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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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고법, '염전노예' 업주 솜방망이 처벌 '도마 위'
    - 광주고법, '염전노예' 업주 솜방망이 처벌 '도마 위' 광주고법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법원이 지적장애인을 노예처럼 부려 먹은 '염전노예' 악덕 업주에게 가벼운 형을 내렸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의 더민주 박주민 의원은 "2014년 신안 염전노예 사건이 이후 당국의 전수조사와 경찰 수사로 밝혀진 피해자만 63명에 달했지만 올해 염전 업주가 항소심에서 집행유예 선고를 받는 등 파문 이후 실형을 선고받은 업주가 잇따라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박 의원은 "염전노예 사건의 가해
    2016-10-06
  • 광주지법, 최근 5년 선거사범 624명…실형 3.7%
    - 광주지법, 최근 5년 선거사범 624명 - 실형 선고 비율 3.7%, 전국 평균보다 높아 최근 5년간 광주지법에서 담당한 선거사범 624명 중 실형 선고를 받은 사람은 23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이 내놓은 광주지법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1년∼2015년까지 5년 간 광주지법에서 재판을 받은 공직선거법 위반 사범은 62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3.7%인 23명이 실형을 선고받아 전국 평균인 3%보다 높았습니다. 나머지는 재산형 445명, 집행
    2016-10-06
  • 70대 노인 저수지에서 숨진 채 발견
    오늘 오전 8시쯤 광주시 풍암동 풍암저수지에서 인근 아파트에 혼자 사는 72살 김 모 할머니가 숨진 채 떠 있는 것을 산책나온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의 주머니에서 유서를 발견하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2016-10-06
  • 1006 날씨
    오늘 아침 광주와 전남 일부 지역에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낮에는 중국 북동지방 고기압의 영향으로 우리 지역 종일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어제보다 아침 기온이 1~2도 가량 낮아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아침기온은 16도 안팎, 낮 최고기온은 27도에 머물겠습니다. 위성영상 보시면 우리지역 고기압의 영향으로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제 남해안을 거쳐 동남해상으로 빠져나간 태풍 차바는 어제 자정쯤 자연 소멸했습니다. 맑은 날씨는 내일 오후까지 계속되겠습니다. 내일 저녁부터
    2016-10-06
  • 검찰 사칭 보이스피싱, 3천만 원 훔쳐 중국유학생 검거
    광주 남부경찰서는 검찰을 사칭해 66살 노모씨에게 전화를 걸어 예금된 3천 만원을 찾아 집에 보관하도록 한뒤 이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중국인 유학생 17살 강 모 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전화금융절도사기단 절도책인 강씨의 휴대전화 등을 분석해 보이스피싱 조직을 파악하는 한편 여죄가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2016-10-05
  • 여수서 6명 파도에 휩쓸려... 전원 구조
    【 앵커멘트 】 태풍의 길목에 자리잡은 여수 오동도 앞바다에서 여객선이 좌초돼 선원과 구조대원 등 6명이 파도에 휩쓸렸습니다. 다행히 20분 만에 모두 구조됐는데, 하마터면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뻔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집채만한 파도가 좌초된 여객선 승선원과 구조대원들을 덮칩니다. 놀란 사람들이 서둘러 방파제에서 빠져나오려 하지만 다시 한 번 몰아친 강한 파도에 뛰어가던 사람들이 모두 바닥을 나뒹굽니다. 위험천만한 순간, 또다시 거대한 파도가 사람들을 집
    2016-10-05
  • [모닝]강풍 동반 태풍'차바'...곳곳 피해 잇따라
    【 앵커멘트 】 제18호 태풍 '차바'가 남해안을 휩쓸고 가면서광주와 전남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도심에서는 대규모 정전과 침수피해가 잇따랐고 농촌과 어촌에서는 낙과 피해와 양식장 파손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여수의 한 공사현장 가림막이 힘없이 무너졌습니다. 강한 비바람에 가로수는 뿌리 채 뽑혔고, 영암 F1 경기장의 지붕도 170 제곱미터나 파손됐습니다. 광주 지산동의 한 야산에서는 비탈면이 20미터 가량 무너져 임시 복구 작업이 진행됐습니
    2016-10-05
  • 10월 5일(수) 8뉴스 타이틀+ 주요뉴스
    1.(태풍‘차바’남해안 강타).. 곳곳 '생채기') 태풍 ‘차바’가 남해안을 휩쓸고 가면서 광주*전남에서는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비닐하우스가 주저앉고, 공사장 가림막이 인도를 덮치는 등 곳곳에 생채기를 남겼습니다. 2.(낙과 * 양식장 피해도 ('눈덩이') 태풍의 영향으로 초속 45미터의 강풍이 수확을 코앞에 둔 농수산물을 덮쳤습니다. 양식장이 파손되고 낙과에 벼 쓰러짐까지 피해가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습니다. 3.(오동도 여객선'좌초'.. (6명 가까스로 구조) 태풍이 강타한 여수 오동도 앞바다에서
    2016-10-05
  • [불법3]주차 차량 사고내면 도망치는게 상책?
