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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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순사건 68주기 위령제.."화해, 용서가 우선"
    여순사건 위령제가 발생 69년 만에 여수시 주도로 개최됐습니다. 여수시는 여서동 미관광장에서 유족과 시민단체, 종교계와 함께 여순사건 제 68주기 위령제를 개최하고 여순사건 진상규명과 희생자 명예회복을 위해 힘을 보태기로 했습니다. 또 정부 차원의 추모 사업 진행과 국회 특별법 제정을 위해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2016-10-19
  • 광주시, 올해 2차 신규 공공형 어린이집 접수
    광주시가 2차 신규 공공형 어린이집 신청 접수를 받습니다. 현재 공공형 어린이집 63곳을 운영하고 있는 광주시는 정원 20명 이하의 가정어린이집 12곳을 새로 선정하기로 하고, 오는 31일까지 관할 구청을 통해 신청 접수를 받습니다. 공공형 어린이집에 선정되면 교사 수와 반 수, 아동 수 등에 따라 3년 동안 매달 최대 1,000만 원까지 운영비를 지원받게 됩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2016-10-19
  • 놀이시설 입장권 위조 일당 영장
    유명 놀이시설 입장권을 위조한 뒤 판매해 수천만 원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놀이시설 입장권 2만여 장을 위조한 뒤 현장 암표와 인터넷으로 3천여 장을 판매해서 4천 5백만 원을 챙긴 혐의로 31살 심 모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위조된 입장권 2천 5백 장을 압수하고, 다른 놀이시설 입장권 위조 여부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6-10-19
  • '자격 상실 조합원 투표는 무효" 고흥축협 조합장 당선무효 선고
    - 순천지원, 고흥축협 조합장 선거 당선무효 선고 - "자격 상실 조합원 투표는 무효" 지난해 3월 치러진 제1회 전국동시 조합장 선거로 치러진 고흥축협 선거의 조합장 당선이 무효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고흥축협 조합장 선거에서 17표 차이로 낙선한 김 모 씨가 고흥축협을 상대로 제기한 당선무효 확인 소송에서 "제1회 전국동시 조합장 선거에 따른 고흥축협 신모씨의 당선은 무효임을 확인한다"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축산업을 경영하지 않아 조합원의 자격을 잃은 1천 811명의 투표는 무효로
    2016-10-19
  • 광주 동구 다목적체육관 착공
    광주 동구 다목적체육관 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광주시 소태동 옛 위생매립장 자리에 들어설 동구 다목적체육관은 총사업비 백억 원이 투입돼 4천 제곱미터 규모의 종목별 체육시설과 관람석 등이 지어질 예정입니다. 동구는 다목적체육관 건립을 시작으로 주변 지역에 문화체육공원과 자연생태공원 등을 조성할예정입니다.
    2016-10-19
  • 전남경찰, "경비원은 개" 갑질 범죄 38명 검거
    경찰이 이른바 갑질 범죄 특별 단속을 벌여 38명을 붙잡았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달 1일부터 179명의 전담인력을 구성해 갑질 범죄 특별 단속을 벌인 결과 아파트 경비원을 '개'라고 막말을 하고 경비실에서 난동을 부린 60대 입주민을 비롯해 모두 38명을 적발했습니다.
