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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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공무원 50%시대..광주국세청 5급 이상 여성은 8% 불과
    국가공무원 중 여성 비율이 50%에 육박하고 있지만 광주지방국세청의 경우 5급 이상 여성간부 공무원은 단 8%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국세청에 따르면 지난달 현재 5급 이상 세무직 간부 공무원은 모두 98명, 이 중 여성은 8명에 불과합니다. 9급 이상 전체 세무직 공무원 1천612명 중 여성이 512명으로 31.7%를 차지하지만 간부급 여성 공무원 비율은 상대적으로 매우 낮습니다. 특히 3급과 고위 공무원엔 여성이 단 한 명도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또 5급 이상 여성공무원 8명 중 단
    2016-10-20
  • 동부지역본부 개청 2주년..민원 확대 성과
    전라남도 동부지역본부가 개청 2주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2014년 10월 20일 개청한 동부지역본부는 26종이던 처리 민원을 136종으로 늘려 지난해 2천 6백여 건, 올해 8월까지 천 8백여 건의 민원을 처리했습니다. 또 순천에 국제기구인 동아시아 람사르지역센터를 유치하고, 신안군 전역을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확대 지정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2016-10-20
  • 1020 모닝 날씨
    오늘 아침 광주와 전남지역에 안개가 짙게 끼었는데요.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광주 14도, 여수 17도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광주 25도, 여수 22도까지 올라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현재 위성영상 보시면 구름이 조금 지나고 있는데요. 우리지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고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가 주말인 토요일에는 한 차례 비가 내리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2016-10-20
  • 도심 한복판 광란의 질주..10대 3명 검거
    무면허로 훔친 차를 운전하고, 도심 한복판에서 위험천만한 도주 행각을 벌인 혐의로 10대 3명이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영암에서 차량을 훔쳐 여수까지 몰고 오다 경찰에 적발되자 도심 한복판에서 도주행각을 벌인 혐의로 14살 이 모 군 등 10대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여수의 한 마트에서 물건을 훔친 뒤 또 다른 범행 대상을 물색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2016-10-19
  • 10/20(목)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갈 길 먼'광주전남 관광')..트렌드 뒤쳐져 광주전남의 ‘관광산업’이 불리한 접근성과 부족한 즐길 거리로 국내외 여행객들에게 외면 받고 있습니다. 테마여행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야한다는 지적입니다. 2.(남해안 대나무 쓰레기) 어민들 간 '갈등') 여수 여자만의 대나무 쓰레기를 놓고 어민들 간 갈등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멸치잡이 어민들이 어장이 황폐화됐다며 새꼬막 양식어민들을 상대로 법적 소송까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3. (단체장 따라 바뀐 주력산업) 성장 한계) 지난 15년간 광주의
    2016-10-19
  • 정원산업디자인전 51만 명 방문 '성료'
    순천시가 정원문화 확산과 산업 발전을 위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한 정원산업디자인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순천시는 지난달 30일부터 보름 동안 열린 디자인전에는 51만 명이 방문해 8억 6천만 원의 입장 수익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또 정원수의 전국 유통망 확보를 위해 마련한 비즈니스 데이에서는 철쭉 43만주와 천리향 만주 등의 계약을 성사시키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2016-10-19
  • 광양 5일시장, 중소기업청장상 수상
    광양시와 광양 5일시장이 전통시장 활성화 우수 지자체와 시장으로 선정됐습니다. 중소기업청이 주관한 평가에서 광양시는 143억 원을 투입해 현대화 시설을 설치하고, 전통시장 가는 날 등 다양한 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광양 5일시장은 문화관광형 시장 공모사업에도 선정돼 3년 동안 국비 9억 원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2016-10-19
  • 前 조합장 '갑질 폭행', 농협은 은폐 의혹
