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들을 대상으로 수천만 원을 훔친 20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달 13일 광주시 수완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46살 박 모 씨의 승용차에서 2천만 원을 훔치는 등 지난 8월부터 최근까지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 14대에서모두 2천 7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턴 혐의로 26살 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정 씨는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랭킹뉴스
2026-03-02 13:59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1심 징역 6년...전씨 측-특검 쌍방 항소
2026-03-02 10:24
"단속 나왔습니다" 돈 뜯어낸 산림요원의 지도원증, 알고보니?
2026-03-02 09:50
"출소 4개월 만에 또"...여탕 훔쳐보고 절도 행각 벌인 50대 징역 3년
2026-03-02 09:37
이별 후 16시간 감금 폭행...법원 "소년범이어도 엄벌 불가피"
2026-03-02 08:12
채용 합격통지 4분 만에 돌연 '취소'...법원 "부당 해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