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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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시, 유럽 최고 환경상 수상
    순천시가 유럽 최고의 친환경 상인 '그린애플 어워즈'를 수상했습니다. 그린애플 어워즈는 유럽연합과 영국왕립예술협회, 영국환경청이 공식 인정하는 시상식으로 친환경 정책을 펼친 기업이나 정부, 지자체에 수여하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순천만 보전을 통한 지속 가능한 도시 성장'이란 프로젝트로 응모해 친환경실천 부문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2016-11-14
  • 카 셰어링, 또 10대 범죄에 악용
    【 앵커멘트 】 짧은 시간 차를 빌려 탈 수 있는 '카 셰어링'이 또 청소년 범죄에 악용됐습니다. 부모 명의로 빌린 차를 타고 다니며 절도행각을 이어간 고등학생들이 구속됐는데, 명의 도용을 막을 수 있는 뾰족한 대책이 없어 비슷한 범죄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마스크를 쓴 남성들이 차에서 내리더니 상가 문을 부수고 안으로 들어갑니다. 간이 금고와 현금을 훔쳐 달아난 이들은 16살 김 모 군 등 10대 고등학생 5명입니다. 광주에
    2016-11-14
  • 68년 만의 '슈퍼문'전남 해안가 침수피해 우려
    지난 1948년 이후 68년 만에 가장 큰 보름달인 '슈퍼문' 현상으로 바닷물 수위 상승이 예상되면서 전남 해안가 저지대에 침수가 우려됩니다. 내일부터 17일까지 목포지역의 바닷물 수위가 주의 단계인 475cm보다 30cm 이상 높은 510cm까지 오르는 것을 비롯해 여수와 완도 등 대부분의 해안가가 지난달 대조기 때보다 해수면이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도와 해안가 시군들은 해안 도로에 대한 통제와 재해방송 등 예방조치에 나서는 한편 갯벌 조업과 갯바위 낚시 등을 자제해줄 것을 당
    2016-11-14
  • 신안.무안 갯벌 첫 갯벌국립공원 되나?
    【 앵커멘트 】 신안군과 무안군의 갯벌이 국내 최초의 갯벌 국립공원으로 지정되기에 손색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하지만, 국립공원 지정을 위해서는 갯벌 어로 행위가 제한될지 모른다는 지역 주민들의 우려를 먼저 해소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보도에 송도훈기자입니다. 【 기자 】 생태자원의 보물창고인 전남 서남해의 갯벌입니다. 전라남도는 무안과 신안의 갯벌을 국립공원으로 지정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1년간 타당성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의 조사 결과, 국립공원으
    2016-11-14
  • 도박중독자 30대, 주민센터 방화 구속 영장
    주민센터에 불을 지르고 달아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12일 새벽 광주시 용봉동 한 주민센터 입구에 휘발유를 끼얹고 불을 지른 혐의로 39살 권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도박중독자인 권 씨가 가족이 관리하는 기초생활수급금을 본인이 받게 해 달라고 요청했다가 거절당한 뒤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6-11-14
  • 납품 비리 혐의 전직 구청장 등 4명 체포
    관공서 납품 비리를 수사 중인 검찰이 광주 지역 전직 구청장 등 관련자들을 체포해 조사 중입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조명 설비 등에 대한 납품 계약에 대한 대가로 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광주 지역 전직 구청장과 공사 직원 등 4명을 체포하고 이 중 2명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은 이와 관련된 특정 업체가 다른 지자체 산하 기관과도 유착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는 등 수사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2016-11-14
  • '셰어링 차 타고 절도행각'..10대 5명 적발
    '카 셰어링'으로 차를 빌린 뒤 광주와 전남을 오가며 절도행각을 벌인 고등학생들이 붙잡혔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지난달 17일부터 나흘 동안 광주와 여수, 광양의 상가 7곳에서 5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16살 김 모 군 등 3명을 구속하고, 공범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면허가 없는 이들은 부모의 주민번호와 신용카드를 도용해 '카 셰어링'으로 차를 빌려 범행에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6-11-14
  • 셰어링 차 타고 절도행각..10대 5명 적발
    '카 셰어링'으로 차를 빌린 뒤 광주와 전남을 오가며 절도행각을 벌인 고등학생들이 붙잡혔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지난달 17일부터 나흘 동안 광주와 여수, 광양의 상가 7곳에서 5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16살 김 모 군 등 3명을 구속하고, 공범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면허가 없는 이들은 부모의 주민번호와 신용카드를 도용해 '카 셰어링'으로 차를 빌려 범행에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6-11-14
