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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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통합의학 논란 여전할듯
    장흥군을 한방과 양방을 결합한 우리나라 통합의학의 중심지로 만든다는 구상 아래 추진 중인 국제통합의학박람회와 통합의료센터 건립 사업이 복병을 만났습니다 민선 6기 도지사직 인수위가 이에 대해 재검토 의견을 내놓았기 때문입니다 이준석 기자의 보돕니다 전라남도와 장흥군은 2천16년 장흥에서 국제통합의학박람회를 열 계획입니다 국비 57억원 등 190억원을 들여 열기로 하고 정부에 계획서를 냈고 현재 국제행사 타당성조사 용역이 진행 중입니다 국비 등 246억 원으로 통합의료센터
    2014-07-19
  • R)직접 민주주의 실험장 시민 아고라 500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광주시정의 우선 순위를 정하는 토론의 장인 시민 아고라 500이 열렸습니다. 시민 5백명이 제시된 정책을 꼼꼼히 따져 보고, 현장 투표로 우선 순위를 가렸는데 직접 민주주의 모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세대와 직업이 다른 원탁회의 참석자들이 진지하고 열띤 토론을 이어갑니다. 시민들에게 제안받은 정책 중 전문가와 광주시의 심사로 간추린 6개 분야 12개 정책을 두고 각자의 입장에서 경중을 따졌습니다. 박철진/광주북부소방서
    2014-07-19
  • R)프로야구 올스타전 광주에서 열려
    프로야구 선수들과 팬들이 함께하는 축제인 올스타전이 지금 이 시간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오락가락 장맛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전국 각지에서 수많은 야구팬들의 관람석을 메웠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EFFECT::선수 입장) 선수들이 입장하자 팬들의 함성이 경기장 안을 가득 채웁니다.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준공을 기념해 광주에서 5년만에 열리고 있는 프로야구 별들의 잔치 올스타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2014-07-18
  • 화물차 빗길에 미끄러져 바다로 추락, 1명 부상
    오늘 오후 6시쯤 광양시 금호동의 한 교차로에서 22살 김 모 씨가 운전하던 대형 화물차가 바다 쪽으로 추락해 김 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김 씨의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4-07-18
  • 성장과 나눔 시민협의회 창립총회 개최
    사단법인 성장과 나눔 시민협의회가 오늘 창립총회를 열고 정의롭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고 모든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보존과 성장, 나눔을 위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오준성 이사장은 사회의 차별과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며, 소외 계층의 사회*경제적 어려움을 시민집단 차원에서 해결하자고 강조했습니다.
    2014-07-18
  • 0718 타이틀+주요뉴스
    1.(우애깊었던 5형제)...유족들 오열) 헬기 추락사고로 순직한 소방대원 5명은 5형제로 불릴만큼 우애가 깊었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빈소를 찾은 유족과 동료들은 오열을 터뜨렸습니다 2.() 쌀시장 내년부터 빗장 풀려) 정부가 쌀시장 전면 개방을 공식 선언했습니다.내년부터 빗장이 풀리게 됐습니다. 농민단체들은 즉각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집중 취재했습니다 3.(성추행 교수 구제 탄원..(논란일어) 제자들을 성추행 한 전남도립대 이 모교수에 대해
    2014-07-18
  • R)순직 소방대원 가족들 오열..추모행렬
    어제 소방헬기 추락 사고로 숨진 소방관 5명의 끈끈했던 동료애가 전해지면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유족들의 오열이 끊이지 않고 있는 임시 분향소에는 노란 리본이 걸린 가운데 순직을 추모하는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광주 헬기 추락사고 현장에 마련된 임시 분향소. 눈물로 범벅이 된 유가족들이 오열이 끊이지 않습니다. 무너지지 않으려 애를 써 보지만 끝내 주저앉고
    2014-07-18
  • R)교수 90% 집단 탄원서, 피해 학생들 절망
    제자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하고 희롱한 전남도립대 이 모 교수에 대해 동료 교수들이 집단 탄원서를 제출했던 사실이 kbc 보도를 통해 알려지면서 파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일부 교수들은 이 교수의 행동에 문제가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어 어렵게 용기를 냈던 학생들의 상실감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전라남도까지 나서 이 모 교수에 대해 중징계를 지시하자 동료 교수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2014-07-18
