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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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룸]광주전남 지진대비 '취약'
    【 앵커멘트 】 경주 지진 이후 5백 차례에 가까운 여진이 계속되면서 광주전남도 지진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건축물의 내진설계 비율 등 지진 대비는 그야말로 취약한 상황입니다. 뉴스룸에서 정경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 스탠딩 : 정경원 CG1 광주,전남 내진 대상 건축물들의 실제 내진설계 비율은 절반이 채 안 됐습니다. 광주는 3만 6천여 개 대상 건축물 중 40%만 내진설계가 돼 있었고, 전남의 경우 내진율이 32%에 불과했습니다. C
    2016-09-30
  • 흑산도*홍도 호우주의보..연휴 내내 궂은 날씨
    일강수량 현황(16시 현재, 단위 mm) - 흑산도 139, 진도 62.5, 강진 61.5, 장흥 56.5 신안 안좌 54.5, 광주 37.1mm 흑산도와 홍도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광주 전남지역에 하루종일 비가 오고 있습니다. 오늘 내린 비의 양은 오후4시 현재 흑산도 139mm를 최고로 진도 62.5, 강진 61.5, 장흥 56.5 신안 안좌 54.5, 광주에 37.1mm입니다. 이번 비는 내일 자정까지 광주전남지역에 10~40mm, 해안지역에는 20~60mm정도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말인
    2016-09-30
  • "돈이 되는 정원" 산업화 박차
    【 앵커멘트 】 박람회 개최와 국가정원 지정으로 명실공히 정원도시로 자리잡은 순천시가 정원산업 도시로 또 한 번 도약을 시도합니다. 꽃과 나무를 판매하고 여기에 디자인과 연구, 관광까지 더해 정원 융복합 산업을 육성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세계에서 가장 많은 꽃을 수출하는 네덜란드의 큐켄호프 튤립 축제장입니다. 백여 곳의 화훼업체가 각자의 기술력으로 정원을 조성하고, 전세계 수백 명의 바이어들이 꽃을 사기 위해 이곳을 방문합니다. 두 달 동안 열리는
    2016-09-30
  • 영호남 문화대축전..화합과 상생발전 기대
    영호남의 화합과 상생발전을 위한 영호남 문화대축전이 열렸습니다. 광주시와 대구시, 경북도가 공동으로 개최한 영호남 문화대축전은 영호남의 상생과 화합을 꾀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개최되고 있으며, 양 지역의 고유한 문화 전통을 알리고 체험하는 다양한 행사로 꾸며졌습니다. 영호남 대축제는 모레까지 사흘 동안 광주천변 특설무대에서 진행됩니다.
    2016-09-30
  • 옛 전남도청 보존 위한 범시민대책위 출범
    옛 전남도청 복원과 보존을 위한 범시민기구가 출범했습니다. 광주시와 시의회, 광주교육청, 5.18 단체 등 25개 단체가 참여한 범시민대책위는 윤장현 시장과 이철우 민주주의 광주행동 대표를 공동대표로 하고, 앞으로 옛 전남도청의 복원과 보존을 목표로 활동할 계획입니다. 5월 단체는 옛 도청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민주평화교류원으로 리모델링하는 과정에서 총탄 흔적 등 역사 현장이 훼손됐다며 조속한 복원을 촉구하는 천막 농성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6-09-30
  • 옛 전남도청 보존 위한 범시민대책위 출범
    옛 전남도청 복원과 보존을 위한 범시민기구가 출범했습니다. 광주시와 시의회, 시교육청, 5.18 단체 등 25개 단체가 참여한 범시민대책위는 윤장현 시장과 이철우 민주주의 광주행동 대표를 공동대표로 하고, 앞으로 옛 전남도청의 복원과 보존을 목표로 활동할 계획입니다. 5월 단체는 옛 도청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민주평화교류원으로 리모델링하는 과정에서 총탄 흔적 등 역사 현장이 훼손됐다며 조속한 복원을 촉구하는 천막 농성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2016-09-30
  • 영광서도 악취 소동.."가스 냄새 난다" 신고 빗발쳐
    - 영광서도 악취 소동 "가스 냄새 난다" 신고 빗발쳐…황화수소 추정 영광에서 가스 냄새로 추정되는 악취 신고가 잇따라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영광군은 오늘 새벽 4시 20분부터 오후 2시경까지 영광읍 모 연립주택 인근에서 가스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120여 건 접수돼 경찰과 소방당국, 영산강유역환경청 등 관계 당국이 원인 조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신고가 집중된 연립주택 인근 하수도에서 악취가 나는 것이 확인된 가운데 영광군은 일단 주변 하수도에서 검출된 황화수소가 악취의 원인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2016-09-30
  • 광주*전남 교원 136명 음주운전으로 징계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최근 5년간 징계를 받은 교원이 136명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새누리당 이종배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1년부터 5년간 광주는 46명, 전남은 90명의 교원이 음주운전을 해 징계를 받았습니다. 특히 광주는 지난해 9명에서 올해는 6개월 만에 7명으로 징계 교원수가 늘어 급증세를 보였습니다.