    2016-10-19
  • 놀이시설 입장권 위조 일당 영장
    유명 놀이시설 입장권을 위조한 뒤 판매해 수천만 원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놀이시설 입장권 2만여 장을 위조한 뒤 현장 암표와 인터넷으로 3천여 장을 판매해서 4천 5백만 원을 챙긴 혐의로 31살 심 모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위조된 입장권 2천 5백 장을 압수하고, 다른 놀이시설 입장권 위조 여부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10-19
  • 고흥축협 조합장 당선 무효 선고
    지난해 3월 치러진 고흥축협 조합장 선거 결과가 무효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고흥축협 조합장 선거에서 17표 차이로 신 모 씨가 당선됐지만 무자격 조합원 천 백여 명이 선거에 참여하면서 공정성이 침해됐다며 신 씨의 당선은 무효라고 판결했습니다. 고흥축협 조합장 선거에서 낙선한 김 모 씨는 축산업을 하지 않는 무자격 조합원들이 선거에 참여했다며 당선무효 확인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2016-10-19
  • 남구 8,647명 오카리나 대합주, 기네스 등재
    광주 남구민 8천647명이 연주한 오카리나 대합주가 세계 기네스 기록으로 인증됐습니다. 광주 남구청은 지난달 11일 진행된 2016 남구민 오카리나 대합주 공연이 단일악기 최대 규모 기록으로 공식 인증을 받아 영국 기네스 월드 레코드에 등재됐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단일 악기 최대 연주규모는 지난 2013년 영국에서 열린 오카리나 앙상블로 3천81명이 참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16-10-19
  • "도박할 돈이 필요해" 무인텔 주말수입 털어간 종업원
    "도박할 돈이 필요해" 무인텔 주말수입 털어간 종업원 광주 북부경찰서는 종업원으로 일하던 무인텔의 무인수납기를 부수고 현금 100만원가량을 훔쳐간 혐의(절도)로 30대 남성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8월 21일 밤 11시 30분쯤 종업원으로 일하던 광주 북구 신안동의 한 무인텔에서 주인이 여행간 틈을 타 주말 수익 100만원 가량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또 현금이 쌓인 주말 저녁 자판기처럼 돈을 넣고 입실하는 구조의 무인텔 수납기를 공구를 이용해 열어 현금을 훔
    2016-10-19
  • 광주 남구 주민 오카리나 연주로 '기네스북'등정...8,647명 대합주
    광주 남구 주민 오카리나 연주로 '기네스북'등정...8,647명 대합주 광주 남구 오카리나 대축제…단일 악기 최대 규모로 기네스북 등재 광주 남구민이 한마음으로 펼친 합주가 단일 악기 최대 규모 연주로 기네스북에 올랐습니다. 광주 남구는 주민 8천647명이 참가한 오카리나 대합주가 기네스 세계 기록을 관장하는 영국 기네스 월드레코드로부터 단일악기 최대 규모로 공식 인증받았다고 19일 밝혔습니다. 기네스 월드레코드는 관련 사실을 누리집에 게시했다. 기록 인증서는 국제 우편으로 남구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남구
    2016-10-19
  • 부부싸움 중 40대 남편 자해 숨져..경찰 수사
    아내와 부부싸움을 하던 40대 남편이 흉기로 자신의 몸을 찔러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0시 10분쯤 광주시 용봉동의 한 아파트에서 47살 채 모 씨가 흉기로 자신의 몸을 찔렀다는 신고가 접수돼 119 구조대가 병원으로 옮겼지만 한 시간 만에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혼 문제로 아내와 다투던 채 씨가 홧김에 자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6-10-19
  • 남성 돌연사 성매매 업소 업주 영장 기각
    외국인 여성들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해온 성매매업소 업주에 대해 법원이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광주지방법원 영장전담재판부는 지난 7월 광주 화정동 원룸에서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 업소를 운영하다 적발된 뒤 지난달 중순부터 광주 서구 치평동에 오피스텔 7채를 빌려 외국인 여성들을 고용하고 성매매를 알선하는 등 상습적으로 성매매를 알선해 온 37살 오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하지 않았습니다. 재판부는 주거가 일정하고 증거 인멸의 우려가 없어 구속의 필요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이 업체는 최근 30대 성매수
    2016-10-19
  • 남성 돌연사 성매매 업소 업주 영장 기각
    30대 성매수 남성이 돌연사해 적발된 성매매업소 업주에 대해 법원이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광주지방법원 영장전담재판부는 지난 7월 광주 화정동 원룸에서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 업소를 운영하다 적발된 뒤 지난달 중순부터 광주 서구 치평동에 오피스텔 7채를 빌려 외국인 여성들을 고용하고 성매매를 알선하는 등 상습적으로 성매매를 알선해 온 37살 오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하지 않았습니다. 재판부는 주거가 일정하고 증거 인멸의 우려가 없어 구속의 필요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2016-10-19
  • 부부싸움 중 40대 남편 자해 숨져..경찰 수사
    아내와 부부싸움을 하던 40대 남편이 흉기로 자신의 몸을 찔러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0시 10분쯤 광주시 용봉동의 한 아파트에서 47살 채 모 씨가 흉기로 자신의 몸을 찔렀다는 신고가 접수돼 119 구조대가 병원으로 옮겼지만 한 시간 만에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혼 문제로 아내와 다투던 채 씨가 홧김에 자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201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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