    【 앵커멘트 】 광양의 한 농협 직원이 전 조합장에게 맞은 뒤 뇌진탕과 불안 증세로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물건값을 빨리 계산해주지 않았다는 게 폭행의 이윤데, 농협 측의 사건 은폐 의혹까지 제기됐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검정 모자를 쓴 남성이 밀짚모자를 쓴 남성을 잡아채더니 다짜고짜 주먹을 날립니다. 잠시 대화를 나누다 손에 있던 무언가로 또 다시 남성을 폭행합니다. 4선의 광양농협 전 조합장이 자재 매장 직원을 폭행하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긴 CCT
    2016-10-19
  • [현장]지진 훈련 맞아?..안전불감증 여전
    【 앵커멘트 】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 공공기관과 학교 등에서도 대규모 지진 대피훈련이 실시됐습니다. 하지만 의무적인 훈련임에도 불구하고 수박겉핥기 식으로 진행하거나 어떤 곳은 아예 훈련을 하지 않았습니다. 김재현 기자가 지진대피훈련 현장을 돌아봤습니다. 【 기자 】 오늘 오후 2시 1분 싸이렌 소리와 함께 지진 경보를 알리는 방송이 시작됩니다. ▶ 싱크 : 효과음 - "현재 시각 훈련 지진 경보를 발령합니다. 훈련 지진 경보를 발령합니다." 하지만, 사무실 안 직원들은
    2016-10-19
  • '누가 버렸나'...대나무 쓰레기 어민간 갈등
    【 앵커멘트 】 수십만 개 대나무 쓰레기로 여수 여자만이 몸살을 앓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이 문제가 여수, 순천 어민들과 보성 어민들 간 갈등으로 확산되고 있고 자칫 법적 분쟁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한적한 해안가가 발디딜 틈도 없이 대나무 쓰레기로 뒤덮였습니다. 연일 대나무 수거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끝이 없습니다. ▶ 스탠딩 : 박승현 - "여러 군데 산재한 이런 대나무띠는 조류
    2016-10-19
  • 볼거리 연중 유행..환자 45.3%가 중고생
    중고생들 사이에 제2군 법정감염병인 유행성이하선염 이른바 볼거리가 연중 유행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17일까지 광주지역에서 발생한 볼거리 환자는 천 9명으로 이 중 중고생 연령대인 15세~19세 청소년 환자가 전체의 45.3%를 차지했습니다. 호흡기나 접촉만으로도 감염되는 볼거리는 단체생활을 하는 중고등학교 등에서 집단유행하는 경우가 많아 손씻기 등 철저한 위생관리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2016-10-19
  • 박병종 고흥군수, 지방자치 실현방안 제안
    박병종 고흥군수가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변인 자격으로 지방자치 실현방안을 제시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박 군수는 협의회 대변인 자격으로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서는 지방재정의 실질적인 확충과 자치입법권 확보, 지방조직 자율성 확대, 국회상설특별위원회 등이 필요하다면서 정부와 국회에 조속한 실행방안 반영을 요구했습니다.
    2016-10-19
  • 볼거리 유행..환자 45.3%가 중고생
    중고생들 사이에 제2군 법정감염병인 유행성이하선염 일명 볼거리가 연중 유행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17일까지 광주지역에서 발생한 볼거리 환자는 1009명으로 이 중 중고생 연령대인 15세~19세 청소년 환자가 전체의 45.3%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흡기나 접촉만으로도 감염되는 볼거리는 단체생활을 하는 중고등학교 등에서 집단유행하는 경우가 많아 손씻기 등 철저한 위생관리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2016-10-19
  • 보성군, 세계차(茶)품평대회 23일까지
    한국차산업의 세계화를 위한 세계차품평대회가 광주에서 열립니다. 보성군은 오늘(20)부터 나흘 동안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세계 20여 개국에서 출품한 100여 개 차를 대상으로 부문별 3개 명차를 선정하는 차품평회와 세계 각국 명차와 희귀차를 전시하는 제 4회 세계차박람회를 개최합니다. 보성군은 이번 대회가 실질적인 차 수요 시장을 창출하고 국내차가 세계로 진출하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6-10-19
  • 가을철 발열성 질환, 쯔쯔가무시증 '비상'
    최근 가을철 대표적 발열성 질환인 쯔쯔가무시병을 일으키는 털진드기 개체 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쯔쯔가무시증을 일으키는 매개체인 들쥐 한 마리당 털진드기 분포 수가 지난달 19.8개에서 이달에는 93.2개로 5배나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전남의 쯔쯔가무시증 환자는 2014년 천719명에서 지난해엔 2천155명으로 해마다 급증하고 있는데 야외활동 시 긴소매와 긴바지, 양말을 착용하고, 풀밭에 눕지 않는 등 주의가 필요합니다.
    201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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