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날짜선택
  • 전남도 정원가드너 양성해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
    전남도가 정원의 본고장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도민 누구나 생활 속 정원문화를 체감토록 하고 정원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맞춤형 정원교육을 추진합니다. 정원전문가 교육은 전문인력 양성 중심의 '정원관리사 양성교육' 과정 247명, 도민 누구나 쉽게 정원을 가꾸고 향유할 '정원관리 평생교육' 200명을 각각 모집해 운영합니다. 정원관리사 교육 신청은 소재지 관할 시군 산림부서에 신청하며, 모집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시군 산림부서로 문의하면 됩니다. 교육은 전남도 공모를 통해 선정된 전남·광주권 정원관련학과가 설치된
    2026-03-22
  • 동곡뮤지엄, 특별전 <한국의 도기> 개최…"도기 문화 재조명"
    동곡뮤지엄이 오는 27일부터 7월 19일까지 특별전 <한국의 도기: 통념을 넘어, 다시 묻다>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고조선부터 삼국시대, 남북국시대 신라, 고려, 조선에 이르기까지 한국 도기의 흐름을 시대별로 조망합니다. 150여 점 유물을 통해 도기가 단순한 생활용기를 넘어, 당시의 삶과 의식이 반영된 조형물로서 지닌 의미를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됐습니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전시품은 삼국시대 신라 5세기에 제작된 '도기 말 탄 십이지신상' 7점입니다.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해당 유물은 기존 7세
    2026-03-22
  • 국립나주박물관에 '전남 최대' 어린이박물관 27일 정식 개관
    국립나주박물관이 오는 27일 어린이박물관을 정식으로 개관합니다. 고대 영산강 유역의 마한 문화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만날 수 있는 어린이박물관은 개관 10주년을 맞아 복합문화관 내에 새롭게 조성됐습니다. 개관 전 시범운영을 진행한 어린이박물관-'안녕, 마한! 우리 마을 이야기'는 고대 영산강 유역에 살던 마한 사람들의 생활과 독특한 고분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디지털과 아날로그 체험을 결합했습니다. 어린이박물관의 주요 전시 내용은 △풍요로운 나라, 마한: 영산강에서 물고기를 잡고 넓은 들판에서 곡식을 기르
    2026-03-22
  • '천년고찰' 백련사 동백숲에서 봄을 만나다
    천년고찰의 고즈넉한 동백숲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제3회 강진 백련사 동백축제'가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강진군 도암면 백련사 일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는 2025년 국가 명승으로 지정된 백련사 동백숲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자연·힐링·체험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사찰음식을 중심으로 한 차별화된 콘텐츠와 동백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봄 여행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백련사 동백축제에서는 사찰의 오랜 전
    2026-03-22
  • 전남도 2026년 해양쓰레기 저감에 441억 투입
    전남도가 올해 해양쓰레기 저감을 위해 전년보다 56억 원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인 441억 원을 들여 '발생-수거-처리' 전주기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해양쓰레기 현존량을 줄이는 순감소 정책을 추진합니다. 전남은 전국 해안선의 44%, 도서의 64%를 보유한 지리적 특성상 해양쓰레기 발생량이 연간 4만 6,000톤으로 전국 최대 수준(56%)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단순 수거 중심 정책에서 벗어나 해양쓰레기 현존량을 줄이는 순감소 관리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지난해 연간 발생량(4만 6,000톤)
    2026-03-22
  • 해남 산이정원 '제2회 ESG 페스티벌' 4월 11일 개막
    해남 산이정원이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제2회 ESG 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전남도 ESG협회와 함께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가치를 정원이라는 공간 안에서 실천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지속가능한 문화축제로 진행됩니다. 이번 페스티벌의 핵심 프로그램은 '100년 정원'을 향한 기념식수 행사로, 단순한 나무 심기를 넘어, 다음 세대에 물려줄 지속가능한 정원을 조성하겠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기념식수 행사에는 사단법인 숲속의 전남이 함께 참여해
    2026-03-22
  • 낮 최고 19도...아침엔 '쌀쌀', 큰 일교차 주의
    22일인 일요일은 전국이 구름이 많겠고,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4도, 인천 4도, 수원 2도, 춘천 -1도, 대전 3도, 전주 4도, 대구 5도, 부산 8도, 제주 9도 등 -2~8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한낮에는 서울 17도, 인천 14도, 수원 17도, 춘천 17도, 대전 18도, 전주 18도, 대구 18도, 부산 16도, 제주 18도 등 14~19도가 예상됩니다.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으며, 이날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이날 오
    2026-03-22
  • 전남 이동도서관 '책책빵빵' 7월까지 운행
    전남 이동도서관 '책책빵빵'이 3월부터 운행에 들어갔습니다. 전남 이동도서관 '책책빵방'은 오는 7월까지 독서 문화 소외 지역 12개 군 46곳을 돌며 도서대출은 물론 여성노년층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책을 읽어 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올해 이동도서관 차량이 신차로 교체된 만큼 한층 안전하고 쾌적한 독서 환경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6-03-21
  • 영암군, 남풍지구에 행정복합타운 조성
    영암군이 영암읍 남풍지구에 행정복합타운을 조성합니다. 남풍지구 27만 8,500여 ㎡에는 오는 2030년까지 공공청사와 고령자 복지주택, 공공임대주택을 비롯해 공원 등이 어우러진 행정복합단지가 조성될 예정입니다. 행정타운 공공청사 부지에는 영암국유림관리소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영암지사가 신축 이전하게 됩니다.