  • 'PC방 컴퓨터에 악성코드' 사기도박 일당 검거
    전국 PC방 컴퓨터 절반에 악성코드를 심어 남의 패를 보는 수법으로 사기도박을 벌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지난 2014년부터 최근까지 전국 5천 2백여 개 PC방, 40여만 대 컴퓨터에 악성 코드를 설치해, 사기 도박을 통해 40 억원을 챙긴 혐의로 총책 서 모 씨와 개발자, 도박사무실 운영자 등 18명을 구속했습니다. 서 씨 등은 대다수 PC방이 서버를 통해 유지*관리되는 점을 악용해 관리업체의 게임이나 광고 프로그램에 악성코드를 숨겨 유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
    2016-11-14
  • 해킹 프로그램 이용, 사기도박 일당 검거
    전국 PC방 컴퓨터 절반에 악성코드를 심어 남의 패를 보는 수법으로 사기도박을 벌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지난 2014년부터 최근까지 전국 5천 2백여 개 PC방, 40여만 대 컴퓨터에 악성 코드를 설치해, 사기 도박을 통해 40 억원을 챙긴 혐의로 총책 서 모 씨와 개발자, 도박사무실 운영자 등 18명을 구속했습니다. 서 씨 등은 대다수 PC방이 서버를 통해 유지*관리되는 점을 악용해 관리업체의 게임이나 광고 프로그램에 악성코드를 숨겨 유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11-14
  • '조명 납품 비리' 광주 지자체·산하기관 공무원 2명 영장
    관공서 납품과 관련해 뇌물을 받은 혐의로 광주시 산하기관과 구청 공무원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납품 계약 알선을 대가로 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광주 광산구청 담당 직원과 광주시 산하기관 직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광산구청 비서실장도 같은 혐의로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공무원들은 관련 업체가 조명설비를 납품하고 공사를 수주하는 과정에서 돈을 받고 수주를 돕거나 편의를 봐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납품 비리와 관련된 수사가 광주시 지자체와 산하기관까지
    2016-11-14
  • '68년 만의 슈퍼문' 16일 해수면 상승 피해 우려
    오늘밤 68년 만에 가장 큰 슈퍼문이 예고된 가운데 내일부터 17일까지 해수면 상승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됩니다. 목포의 경우 내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해수위가 주의단계인 4미터 75cm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특히 모레 오후 3시경에는 최대 5미터 10cm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대조기였던 지난달 15일부터 17일 사이에도 목포와 여수, 신안, 영광 등 서남해안 지역 도로와 선착장이 일시적으로 침수됐는데 이번에는 해수면 높이가 당시보다 6㎝가량 더 오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라
    2016-11-14
  • 전남대 총장 후보 표절 의혹..추천위 연기
    전남대학교 총장 후보자에 대한 논문 표절 의혹이 제기돼 총장추천위원회 일정이 연기됐습니다. 지난 11일 총장 후보자 2명에 대해 연구윤리 검증을 실시한 전남대학교는 총장 후보 중 한 명이 자신의 논문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내일로 예정됐던 총장추천위원회 회의를 무기한 연기했습니다. 추천위는 외부 전문가를 포함한 연구윤리진실성위원회를 구성해 표절 의혹을 규명할 예정입니다.
    2016-11-14
  • 불에 탄 차량 안에서 40대 남성 숨진채 발견
    불에 탄 차량 안에서 4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오후 6시 40분쯤 화순군 도암면의 한 마을 인근 도로에 주차된 승용차에서 불이 나 차량이 전소했는데, 불에 탄 차량 뒷자석에서 45살 황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원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2016-11-14
  • 가을 행락철 맞아 산악사고 주의
    【 앵커멘트 】 이처럼 가을 단풍을 보러 산을 찾는 등산객들이 늘고 있는데요, 가을철 산행, 얕봤다가는 큰 코 다칩니다. 1년 중 산악사고가 가장 많이 나는 계절이 바로 가을철인데요, 체력 관리 등 등산 전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50대 남성이 구조대원의 등에 업혀 급경사의 좁은 산길을 내려옵니다. 지난달, 영암 월출산에서 하산 도중 다리가 골절돼 의식을 잃은 이 등산객은 구조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실려갔습니다. ▶ 싱크 : 119 구조대원
    201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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