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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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퇴진" 촉구 시국선언 잇따라
    최순실 씨 국정농단 의혹과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는 시국선언과 기자회견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정의당과 민중연합당을 비롯한 전남 지역 260개 사회단체는 시국 기자회견을 열고 국정 농단을 방치한 박근혜 대통령의 즉각 퇴진과 청와대*내각의 총사퇴, 새누리당의 해체를 촉구했습니다. 광주*전남 지역 대학교수 470명과 전남대 총학생회 등도 국정농단의 책임을 물어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시국선언을 잇따라 발표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2016-10-31
  • "박근혜 퇴진" 촉구 시국선언 잇따라
    최순실 씨 국정농단 의혹과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는 시국선언과 기자회견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정의당과 민중연합당을 비롯한 전남 지역 260개 사회단체는 시국 기자회견을 열고 국정 농단을 방치한 박근혜 대통령의 즉각 퇴진과 청와대*내각의 총사퇴, 새누리당의 해체를 촉구했습니다. 광주*전남 지역 대학교수 470명과 전남대 총학생회 등도 국정농단의 책임을 물어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시국선언을 잇따라 발표했습니다.
    2016-10-31
  • 주차장서 차량 상습털이 20대 구속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들을 대상으로 수천만 원을 훔친 20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달 13일 광주시 수완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46살 박 모 씨의 승용차에서 2천만 원을 훔치는 등 지난 8월부터 최근까지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 14대에서모두 2천 7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턴 혐의로 26살 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정 씨는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6-10-31
  • 5월 항쟁 참여 故 백남기, 5.18 유공자 심사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은 뒤 혼수상태에 빠졌다 가 숨진 고(故) 백남기 농민에 대한 5.18 유공자 심사가 진행 중입니다. 백남기 농민의 가족들은 최근 경찰이 백 씨에 대한 부검영장을 재신청하지 않기로 결정함에 따라 장례절차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광주시와 5.18 재단 측에 5.18민주묘지 안장에 대해 문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백남기 농민은 80년 5월 당시 민주화운동에 참여했다 계엄령 위반으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는데, 생전에 5.18 유공자 신청을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2016-10-31
  • 한빛 1호기 계획예방정비 착수, 절반은 점검
    한빛원전 1호기가 전력 생산을 중단하고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오늘 오전 10시부터 한빛원전 1호기에 대한 발전을 중지하고 연료 교체와 각종 설비 정비 등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정기검사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계획예방정비 기간은 약 두 달로, 현재 한빛원전 발전소 6개 중 4,5,6호기만 가동 중입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2016-10-31
  • 한*중*일*대만 국제대학생 바둑대회 개최
    한*중*일*대만 국제 대학생 바둑대회가 광주에서 개최돼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세계 바둑의 중심지인 4개국 대학생이 펼치는 이번 바둑대회는 반상의 열정을 통해 바둑의 저변확대를 꾀하는 것은 물론 동아시아 문화교류와 세계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한*중*일 대만 국제 대학생 바둑대회는 다음달 1일까지 광주 프라도 호텔에서 열립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2016-10-31
  • 5월 항쟁 참여 故 백남기, 5.18 유공자 심사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은 뒤 혼수상태에 빠졌다 가 숨진 고(故) 백남기 농민에 대한 5.18 유공자 심사가 진행 중입니다. 백남기 농민의 가족들은 최근 경찰이 백 씨에 대한 부검영장을 재신청하지 않기로 결정함에 따라 장례절차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광주시와 5.18 재단 측에 5.18민주묘지 안장에 대해 문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백남기 농민은 80년 5월 당시 민주화운동에 참여했다 계엄령 위반으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는데, 생전에 5.18 유공자 신청을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16-10-31
  • 한빛 1호기 계획예방정비 착수, 절반은 점검
    한빛원전 1호기가 전력 생산을 중단하고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오늘 오전 10시부터 한빛원전 1호기에 대한 발전을 중지하고 연료 교체와 각종 설비 정비 등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정기검사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계획예방정비 기간은 약 두 달로, 현재 한빛원전 발전소 6개 중 4,5,6호기만 가동 중입니다.
    2016-10-31
  • 주차장서 차량 상습털이 20대 구속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들을 대상으로 수천만 원을 훔친 20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달 13일 광주시 수완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46살 박 모 씨의 승용차에서 2천만 원을 훔치는 등 지난 8월부터 최근까지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 14대에서모두 2천 7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턴 혐의로 26살 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정 씨는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10-31
  • 부부싸움 중 남편에게 흉기 휘두른 여성 검거
    부부싸움 중 남편에게 흉기를 휘두른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9일 저녁 8시쯤 광주 광산구 신가동의 한 주택에서 부부싸움을 하던 중 남편인 46살 함 모 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46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흉기에 복부를 찔린 함 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6-10-31
  • 목포서 관광객 33명, 집단 식중독 증세...역학조사
    목포에서 관광객 30여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목포시 보건소는 그제 밤 9시 20분쯤 목포시 상동의 한 모텔에서 투숙 중이던 관광객 33명이 구토와 복동 등 식중독 증세를 보여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숙소 인근의 한 식당에서 회와 해산물을 먹은 뒤 식중독 증세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6-10-31
  • 깊어가는 가을..나들이객 축제 만끽
    【 앵커멘트 】 국화와 갈대, 단풍을 주제로한 가을 축제 현장에는 휴일을 맞아 깊어진 가을을 만끽하려는 가족 단위 나들이객로 북적였습니다. 가을 축제는 11월 중순까지 계속될 예정인 가운데 다음 주 내내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이형길 기자가 휴일 풍경을 담아왔습니다. 【 기자 】 높은 가을 하늘 아래 펼쳐진 공원이 형형색색 국화꽃으로 가득 덮였습니다. 가족과 연인의 손을 잡고 온 나들이객들은 아름다운 풍광을 사진으로 남기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 인터뷰 : 최지예
    2016-10-30
  • '평창 성공 기원' 영호남 아이스하키 대회 관심
    평창 동계 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영호남 초등학생들의 아이스하키 대회가 개최됐습니다. 김대중기념사업회 주최로 광주 염주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영남과 호남의 초등학생으로 이뤄진 13개팀이 참가해 평소에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으며, 시내 길거리 캠페인을 통해 평창 동계 올림픽에 대한 홍보 활동도 펼쳤습니다.
    2016-10-30
  • '국제적 인권 논의' 광주 청소년 인권이사회
    국제난민과 학생인권 등을 논의하는 광주 청소년 인권이사회가 열렸습니다. 광주시교육청과 광주시, 광주인권평화재단이 주관한 청소년 인권이사회는 유엔인권이사회를 모형으로 지역의 고등학생 80여 명이 모여 유럽 난민 문제와 학생인권, SNS에서의 사생활 보호에 대한 토론을 거친 뒤 보고서와 결의안을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됐습니다.
    2016-10-30
  • [탐사in]금호고속, 하청버스 편법 운행
    【 앵커멘트 】 고속버스를 타러 갔는데 관광버스를 타게 됐다면 어떨까요. 금호고속은 명절 같은 특수한 상황도 아닌 평상시 주말까지 고속버스 대신 관광버스를 운행하고 있는데요 여기엔 돈 벌이에 급급한 금호고속의 꼼수가 숨어있었습니다. 탐사리포트 뉴스in 천정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일요일 오후 광주 고속버스터미널. 사람들이 수원행 고속버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기다리던 금호고속 버스는 오지 않고 모 관광회사
    201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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