을 전반적으로 재조사하는 내용의 안건을 통과시켰습니다. 소위원회는 기존 검찰 수사와 법원 판결 결과를 전제하지 않고, 침몰원인을 처음부터 다시 조사한다고 안건 의결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6-23
  • 보훈처, 5.18유공자 가산점 과다특혜 '거짓'
    5.18유공자들이 공무원 시험에서 가산점 특혜로 공직을 독점한다는 일부 보수단체의 주장은 거짓으로 확인됐습니다. 국가보훈처는 광주시의 사실 확인 요청에 대해 국가기관 등에 취업한 가점 취업자 3만 2천 여 명 가운데 5.18 유공자는 391명으로 1.2%에 불과해 5.18 유공자가 공직을 싹쓸이한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는 공식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이에 대해 5월 단체 등은 실제 처벌이 가능하도록 법 개정을 촉구하며, 온*오프라인 상의 허위 정보와 자료들을 꾸준히 모니터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
    2017-06-23
  • 광양경제청, 프랑스*폴란드서 투자유치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지난 18일부터 일주일 동안 프랑스와 폴란드에서 투자유치 활동을 펼쳤습니다. 권오봉 청장을 단장으로 한 방문단은 프랑스 리옹의 제조업체를 방문해 조성 중인 세풍산단과 기능성화학소재단지를 홍보했습니다. 폴란드 바르샤바에서는 '보루타자켐' 사와 7백만불 규모의 천연화장품 투자 개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2017-06-23
  • 가야史 연구 나비효과...마한史도
    【 앵커멘트 】 문재인 대통령이 고대 가야사 연구를 지시하면서, 전남 동부권을 중심으로 한 가야 문화권 발굴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비슷한 시기, 영산강을 중심으로 형성됐던 마한에 대한 연구와 발굴도 함께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5~6세기 대가야 때 무덤과 유물이 대거 발견된 순천시 서면의 운평리 고분입니다. 가야계 특유의 석곽묘와 장신구가 발굴되면서 순천이 한 때 가야의 영역이었음을 보여주는 사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2017-06-23
  • 전두환, "회고록 재판 서울서 받게 해달라" 요청
    지난 4월 회고록을 출간했다가 5*18 단체로부터 소송을 당한 전두환 전 대통령이 서울에서 재판을 받게 해달라고 이송 신청서를 냈습니다. 광주지법에 따르면 5*18 피해자들이 '전두환 회고록'의 출판 배포 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전 전 대통령 측은 지난 21일 관할 법원을 서울 서부지법으로 옮겨달라'는 이송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전 전 대통령은 광주지법을 믿을 수 없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5*18 기념재단은 해당 소송은 광주에서 진행돼야 한다며 법원에 반박 의견서를 제출했습니다.
    2017-06-23
  • 광주·전남 4∼6월 강수량 평년대비 44%
    지난 4월부터 3개월 간 광주*전남지역 강수량이 평년의 40%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기상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우리 지역 평균기온은 17.7도로 평년보다 1.2도 높았고, 강수량은 128㎜로 평년의 44%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기상청은 향후 3개월 간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더 많은 수준으로 회복하고, 기온은 평년보다 비슷하거나 높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2017-06-23
  • 목포해양대 차기 총장 임명 지연…당분간 권한대행 체제
    목포해양대 차기 총장 임명이 늦어지면서 총장 권한대행 체제가 도입될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해양대에 따르면 현 최민선 총장의 임기는 오는 26일 만료돼 다음날부터 조대환 교무처장 대행체제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목포해양대는 지난 4월 차기 총장 후보로 박성현 교수와 박계각 교수를 1,2 순위로 선출했으나 새 교육부 장관 임명이 지연되면서 총장 임용 절차도 늦어지고 있습니다.
    2017-06-23
  • 세월호 침몰원인 원점에서부터 재조사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가 세월호의 침몰원인에 대해 다시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선체조사위원회는 목포신항에서 제 3차 1소위원회 회의를 열어 세월호의 대각도 변침 이유와 기울어짐 발생 원인 등 침몰과정을 전반적으로 재조사하는 내용의 안건을 통과시켰습니다. 소위원회는 기존 검찰 수사와 법원 판결 결과를 전제하지 않고, 침몰원인을 처음부터 다시 조사한다고 안건 의결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2017-06-23
  • 보훈처, 5.18유공자 가산점 과다특혜 '거짓'
    5.18유공자들이 공무원 시험에서 가산점 특혜로 공직을 독점한다는 일부 보수단체의 주장은 거짓으로 확인됐습니다. 국가보훈처는 광주시의 사실 확인 요청에 대해 국가기관 등에 취업한 가점 취업자 3만 2천 여 명 가운데 5.18 유공자는 391명으로 1.2%에 불과해 5.18 유공자가 공직을 싹쓸이한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는 공식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이에 대해 5월 단체 등은 실제 처벌이 가능하도록 법 개정을 촉구하며, 온*오프라인 상의 허위 정보와 자료들을 꾸준히 모니터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2017-06-23
  • 광주서 40대 기차에 치여 숨져
    철길을 건너던 40대 남성이 기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어젯밤 11시쯤 광주시 소촌동의 한 철길건널목에서 40살 봉 모 씨가 송정역으로 운행 중이던 무궁화호 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봉 씨가 술을 마시다 잠시 자리를 비웠다는 직장 동료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6-23
  • 한전, 인공지능·로봇 기반 전력설비 점검기술 시연
    인공지능과 로봇에 기반한 전력설비 점검 기술이 선보였습니다. 한국전력은 나주혁신단지에서 시간과 비용을 최대 10배까지 절감할 수 있는 자율 비행 드론 설비 진단기술과 빅데이터 기반 설비상태 자동 분석기법을 소개했습니다. 한전은 또 작업자의 안전사고를 막을 수 있는 '전력선 비접촉식 활선작업 공법'을 시연했습니다.
    2017-06-22
  •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순천매산여고서 특강
    지난해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마이클 코스털리츠 미국 브라운대 교수가 순천매산여자고등학교에서 특별 강의를 했습니다. 코스털리츠 교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리더'란 주제로 노벨상을 받기까지 인생 과정과 학습법을 소개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순천매산여고는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주기 위해 2011년부터 노벨상 수상자 특강을 추진해 올해까지 5차례 개최했습니다.
    2017-06-22
  • 귀뚜라미문화재단, 2017 모범학생 장학금 전달식 개최
    귀뚜라미 문화재단이 지역 학생 40여 명에게 4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귀뚜라미 문화재단은 광주에서 2017 모범학생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지역 인재 47명에게 4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했습니다. 최진민 회장의 사재 출연으로 설립된 귀뚜라미 문화재단은 지난 32년간 천 3백여 명에게 4백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습니다.
    2017-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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