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환경운동연합, "영산강, 4대강 사업 이후 수질 악화 심각"
- 중금속 수치 최고 340배, 총인 농도 14배 ↑
최근 발표된 환경 연구결과에서 영산강의 중금속 농도가 4대강 사업 이후 크게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영산강 바닥 퇴적토에서 검출된 카드뮴과 납 등 유해중금속 수치가 4대강 사업 이전인 지난 2009년 대비 최고 3백 42배까지 증가하고 하천 부영양화 원인이 되는 총인의 농도도 14배 가까이 치솟았다고 밝혔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4대강 사업 이후 강물 체류시간이 길어져 영산강 오염이 심각해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랭킹뉴스
2026-03-01 13:32
5만 원 훔치다 들키자 훈계하는 80대 노인 살해한 30대, 징역 20년으로 감형된 이유는?
2026-03-01 08:30
층간소음 근거도 없이 이웃 폭행한 30대 징역형
2026-03-01 08:11
'해경 순직' 갯벌 출입 제한 반발...해루질 동호회 행정심판 청구
2026-03-01 07:46
"시장 만나게 해줘"...시청 청원경찰 뺨 때린 30대
2026-02-28 15:18
"왜 비웃어" 홧김에 서울 도심서 부탄가스 폭발 시도한 30대 남성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