    2026-03-21
  • 내일 광주·전남 낮 기온 15~19도 분포
    내일(22일) 광주·전남지역은 봄나들이하기 좋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일요일인 내일(22일) 구름 많다가 점차 맑아지겠다며 아침기온은 오늘보다 3도가량 높은 1도에서 8도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낮 기온도 광주가 19도, 목포 16도, 여수 15도까지 올라 외출하기 좋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m로 일겠습니다.
    2026-03-21
  • 지원장학회, 고등·대학생 60명에게 장학금 지급
    지원장학회가 고등학생과 대학생 6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 지원장학회는 "AI 시대를 맞아 국가와 지역 발전의 역군이 되길 바란다"며 고등학생 20명에게 100만 원을 대학생 40명에게는 2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지난 1993년 남도건설 고 이웅평 회장이 설립한 지원장악회는 그동안 2,150여 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 27억 원을 지원해 왔습니다.
    2026-03-21
  • 모델협회 광주·전남지회 창단식 개최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내 모델협회 광주·전남지회가 새롭게 출발했습니다. 조선대 해오름관에서 진행된 창단식에 참여한 참석자들은 문화예술의 품격을 높이고 지역 모델문화의 발전을 다짐했으며, 아름다움과 감동이 어우러진 판타지 패션쇼도 선보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문화예술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소중한 자리가 됐습니다.
    2026-03-21
  • 화순 난 명품박람회...한국춘란 아름다움과 감상 기회 제공
    화순에서 '난 명품 박람회'가 개최돼 한국춘란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알리는 기회가 됐습니다. 올해 8회를 맞이하는 '화순 난 명품 박람회'에는 전국에서 출품된 1,000여 점의 다양한 한국춘란을 토해 난의 품격과 매력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됐습니다. 화순난연합회가 주관하는 경매도 열려 희귀한 춘란을 직접 구입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됐습니다.
    2026-03-21
  • 박지원 "진도 군민에게 1조 4,000억 바람연금 지급"
    진도에 조성될 20조 원 규모의 해상풍력 단지에 대한 설명회가 개최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진도군청 대강당에서 "진도 해역 일원에 만들어질 3.6GW급 해상풍력 집적화단지는 원전 3~4기에 맞먹는 초대형 프로젝트라며, 향후 20년 동안 1조 4,000억 원이 군민들에게 직접 배당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럴 경우 진도군 1가구당 연평균 430여만 원이 지급돼 신안에 버금가는 해상풍력 중심지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6-03-21
  • 공원이 파크골프장으로...수년째 분쟁 왜?
    【 앵커멘트 】 광주 황룡친수공원에서는 수년째 파크골프 민원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공원에서 파크골프를 즐기려는 사람들과 이를 막아달라는 시민들 사이의 분쟁인데요. 문제가 무엇인지 임경섭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오솔길을 걸으며 운동을 하고, 반려견과 산책을 하며 많은 시민들이 찾는 황룡친수공원. 넓게 자리잡은 잔디광장에서는 파크골프 삼매경이 펼쳐집니다. 잘 관리된 잔디에 전용 홀컵까지, 여느 파크골프장 부럽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곳에 파크골프를 막아달라는 민원이 수년째 끊이질 않습니다. 누구나 이용할 수 있
    2026-03-21
1 2 3 4 5 6 7 8 9 10

랭킹뉴스