    2016-09-30
  • 영광서 가스 냄새..화학물질 무단 방류 조사
    영광 주택가에서 가스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잇따라 접수돼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4시 반부터 현재까지 영광군 영광읍 한 연립주택 인근에서 가스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120여 건 접수돼 영광군과 경찰, 소방당국, 영산강유역환경청 등 관계 당국이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영광군은 하수도에서 황화수소가 검출됐다며, 인근 화학물 취급 업소 등을 상대로 무단 방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6-09-30
  • 고장난 CCTV 방치..구멍 뚫린 광양항
    【 앵커멘트 】 하루도 수십 척의 외국 선박이 오가는 광양항의 보안이 매우 부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고장난 CCTV를 1년 넘게 방치하고, 경비원들까지 자주 바뀌면서 외국 선원들의 무단 이탈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일반 화물을 취급하는 광양항의 하포 부둡니다. 이곳을 포함해 광양항 3개 부두에 설치된 CCTV는 모두 64대, 이 중 10대가 2015년 초부터 올해 4월까지 고장난 채 방치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노후 CCTV 교체는 여수광양
    2016-09-30
  • 여수·순천·광양상의, 수서발 고속철 전라선 운행 건의
    - 여수·순천·광양상의, 수서발 고속철 전라선 운행 건의 여수·순천·광양 등 전남 동부권 상공인들이 수서발 고속철도(SRT)의 전라선 운행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여수·순천·광양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수서발 고속철도의 전라선 운행 건의서를 국무총리와 국토부 장관, 지역 국회의원 등에게 발송했습니다. 여수·순천·광양상공회의소는 건의서에서 "전라선 연결지역에는 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해 여수세계박람회장, 순천국제정원박람회장, 전주 한옥마을 등의 관광지에 교통수요가 폭증하고 있는데 수서발 고속철도에서 전라선이 제외되면
    2016-09-30
  • 농지가 사라져간다..전남 농지전용, 여의도 77배 넓이"
    "전남 농지, 지난 16년간 여의도 넓이의 77배 사라져" 지난 16년간 전남지역에서 다른 용도로 전용된 농지 면적이 여의도 넓이의 77배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국민의당 황주홍 의원은 전남도 국정감사에서 "2000년부터 지난해까지 전용된 전남지역 농지면적은 2만 2천408ha로 해마다 1천400ha의 농지가 다른 용도로 전용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여의도 면적(290ha)의 77배를 넘는 규모로 전남에서만 연 평균 여의도 면적의 5배에 달하는 농지가 사라진 것입니다.
    2016-09-30
  • 화재 중국어선 '무허가', 사고 조사 착수
    어제 홍도 해상에서 화재가 나 중국 선원 3명이 사망한 중국 유자망 어선이 무허가로 드러났습니다.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우리 측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검문검색을 피해 달아나다 화재가 발생해 선원 3명이 숨진 중국어선이 다른 선박의 허가증을 제시했다가 조사 과정에서 무허가로 밝혀졌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숨진 선원 3명에 대한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선장과 선원들을 상대로 무허가 조업과 검문검색 불응 경위를 집중 조사하고 오늘 오후 사고 어선이 도착하는 대로 화재 원인 규명을 위한 감식에 나설 계획입니다. kbc 광주
    2016-09-30
  • 주차된 청소차 5대 불에 타... 1억 4천 만원 피해
    주차돼 있던 청소차량 5대가 불에 타, 억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새벽 3시쯤 광주시 대촌동의 한 청소용역 업체 주차장에 주차돼있던 청소차 5대에 연달아 불이 나면서, 소방서 추산 1억4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방화 가능성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6-09-30
  • 전남 영광 칠산대교 시공*하청사 관계자 등 11명 입건
    공사 도중 다리 상판이 기울어진 전남 영광 칠산대교의 시공사와 하청업체 관계자 등 11명이 입건됐습니다. 영광경찰서는 칠산대교 시공업체인 대우건설 소속 54살 정 모 씨 등 4명을 비롯해 하청업체와 감리업체 직원 등 11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교각과 다리 상판을 연결하는 쇠기둥의 길이를 설계보다 짧게 시공하거나 묵인해 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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