    【 앵커멘트 】 kbc 연속보도 '불법 조장하는 사회' 오늘은 세 번째 순서로 주차된 차량을 치고 그대로 달아나는 이른바 물적피해 뺑소니 실태를 살펴봅니다. 광주*전남에서만 해마다 8천건 이상의 물피 뺑소니가 발생하고 있는데, 잡힌다 하더라도 처벌이 어려워 불법과 비양심을 양산하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승용차가 후진을 하다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습니다. (효과음) 충격이 충분히 느껴질만 하지만 운전자는 차에서 내리지도 않고 그대로 달아납니다.
    2016-10-05
  • 강풍에 농수산물 피해 '눈덩이'
    【 앵커멘트 】 순간최대풍속 초속 45미터의 강풍을 동반한 태풍의 영향으로 농수산물 피해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벼 쓰러짐과 과수 낙과에 양식장 파손까지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막바지 수확을 앞둔 무화과 나무가 힘없이 꺽인 채 쓰러졌습니다. 매달린 무화과도 생채기가 나 상품성을 잃었습니다. ▶ 싱크 : 무화과 재배농민 - "넘어지고 떨어지고 무화과가 상했어요, 익은 것은 다 상했어요" 노랗게 익은 배들이 떨어
    2016-10-05
  • 태풍 차바, 곳곳에 '생채기'
    【 앵커멘트 】 제18호 태풍 차바가 남해안을 관통하면서 광주*전남지역도 비닐하우스가 주저앉고, 공사장 가림막이 무너지는 등 곳곳에 생채기를 냈습니다. 특히 태풍이 관통한 여수시는 대규모 정전과 침수가 잇따랐고 강한 바람에 가로수가 송두리째 뽑혀져 나가는등 태풍에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의 한 공사현장 가림막이 힘없이 무너졌습니다. 인도 쪽으로 무너지지 않은 것이 천만다행인 상황. 초속 30m가 넘는 강풍
    2016-10-05
  • 순천시, 노인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대폭 지원
    순천시가 퇴행성 관절염으로 고통받는 노인들을 위해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를 최대 95%까지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 65세 이상 순천시민으로 지정 의료기관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순천시는 이같은 혜택 제공을 위해 노인의료나눔재단, 지정 의료기관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2016-10-05
  • 영산강, 4대강 사업 이후 중금속 크게 늘어
    - 광주환경운동연합, "영산강, 4대강 사업 이후 수질 악화 심각" - 중금속 수치 최고 340배, 총인 농도 14배 ↑ 최근 발표된 환경 연구결과에서 영산강의 중금속 농도가 4대강 사업 이후 크게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영산강 바닥 퇴적토에서 검출된 카드뮴과 납 등 유해중금속 수치가 4대강 사업 이전인 지난 2009년 대비 최고 3백 42배까지 증가하고 하천 부영양화 원인이 되는 총인의 농도도 14배 가까이 치솟았다고 밝혔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4대강 사업 이후 강물 체류시간이 길어져
    2016-10-05
  • 보성녹차, 뉴욕한인회 공식 의전차로 지정
    보성녹차가 미국 뉴욕한인회 공식 의전차로 지정됐습니다. 보성군과 뉴욕한인회는 보성녹차를 뉴욕한인회 제 1호 공식 의전용 음료로 지정하고 뉴욕 내 각종 문화, 홍보 행사를 통해 보성녹차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뉴욕한인회 초청을 받은 이용부 군수가 김민선 뉴욕한인회장과 만나 의전차 제안을 하면서 이뤄졌습니다.
    2016-10-05
  • 고흥군, 드론 조종 전문가 양성
    고흥군이 드론 조종 전문가를 양성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지역전략산업인 드론산업 활성화를 위해 드론아카데미를 개설하고 10여 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항공법규와 비행운용, 공중조작, 실기비행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2kg을 초과하는 드론을 조종하기 위해서는 교통안전공단에서 발급하는 국가자격증을 반드시 따야 합니다.
    201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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