  • 730재보선, 이틀째 선거운동 가열
    730재보선 공식선거운동 이틀째를 맞아 각 후보들은 유권자와의 만남을 늘리는 등 한표라도 더 얻기위해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광주 광산을에 출마한 5명의 후보들은 소방헬기 추락사고로 유세 차량과 확성기를 동원한 대규모 유세를 자제한채 유권자와의 직접 접촉을 통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순천*곡성에 출마한 5명의 후보들도 재래시장과 도심 등지를 돌며 한표를 호소하는 등 치열한 득표전을 벌였습니다. 또 나주,화순과 영광,함평,담양,장성 선거구에 출마한 후보들도 주말을 앞두고
    2014-07-18
  • R)면세유 수십억 빼돌려...보조금까지 타내
    면세유 수십억 원 어치를 빼돌린 해운업계 관계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이들은 빼돌린 면세유를 세금이 붙는 과세유인 것처럼 속여 정부의 보조금까지 타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여수의 한 해운업체입니다. 대형선박에 넣을 연료를 운송하는 과정에서 유류공급업체와 짜고 세금이 붙지 않는 기름 60억 원 어치를 몰래 빼돌렸습니다. 수천 톤의 연료를 싣을 수 있는 대형선박의 경우 연료를 덜 넣어도 표시가 잘 나지 않는다는 점을 노렸
    2014-07-18
  • R)쌀 시장 개방..9월부터 절차 돌입
    정부가 쌀 시장을 전면 개방하겠다고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로써 국내 쌀 시장은 지난 1994년 우루과이라운드 협상 타결 이후 20년 만에 전면 개방됩니다. 정부는 국회 보고 등을 거쳐 9월말까지 이행 계획서 수정안을 WTO에 통보하고 내년 1월부터 관세화를 시행할 계획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20년간 굳게 닫혔던 국내 쌀 시장의 빗장이 내년 1월 완전히 풀립니다. (CG1) 우리나라는 지난 1995년 세계무역기구,
    2014-07-18
  • 어머니 폭행해 살해한 30대 아들 검거
    어머니를 폭행해 살해한 혐의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무안경찰서는 오늘 낮 12시 50분쯤 무안군 해제면의 한 마을버스 정류장에서 어머니 64살 이 모 씨의 머리 등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아들 39살 김 모 씨를 현장에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어머니와 단둘이 지내온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경찰은 심리상담관을 동원해 범행동기와 정신질환 여부 등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2014-07-18
  • R)[집중]쌀 관세율 어디까지?
    정부의 쌀 시장 개방에 대해 농민단체들이 즉각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CG)300-500% 쌀 관세율/ 수입쌀 진입 저지 쌀에 높은 관세를 붙여 진입 장벽을 높게해 국내 쌀을 보호할 계획이어서 결국 관세율을 얼마로 하느냐가 관건입니다. (DVE)쌀 개방 최대 쟁점 고관세율 농민단체들은 500% 이상은 돼야 수입쌀을 막을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400%선도 지켜내기 어려울 것이란 전망입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정부의 쌀 관세화 방침에 대해
    2014-07-18
  • R)[기획]클러스터 핵심 대학유치 이뤄져야
    kbc가 빛가람혁신도시의 성공적인 정착과 발전을 위해 마련한 연속 기획보도 순섭니다. 오늘은 네 번째 순서로 혁신도시 클러스터 구축의 핵심인 대학 유치의 필요성을 짚어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혁신도시가 광주*전남권의 성장엔진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산업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산학연 네트워크가 필수적입니다. 인터뷰-이건철 / 전남발전연구원장 "기업연구소 그리고 대학과 자치단체가 네트워킹 다시 말해 협력체계만 잘 이뤄진다면 광주*전남은 중심이 될 수 있다는 측면에서 혁신도시의 의미가
    2014-07-18
  • 광주서 5회 넬슨 만델라의 날 기념행사
    제 5회 국제 넬슨 만델라의 날 기념행사가 국내 최초로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광주시와 남아프리카공화국 주한대사관이 주최한 넬슨 만데라의 날 행사는 광주시청 1층 시민홀에서 기념식과 강연, 사회봉사활동, 전시회, 영화상영 등 다양한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국제 넬슨 만델라의 날행사는 유엔이 넬슨 만델라의 용서와 화해 정신을 기리기 위해 지난 2천 9년 지정했습니다.
    201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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